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9432048","title":"발레 용어 핸드북","description":"발레 가기 전에 읽고, 발레 끝나고 다시 읽는\u003cbr\u003e\n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발레 단어장!\u003cbr\u003e\n\u003cbr\u003e\n용어의 뜻을 알면 발레가 훨씬 쉬워진다!\u003cbr\u003e\n파 드 샤는 ‘고양이’, 파 드 슈발은 ‘말’, 수브르소 푸아송은 ‘물고기’ 스텝\u003cbr\u003e\n\u003cbr\u003e\n프랑스어를 영어로 바꿔보면 금방 알 수 있다?\u003cbr\u003e\n샹즈망은 ‘체인지(바꾸다)’, 아상블레는 ‘어셈블리(모으다)’, 셰네는 ‘체인(사슬)’\u003cbr\u003e\n발레 붐이 거세다. 성인이 되어 취미로 시작했다가 발레의 매력에 흠뻑 빠져드는 사람들도 많고, 아름다운 몸매와 자세 교정 효과, 그리고 키가 크는 데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유아나 초등학생들도 발레를 많이 배우고 있다. 아름다움의 극한을 상징하는 예술로서 천상에 있던 발레가 지상으로 내려와 우리 곁으로 다가온 것이다. \u003cbr\u003e\n발레에 로망을 가진 사람들은 토슈즈를 신고 하얀 튀튀를 입고 아라베스크나 아티튀드 같은 멋진 자세를 취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발레를 배우기 시작할 것이다. 하지만 막상 발레를 배우기 시작하면 통과의례처럼 반드시 부딪치게 되는 장벽이 있다. 생전 처음 듣는 ‘발레 용어’가 그것이다. 앙 오, 아나방, 앙 바로 시작되는 프랑스어는 도대체 무슨 소리인가 싶고, 플리에가 뭔지, 탕뒤가 뭔지, 선생님의 동작을 무작정 따라하면서 단어와 동작을 무조건 외우는 수밖에 없다. 동작을 따라하기도 힘든데, 난무하는 프랑스어는 발레 초심자들을 더욱 괴롭힌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40045052,"sku":"9791199432048","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432048.jpg?v=177643261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943204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