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9509023","title":"부동산 펀드매니저인데 집은 없고요 주식으로 파이어했습니다","description":"대한민국 평범한 월급쟁이가 영끌과 대출 없이, 주식 투자로 이룬 가장 현실적인 자본주의 졸업기 \u003cbr\u003e\n생업을 유지하면서 월급만으로 주식, ETF, 배당주만 주야장천 사 모아 순자산 35억, 연배당 1억\u003cbr\u003e\n-엄청난 투자 재능이나 벼락 맞을 운이 없어도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간단한 주식 투자 방법 \u003cbr\u003e\n -흙수저도 금수저도 아닌 평범한 사람이 더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ETF 패시브(간접) 투자 전략   \u003cbr\u003e\n -부동산 펀드매니저지만 집을 사지 않았고, 주식 배당금으로 부동산 투자와 비슷한 현금흐름 창출\u003cbr\u003e\n -주식 투자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내려앉는 새가슴 투자자라면 무조건 봐야 할 유일한 책 \u003cbr\u003e\n -매월 투자 내역 투명 공개, 배당만으로 연 1억 이상 현금을 창출하는 포트폴리오 전격 공개\u003cbr\u003e\n -파이어를 꿈꾸거나 은퇴를 설계하는 사람, 차근차근 주식으로 재테크하고 싶은 이들에게 딱!\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나 같은 월급쟁이 쫄보가 주식으로 큰돈 벌 수 있을까?'에 관한 유쾌하고 명쾌한 대답\u003cbr\u003e\n직접투자보다 간접투자, ETF와 배당, 배당 재투자로 만든 경제적 자유에 이르는 길 \u003cbr\u003e\n\u003cbr\u003e\n증시가 호황이라 세상이 들썩거릴 때, 누구나 한번 스스로에게 던져보는 질문이다. 주식 고수라 불리는 사람에게 투자를 배운 적도 없고, '가즈아~!' 외치며 처음 듣는 종목에 강심장으로 배팅할 용기도 없다. 직장 동료는 물론이고 SNS와 유튜브에는 온통 주식 투자로 벼락부자가 되었다는 사람들만 가득한데, 정작 나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는 생각에 포모(FOMO, Fear Of Missing Out)만 뼈저리게 느낀다. 설령 분위기에 휩쓸려 주식 투자를 시작한다고 해도 금세 돈을 잃고 포기하기 일쑤다. 직장 생활과 생업의 고됨은 주식 공부에 할애할 에너지조차 남겨놓질 않는다. 어제와 다르지 않은 오늘, 그리고 역시 똑같아 보이는 내일. 진짜 이렇게 사는 게 최선일까? 아니, 방법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대부분의 사람은 주식 투자 방법을 모르거나, 회의적인 시각과 편견 때문에 길을 찾지 못할 뿐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고작 이 돈으로 어떻게 주식에 투자해?'\u003cbr\u003e\n'이 정도 수익으로 어느 세월에 부자가 되나…'\u003cbr\u003e\n'주식은 패가망신의 지름길. 돈만 잃겠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여기 여느 직장인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한 사람이 있다. 이름하여 애플사랑이다. 미국의 상장회사인 애플을 좋아해 그 티커(Ticker)인 AAPL을 가져와 'AAPL사랑'이라고 필명을 지었다고 한다. 그는 금수저 출신이 아니다. 그렇다고 완전한 흙수저 출신도 아니다. 매일 아침 사람들로 붐비는 지옥철 안에서 '퇴사하고 싶다…'고 되뇌는, 당신 회사나 주변에서 쉬이 볼 수 있는 직장인이었다. 직업은 부동산 펀드매니저, 하지만 무주택인 대신 순자산 35억, 연배당 1억 원 이상 현금흐름을 만들고 파이어를 선언했다. 영끌 해본 적도 없고 대출도 없이, 그저 쫄보라서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와 나는 무엇이 다를까? 먼저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시드머니(Seed Money)를 마련했다. 가장 어려웠지만 부부 일심동체의 마음으로 부단히 노력했다. 그다음 개별주 투자로 엄청난 시세차익을 노리기보다 시장 전체를 사는 지수ETF, 직접 현금흐름을 만들어주는 배당ETF를 사 모았다. 주가의 상승보다 분배금의 크기가 큰 커버드콜ETF를 샀고, 부동산 직접투자 대신 리츠ETF로 월세 같은 월배당을 받았으며 채권과 남은 현금으로 포트폴리오 수비를 맡겼다. 물론 애플(AAPL) 주식을 좋아해 개별주로는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지만, ETF 간접투자만으로도 엄청난 성과를 이룬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지옥 같은 출근길에서 매일 마주치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주식 투자 전도서다. 차트 분석도 기술적 분석도 재무 분석도 미래 예측도 필요 없다. 내일도 오늘처럼 땀 흘려 본업에 매진하면서 나의 월급이 스스로 일하도록 만드는 방법을 배우자. 그리고 과감히 실천에 옮겨보자. 당신이 목표한 지점에 이를 때까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누군가 먼저 걸어간 이 길의 목적지가 틀리지 않았음을 저자가 증명한다. 쥐꼬리만 한 월급이라 무시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매달 배당이 나오는 ETF를 1주라도 사보는 행동이 미래를 바꿀 것임이 틀림없다. 주식 ETF를 사 모으고, 배당이 나오면 또 사는 방법은 너무 평범해서 더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매주 로또 복권 당첨을 기다리는 일보다, 번뜩이는 스타트업 사업에서 성공하는 일보다 더 쉬운 주식 투자 방법이다. 《부동산 펀드매니저인데 집은 없고요 주식으로 파이어했습니다》에 담긴 애플사랑(AAPL사랑)의 유쾌한 투자 기록이 당신의 투자 여정에 큰 영감을 줄 것이 분명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20625918204,"sku":"979119950902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509023.jpg?v=177930237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950902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