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8943545","title":"야고보서에 반하다(말씀에 반하다 시리즈 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하나님의 온전한 형상에 이르는 믿음의 실천\u003cbr\u003e\n성품과 삶으로 온전히 증명되는 실천적 신앙\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병수 교수의 〈말씀에 반하다 시리즈〉 여섯 번째 신작\u003cbr\u003e\n인간에게 참된 경건은 자신을 철저히 부인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온전히 회복하는 것입니다. 야고보는 이 서신에서 경건의 더 실질적인 측면, 즉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모든 성도에게 하나님 앞에서의 참 경건에 이르는 구체적인 지침들을 논합니다. \u003cbr\u003e\n경건은 마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하나님의 법에 순응하는 춤과 같아서, 내면과 외면, 언어와 행동, 개인과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조화로운 선율을 이루고 있습니다. 온전한 영혼과 마음과 몸으로 구성된 경건은 한없이 깊고 넓은 강물처럼 우리의 삶을 감싸 안으며, 모든 순간을 신성한 향기로 가득 채웁니다. 야고보가 이러한 포괄적인 경건을 이 서신에 담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이 글이 특정한 개인이나 특정한 공동체에 제한되지 않고 온 세상에 흩어진 열두 지파 모두를 위한 공적인 편지라는 사실과 무관하지 않습니다.\u003cbr\u003e\n특별히 이 책의 저자는 야고보와 바울의 사상적 조화와 일치에 큰 관심을 기울입니다. 바울을 믿음만 편들고 행위는 무시하는 사도로 오해하고 야고보를 믿음은 무시하고 행위만 두둔하는 사도로 오해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에서 그 오해의 대부분이 풀어질 것입니다. 저자가 이해한 두 사도는 서로 충돌되는 신학적 논적이 아니라 서로를 윤택하게 하는 보완적인 관계이며, 어느 한 사도가 없으면 다른 사도가 균형 있게 읽어지지 않을 정도로 상호 의존적인 관계입니다. 사랑으로 역사하는 바울의 믿음과 행함이 없이는 죽었다는 야고보의 믿음은 다르지 않습니다.\u003cbr\u003e\n1세기의 열두 지파를 넘어서 모든 시대의 모든 성도에게 현실적인 경건의 비밀을 가르치는 야고보의 서신은, 정의와 상식이 무너지는 최악의 시대의 위협이 오더라도 신자가 지혜롭게 인내하며 온전한 경건의 계기로 삼을 수 있는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줄 것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460945148,"sku":"9791198943545","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943545.jpg?v=177643013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894354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