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9102316","title":"단어 없는 단어장(영어혁명시리즈 2)","description":"영어혁명 시리즈 2편 ‘단어 없는 단어장’은 교육심리학의 암기기술인 ‘부호화이론’을 실제에 있어 가장 효율적인 순서로 재편하여, 자연스럽게 책을 따라 읽기만 해도 단어가 외워질 수 있도록 구성을 한 책이다.\u003cbr\u003e\n통상 영어단어를 외운다고 하면 아무런 연관이 없이 알파벳 순서로 배치된 단어들을 누적적으로 반복해서 보거나, 우스꽝스러운 이미지를 통해 연상적으로 기억하는 방법이 일반적이었다. 이 과정에서 지나치게 많은 노력뿐 아니라 인내심까지도 필요로 했다. 왜냐하면 암기 즉 장기기억화는 간단히 말하자면 외우고자 하는 대상에 대해 설명이 가능한 상태가 되어야 하는데, 이처럼 아무런 규칙이나 설명 없이 단어와 예문만이 덩그러니 있는 경우는 내 기존지식과의 결합이 일어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단 반복을 하거나 우스꽝스러운 이미지로 기억한 후에 나중에 그 단어를 문제풀이 등의 과정을 통해 인출(retrieval)하는 과정에서 비로소 함께 본 문장이나 다른 단어들과의 맥락에서 장기기억화가 일부 이루어지게 된다(이러한 방식을 부호화이론에서는 맥락화 context라고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이 책은 수능, 공무원시험, 토익, 토플 등을 위한 필수단어 570개를 고르고 고른 후, 그것들을 어원별로 재편하고 다시 그 단어들을 포함한 쉽고 재미 있는 이야기로 만든 것이다. 게다가 챕터별로 국문해석을 먼저 배치하여, 내가 이미 알고 있는 한글 스토리에 맞추어 영단어를 최소한도의 노력으로 자연스럽게 외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존 단어장의 예문들 간에는 아무런 연관이 없었는데, 이 책은 예문들을 묶어 소설의 형태로 만든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그 짧은 소설들은 각자 같은 어원의 단어들로 쓰여 있어 전체적인 맥락과 부분적인 단어를 기억하기에 최적의 형태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편하게 순서대로, 국문부터 읽어 나가면 된다. 그렇게 편하게 순서대로 보면서 영어 지문까지 어느 정도 기억이 난다고 할 때, 동봉된 빨간색 투명지로 본문을 가려 내가 정말 그 단어를 기억하는지 확인해 보면 된다. 본문을 완전히 익힌 후에는 REVIEW TEST를 통해 기억을 더욱 강화시키도록 하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7045469436,"sku":"979119910231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102316.jpg?v=177645026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910231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