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8998248","title":"당신이 글을 썼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마흔에 쓰지 않았다면 몰랐을 것들 \u003cbr\u003e\n\u003cbr\u003e\n마흔 번의 겨울을 지나고서야 만난 글쓰기\u003cbr\u003e\n인생의 봄은 진짜 ‘나’를 쓰는 일\u003cbr\u003e\n삶에 대한 뭔지 모를 갈증이 목구멍까지 차오를 때 그 원인을 주변이 아닌 내 안에서 찾아야만 하는 이들이 있다.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나와 내가 생각하는 내가 불일치하는 경우 우리는 삶이 제대로 흘러가고 있는지 의심해봐야 한다. 사람들과 같이 있을 때 모습과 혼자 있을 때 모습 간에 괴리감이 크다면 삶은 내 것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내가 온전히 나로 살고 있는지 생각해볼 타이밍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마흔이 넘어서야 삶에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 글을 쓰고 싶다는 욕망을 느낀 것도 그때였다. 그리고 글을 쓰고서야 그동안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속마음이 존재했었다는 것, 실은 진짜 내가 아닌 타인이 원하는 모습으로 가공된 내가 내 주인 행세를 하고 있었음을 직면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쓰면 쓸수록 내가 누구인지 명확히 보였다. 내가 적은 문장들이 나를 위로하는 신기함을 경험했다. 급기야 이른 새벽을 깨워가며, 가족들로 북적대는 집에 작게나마 내 글쓰기 공간을 마련해가며 쓸 수 있는 나를 모두 꺼내 썼다. 이 책은 저자가 ‘나’를 찾는 대단히 개인적인 과정이지만 동시에 삶에 갈증을 느끼는 대부분의 마흔을 대변하며 모두의 공감대를 확보하는 글이기도 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545093372,"sku":"9791198998248","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998248.jpg?v=177643042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899824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