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9252059","title":"내면의 작은 방","description":"\u003cp\u003e타인에게는 그렇게 친절한 당신, \n\u003cbr\u003e나에게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n\u003cbr\u003e“자기 계발보다 자기 이해가 먼저입니다”\n\u003cbr\u003e- 30년 방송인이 번아웃 끝에 찾아낸 자기 이해의 방법\u003c\/p\u003e\n\n\u003cp\u003e나를 만나는 일은 언제나 지금 여기서 시작됩니다.\n\u003cbr\u003e내 몸을 관찰하고, 내 감정을 탐험하고, 내 이야기를 새롭게 써보세요.\n\u003cbr\u003e직접 쓰고 느끼며 나를 발견하는 셀프 치유 워크숍\u003c\/p\u003e\n\n\u003cp\u003e30여년간 방송에서 수백 명의 이야기를 듣고 위로해온 아나운서 정용실. 8년 전 《공감의 언어》로 타인과의 소통을 이야기했던 그녀는, 정작 번아웃과 갱년기로 몸이 무너지고 나서야 처음으로 자신에게 말을 건넨다. 그리고 깨닫는다. 조금 더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자기 계발' 마인드에서, 다소 부족하더라도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자기 이해' 마인드로 바꿀 때라고. 저자는 오랜 시간 서강대학교 대학원 스피치 수업과 트레바리 독서 모임 '혼자서도 단단하게', '감정수업'을 이끌며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들여다봤다. 현재 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에서 심리 상담을 공부하며, 현장의 언어와 학문의 깊이를 함께 쌓아가고 있다.\n\u003cbr\u003e그녀가 만난 이들은 대부분 열심히 살았고, 단단해 보였지만, 속으로는 끝없이 공허했고 만성 긴장에 시달렸다. 이 책은 그 문제의 단서를 몸과 감정과 기억 안에서 찾아내고, 스스로 치유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어렵고 낯선 심리학 이론 대신, 매 챕터마다 누구나 혼자 해볼 수 있는 관찰-탐험-이해의 셀프 헬프(Self-help) 워크숍 도구를 담았다.\n\u003cbr\u003e이 책은 세 개의 문을 차례로 두드린다. 먼저 '몸'이라는 가장 솔직한 거울을 들여다보고, 그 안에 숨어 있던 '감정'과 대면하며, 마침내 '나'라는 존재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수용하는 3단계 여정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243313916,"sku":"9791199252059","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252059.jpg?v=177643204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925205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