{"product_id":"book-9791198870070","title":"극장에는 항상 상훈이 형이 있다","description":"삶을 견디기 위해 영화를 선택한 한 인간의 진심 어린 기록\u003cbr\u003e\n영화가 인생을 삼켜버린 한 남자 이야기\u003cbr\u003e\n김지운·봉준호 감독 추천\u003cbr\u003e\n영화를 미치도록 사랑한 한 인간의 고백이 이 책 안에 있다. 영화를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방법을 몰라 열병을 앓고 응답 없는 신호에 낙담하고 영화와 현실을 구분 못 한다는 주변과의 불화에 홀로 갈 곳 몰라 우두커니 멈춰서기도 했지만, 그때마다 영화로 받은 상처를 사랑으로 갚아줬다. 그렇게 영화를 붙들고 버텨낸 그의 이야기는 영화로부터 구원받고자 했던 절박한 사랑이 문장마다 묻어난다. \u003cbr\u003e\n이 책은 영화에 대한 해석이 아니라, 삶을 견디기 위해 영화를 선택한 한 인간의 진심 어린 기록이다. 이 절절한 고백은 때로는 삶보다 더 진실했던 영화들에 바치는 아름다운 헌사이자, 아직 영화로 위로받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연서다. \u003cbr\u003e\n극장에 가면 항상 상훈이 형이 있었다. 그는 그런 식으로 영화를 사랑했다. 이것 말고 영화를 사랑하는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 (김지운 감독)","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828774652,"sku":"9791198870070","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870070.jpg?v=177644726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887007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