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9076945","title":"나는 또 하나의 별이 되고 싶다","description":"107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와 오랜 만남, 20년 조력\u003cbr\u003e\n수필가 이종옥 선생의 별빛 같은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폭풍 속 마라톤 같은 삶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았던 뜨거운 기록\u003cbr\u003e\n어두운 밤을 지나는 당신에게 건네는 따스한 위로\u003cbr\u003e\n50년 전 김형석 교수에게 성경 공부를 배운 계기로 약 20년 동안 김형석 교수의 조력자로 섬기고 있는 이종옥 작가의 가슴 울리는 산문집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07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는 추천사에서 저자의 삶을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고 믿음 없이는 이해할 수 없는 사랑의 길\"이라 말하며, 막막한 세상 속에서 길을 찾는 이들에게 이 책이 소중한 빛이 되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서른 초반, 청렴한 공직자였던 남편을 떠나보낸 뒤 홀로 세 남매를 키우며 마주해야 했던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신앙의 끈을 놓지 않고 '누군가의 어둔 밤을 비추는 작은 별'이 되고자 했던 여정을 담았다. 60세에 사회복지학 석사에 도전하고, 어릴 적 꿈을 이뤄 수필가로 등단하기까지 멈추지 않았던 성장의 기록은 읽는 이에게 용기를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생명의전화 상담원과 한국 최초의 여성 노숙인 쉼터 원장으로 살며 마주했던 수많은 이들의 아픔은 저자의 삶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다. \"한 생명이 온 천하보다 귀하다\"라는 진리를 현장에서 묵묵히 실천해 낸 그의 발자취는 '가장 어두운 밤에도 결코 꺼지지 않는 별빛'이 되어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 숨어 있는 희망의 빛을 다시금 일깨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95571505404,"sku":"9791199076945","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076945.jpg?v=177878336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907694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