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9432017","title":"AI 시대라서 뇌과학을 공부합니다","description":"\u003cp\u003e우주 전쟁보다 먼저 닥친 AI 전쟁!\n\u003cbr\u003eAI 시대는 축복일까, 저주일까?\u003c\/p\u003e\n\n\u003cp\u003e‘생각하는 기계’의 시대에 ‘생각하는 세포’를 다시 생각한다!\n\u003cbr\u003e인공지능은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지만 의미를 묻지 않는다\n\u003cbr\u003e그러나, 인간의 뇌는 단 하나의 질문으로 세상을 바꾼다!\u003c\/p\u003e\n\n\u003cp\u003e의식을 만들고, 사랑과 슬픔을 느끼며, 기억을 생생하게 되살려내는\n\u003cbr\u003e작은 회색 세포의 놀랍고 신비로운 메커니즘!\u003c\/p\u003e\n\n\u003cp\u003e인공지능의 시대, 왜 지금 뇌과학인가\n\u003cbr\u003e \n\u003cbr\u003e19세기 인류는 화성인의 침공을 두려워했다. 21세기 인류는 인공지능의 침공에 떨고 있다. 챗GPT가 세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지 불과 3년, 인류는 그것이 불러온 기대와 공포,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의 예측 사이에서 여전히 길을 찾지 못하고 있다. 챗GPT가 선보인 이미지 생성 기능은 'GPU가 녹아내린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고, 사람들은 7억 장이 넘는 이미지를 생성하며 AI 기술의 진보를 밈으로, 페스티벌로 즐겼다. 그러나 축제의 이면에는 불편한 질문이 도사리고 있다. 회계사, 개발자, 변호사 등 전문직의 일자리를 인공지능이 대체하는 것은 이미 기정사실이 되었다. 인공지능에 종속되거나 밀려나는 일이 점차 가속화되어가는 지금, 자연지능을 가진 존재인 인간은 무엇을 하며 살아갈 것인가.\n\u003cbr\u003e이 모든 물음의 근원에는 하나의 역설이 있다. 인공지능을 만들어낸 것도, 그것에 두려움을 느끼는 것도, 그리고 그것의 미래를 상상하고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것도 오직 인간의 뇌뿐이라는 사실이다.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로 대표되는 인공지능의 대척점에 선 자연지능으로서의 인간의 뇌에 대해 우리는 과연 얼마나 알고 있는가.\n\u003cbr\u003e『AI 시대라서 뇌과학을 공부합니다』는 인공지능의 시대에 더욱 궁금해진 자연지능으로서의 인간의 뇌에 대한 궁금증을 탐험하는 재미있는 교양과학서다. 저자 특유의 유머러스한 문체와 비유로 복잡하고 어려운 뇌과학을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언어로 풀어냈다. 138억 년 우주의 역사보다 더 복잡한 구조를 가진 인간의 뇌를 진화·구조·감각·기억·발달·인공지능까지 8개 장에 걸쳐 체계적으로 안내하며, 뇌과학의 연구 성과를 일상의 언어로 들려준다. 누구나 갖고 있는 1.4킬로그램짜리 소우주. 860억 개의 뉴런(신경세포)이 만들어내는 거대한 데이터와 정교한 감각과 섬세한 감정의 메커니즘. 인간의 뇌는 인공지능이 제공한 놀이를 즐기면서도, 그 현상 뒤에 숨어 있는 불편한 진실에 의문을 품고 답을 찾으며, 미래를 상상하고 대안과 전망까지 제시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기관이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달해도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것 - 통찰, 직관, 추상적 사고, 발상의 전환 - 은 모두 이 작은 회색 조직에서 비롯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913438460,"sku":"9791199432017","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432017.jpg?v=177643066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943201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