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9597617","title":"덩크왕 고릴라를 이겨라(이야기나무 20)","description":"\u003cp\u003e덩치보다 실력! 모두의 꿈을 위해 우리 동네 농구 코트를 지켜라!\n\u003cbr\u003e진짜 좋아하는 것을 지키려는 어린이의 승부수\n\u003cbr\u003e가슴이 콩닥콩닥, 힘센 고릴라와의 짜릿한 스포츠 대결!\n\u003cbr\u003e태서는 농구를 정말 좋아한다. 유소년 농구단 주장인 형처럼 언젠가는 멋진 농구 선수가 되는 게 꿈이다. 어느 날 라이벌로 여기는 한율이랑 비교를 당한 뒤 남몰래 실력을 키웠는데, 한율이와 다시 맞붙어 이기고도 기분이 영 찜찜했다. 경기를 할 때 반짝이던 한율이의 눈빛이 온데간데없었다. 이상한 건 한율이뿐이 아니었다. 생전 연습을 빼먹지 않는 형도 농구단을 결석하질 않나 의욕이 전혀 없어 보였다. 뭔가 단단히 잘못되었다고 느낀 태서는 실마리를 찾아 나서고, 상상도 못할 광경을 목격한다. 고릴라들이 동네 농구 코트를 점령해 버리는 순간을! 알고 보니 고릴라들은 농구 좀 한다 싶은 어린이들을 상대로 경기를 하고 승리의 대가로 농구 코트를 빼앗아 왔던 것이다. 정정당당히 이기면 되는 것 아니냐고 하겠지만, 덩치 큰 고릴라들을 상대로 이기는 건 불가능에 가까워 보였다. 힘도, 기술도 예사롭지 않았으니까. 한율이랑 형은 고릴라들과의 경기에서 패배한 뒤로 그렇게 좋아하고 잘했던 농구에 대한 자신감이 싹 사라진 것이었다. 태서는 속상하고 약이 올랐다. 자신은 물론 형과 한율이가 얼마나 농구를 좋아하는지 두말하면 잔소리였다. 한 번 경기에 졌다고 농구를 그만둘 수는 없었다. 모두의 꿈을 지키기 위해 무시무시한 고릴라들과 경기를 치르기로 하고 치밀한 작전에 돌입하는데…… 과연 태서의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164113660,"sku":"9791199597617","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597617.jpg?v=177650030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959761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