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9580886","title":"1등급 교과서 어휘력","description":"\"국어 학원 바꾸기 전에 아이 교과서부터 펼쳐 보세요.\"\u003cbr\u003e\n교과서에 나오는 단어에 답하지 못한다면 문제는 학원이 아닙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직 22년차 교사이자 베스트셀러 《1등급 집공부 학습법》 저자가 \u003cbr\u003e\n교과서 속에서 모은 전과목 핵심 어휘 120\u003cbr\u003e\n교사로 22년, 부모로 15년. 교문을 드나들며 살아온 저자가 교실에서 가장 오래 지켜본 장면은 의외로 공부하지 않는 아이가 아니라 열심히 공부하고도 아는 문제를 틀리는 아이였다. 수업 시간에 분명히 다룬 내용인데도 시험지 앞에서는 엉뚱한 답을 고르고, \"설명 들을 때는 알겠는데 문제만 보면 모르겠어요\"라고 하소연하는 아이들. 저자는 그 원인을 오래 들여다본 끝에 하나의 결론에 닿았다. 아이들은 개념을 몰라서가 아니라 교과서와 문제 속 단어 하나에 발목이 잡혀 있었다. 소리 내어 읽을 수 있다고 해서 그 뜻까지 아는 것은 아니었고, 단어의 뜻을 붙잡지 못하니 문장이 연결되지 않고, 문장이 연결되지 않으니 글 전체가 흐릿해질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저자는 직접 교과서를 한 장씩 넘기며 아이들이 실제로 멈칫하고, 헷갈리고, 결국 틀리는 단어들을 하나하나 기록하기 시작했다.\u003cbr\u003e\n국어·사회·과학·역사 네 과목에서 자주 등장하면서도 자주 혼동되는 단어만 추려 한 단원을 읽어내는 데 꼭 필요한 최소한의 양인 과목별 30개, 모두 120개로 압축한 결과물이 바로 이 책 《1등급 교과서 어휘력》이다. 각 단어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을 바탕으로 한 정확한 뜻풀이에서 출발해 교과서 속 전형적인 쓰임과 일상 예문, 한자에 담긴 의미를 한 줄로 꿰는 정의, 그리고 아이들의 생활과 맞닿은 이야기로 이어진다. 즉 '외우는 단어'가 아니라 '이해하는 단어'가 되도록 구성했다. \u003cbr\u003e\n시험 단골인 비문학 대립 어휘 30쌍도 한눈에 비교하는 부록과 현직 교사의 과목별 독해 전략, 매일 조금씩 공부 습관을 다지는 원포인트 레슨까지 더했다.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이만영 교수의 감수를 거친 이 책은, 단어의 이름을 정확히 불러주는 순간 흐릿하던 교과서가 선명하게 읽히기 시작한다는 것을 아이 스스로 경험하게 해 줄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856426107132,"sku":"9791199580886","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580886.jpg?v=179266229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958088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