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9097728","title":"미국 캐나다 무계획 로드 트립","description":"73세의 나이에 ‘풀악셀’ 밟고 무계획으로 75일간 45,000km를 달리다!\u003cbr\u003e\n광활한 북미 대륙을 횡단하는 로드 트립이 로망인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막상 실천에 옮기기는 쉽지 않다. ‘몇 달 전부터 계획을 꼼꼼하게 세우고 예약도 철저히 해야 한다는데 잘할 수 있을까?’ ‘돈이 너무 많이 들지 않을까?’ ‘운전하다 사고가 나면 어떡하나?’ ‘영어도 잘 못하는데 의사소통이 안 되면 어쩌나?’ ‘장비는 얼마나 준비해야 할까?’ 온갖 걱정이 앞선다.\u003cbr\u003e\n일반적인 자유여행과 달리 로드 트립은 준비해야 할 게 많은 게 사실이다. 그런데 계획도 제대로 세우지 않고 별다른 준비 없이 몸만 달랑 떠난 여행자가 있다. 그것도 73세의 나이에. 그럼에도 75일간 종횡무진 달리면서 로드 트립을 즐기고, 내친김에 캐나다도 횡단한다. 출발지였던 샌프란시스코를 무려 세 번이나 왕복하면서 대륙 횡단인지 종단인지 동선도 중구난방이다. 계획 없이 떠났으니 예기치 못한 사건 사고들이 벌어지는데 이 또한 즐긴다.\u003cbr\u003e\n저자는 지구 한 바퀴보다 더 긴 거리인 45,000km를 질주하면서 그동안 쌓여 있던 분노, 울화, 스트레스, 미움 등등이 몽땅 날아가버렸다고 말한다. 이후 마음에 새살이 돋아나고 행복 회로가 되살아났단다. 그리고 자존감과 자신감을 회복하게 되어 감사하고 행복하다며, 독자들에게 ‘청춘의 질주’, 로드 트립을 권한다. 로드 트립은 몸과 정신을 건강하게 해주는 불로약수란다. 저자는 65세에 첫 번째 세계 일주 여행을 시작해 지금까지 무려 세 번이나 세계 일주를 한 베테랑 여행가다. 그는 자신만의 특별한 여행을 즐긴다. 그렇다고 건강한 체력을 지닌 건 아니다. 각종 성인병을 안고 사는 그는 여행할 때마다 약봉지를 한 보따리씩 챙겨간다. “건강해서 여행하는 게 아니라 건강이 더 나빠지기 전에, 여행을 통해 건강해지려고 여행한다”는 안정훈 작가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발자취를 따라 미국 캐나다 땅을 신나게 달려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7043208444,"sku":"979119909772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097728.jpg?v=177645025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909772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