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8939739","title":"살았다 썼다 사랑했다","description":"“작가의 명언과 명문장을 \u003cbr\u003e\n읽고, 쓰고, 사랑하는 시간!”\u003cbr\u003e\n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작가와 작품, 역대 노벨문학상 수상작 수록!\u003cbr\u003e\n쓰고 싶은 작가의 명언, 명문장!\u003cbr\u003e\n\u003cbr\u003e\n고전은 언제나 우리 가슴을 설레게 한다. 어릴 적 부모님이 사주셨던 세계문학전집이 책장에 나란히 꽂혀 있을 때는 그 두께에 겁먹고, 작가들의 유려한 문장을 이해하지 못해 끝까지 읽어낼 엄두도 내지 못했다. 하지만 살면서, 고전으로 불리는 세계 명작들은 제목을 듣고 보기만 해도 다시 한번 꼭 읽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다.\u003cbr\u003e\n‘살면서 꼭 읽어 보고 싶은 명작’, 이 책은 그 입구를 향한 첫걸음이다.\u003cbr\u003e\n헤밍웨이는 《노인과 바다》의 첫 문장 “그는 멕시코 만류에서 조각배를 타고 고기잡이하는 노인이었다.”를 쓰기 위해 200번이나 고쳐 썼다고 한다. 헤밍웨이뿐일까? “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하게 닮았지만, 불행한 가정은 불행한 이유가 각각 다르다.”라는 문장을 시작으로 《안나 카레니나》를 쓴 톨스토이는 그때 어떤 마음이었을까? 2024년 한국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이 “우리가 이 세계에 잠시 머무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이 세계에서 우리가 끝끝내 인간으로 남는다는 건 얼마나 어려운 일일까요?”라고 밝힌 수상 소감은 지금 우리에게 어떤 울림을 주고 있을까?\u003cbr\u003e\n이 책은 세계 명작의 첫 문장,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명문장 그리고 세계적인 작가들의 명언을 가득 담고 있다. 첫 문장이나 명문장을 읽고 쓰다 보면 오랫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작품을 다시 만나고 싶어진다. 작가의 명언을 읽고 쓰다 보면 그들의 인생관을 엿보고 당대 독자들에게 던졌던 메시지를 느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24929532,"sku":"9791198939739","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939739.jpg?v=177604158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893973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