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8939784","title":"50+(플러스) 스마트 시니어에 주목하라(큰글자도서)(리더스원)","description":"시니어와 시니어 시장에 대한 편견과 오해\u003cbr\u003e\n통상 50세 이상을 시니어라고 칭한다. 노인의 기준은 65세지만 시니어의 기준 연령은 50세부터다. 요즘은 시니어라는 단어에 부정적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을 고려하여 50+로 표현하기도 한다. 이는 60+, 70+ 등으로 구분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일부 연구자들은 과거와는 다른 특성을 가진 근래의 시니어를 뉴시니어, 더 활동적이라는 의미에서 액티브 시니어라고 부른다. 저자는 근래의 시니어 특성을 분석하고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 '스마트(SMART) 시니어'라는 표현을 제시했다.  \u003cbr\u003e\n지금 마케팅 현장에서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그들이 트렌드를 만들고 선도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구구조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채 그들에게만 관심이 쏠리는 현상이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을까?\u003cbr\u003e\n만약 시니어가 활력을 잃고, 경제 주체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하지 않으며, 부양 대상으로만 머문다면 젊은 세대의 부담은 날이 갈수록 커질 것이고, 우리 경제 역시 침체될 가능성이 높다. 이제는 시니어와 M세대, Z세대를 균형 있게 바라보고 최적의 해결책을 모색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u003cbr\u003e\n광고업계에서 30년 넘게 일하고 있는 저자는 과거와 같이 일방적 돌봄과 걱정의 대상이 되거나 지나치게 권위적이고 변화를 거부하는 시니어가 아니라 지혜롭게 새로운 삶을 개척하며 사회와 주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지금의 시니어에게 바치는 존경의 표시이자 헌사의 의미로 이 책을 썼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큰글자도서 소개\u003cbr\u003e\n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u003cbr\u003e\n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70386512124,"sku":"9791198939784","price":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939784.jpg?v=177800607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893978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