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9380776","title":"구원, 그 이후","description":"구원은 끝이 아니라 삶의 방향이다\u003cbr\u003e\n이 책은 “구원받은 이후,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구원의 의미를 삶의 차원에서 깊이 성찰한 도서이다.\u003cbr\u003e\n『구원, 그 이후』는 구원을 단지 죽음 이후의 천국 보장이나 과거의 신앙 체험으로 한정하는 통념에서 벗어나, 성경이 말하는 구원이 현재의 삶과 윤리, 관계와 책임으로 이어지는 살아 있는 은혜임을 강조한다. 저자는 로마서 12장 1~2절을 핵심 본문으로 삼아, 바울 신학의 흐름 속에서 구원과 삶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풀어낸다.\u003cbr\u003e\n이 책은 로마서 1~11장에서 제시되는 구원의 교리와, 12장 이후에 나타나는 삶의 요청이 분리될 수 없음을 분명히 한다. 특히 “그러므로”라는 전환어에 주목하여, 은혜에 대한 이해가 어떻게 삶의 변화와 실천으로 이어지는지를 신학적으로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u003cbr\u003e\n또한 저자는 출애굽 사건을 구원의 여정으로 재해석하며, 유월절, 홍해, 광야, 가나안이라는 서사를 통해 구원이 단회적 사건이 아니라 과정임을 설명한다. 이를 통해 성화와 변화, 순종의 삶이 신앙의 부수적 요소가 아니라 구원의 본질적 흐름임을 밝힌다.\u003cbr\u003e\n『구원, 그 이후』는 율법주의와 값싼 은혜라는 두 극단을 모두 경계한다. 인간의 행위로 구원을 유지하려는 태도와, 은혜를 이유로 삶의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를 동시에 비판하며, 은혜에 기초한 자발적 순종과 삶의 변화라는 성경적 균형을 제시한다.\u003cbr\u003e\n이 책은 “신학 전공자뿐 아니라, 신앙과 일상의 연결을 고민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의미 있는 안내서가 될 것”이며, “구원을 삶의 방향으로 다시 묻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u003cbr\u003e\n『구원, 그 이후』는 오늘의 교회와 신앙인에게 ‘구원 이후의 삶’이라는 중요한 질문을 던지며, 신앙의 본질을 다시 성찰하도록 이끄는 신학적 성찰서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017200892,"sku":"979119938077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380776.jpg?v=177641258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938077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