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9598126","title":"전도하고 싶어지는 책","description":"우리는 왜 예수님을 더 자주 전하지 못할까요?\n복음은 분명 좋은 소식인데, 왜 막상 그 순간이 오면 입이 굳어버릴까요?\n전도 앞에서 멈춰 선 모든 이들을 위한 책\n\n\"전도는 어렵습니다. 신학이나 전도 훈련을 받은 사람이 해야 합니다.\" \n\"하나님은 이미 구원을 약속하셨기 때문에 굳이 전도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n\"우리 가족도 못했는데, 다른 사람에게 전도할 수 없습니다.\" \n\"내 모습이 이런데 어떻게 전도할 수 있나요?\"\n\n전도에 대해 우리 마음 어딘가에는 이런 생각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에게, 죽음을 앞두고 있는 사람에게 무언가 말해야 한다는 걸 압니다. 하지만 복음을 전해야 하는 그 순간이 오면, 이내 몸이 굳어버립니다.\n\n전도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떠오르는 생각은 무엇인가요? 혹시 '두려움', '거절감', '막막함', '불편함', '부담감' 같은 단어들은 아니었나요?\n\n우리는 보통 전도가 어려운 이유를 '어떻게' 말해야 할지 그 방법을 몰라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도하고 싶어지는 책》은 그보다 더 근본적인 질문에서 시작합니다.\n\n전도의 진짜 장애물은 바깥이 아니라 우리 안에 숨어 있을지 모릅니다. 이 책은 '어떻게 말할 것인가?' 이전에, 우리가 먼저 준비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묻습니다. 그 질문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전도가 무거운 숙제가 아니라 기쁜 초대처럼 느껴지기 시작할 것입니다.\n\n이 책은 단순히 \"용기 내서 전도합시다!\"라고 등을 떠미는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전도하지 못해 이미 충분히 자책하고 있는 우리의 마음을 깊이 공감하며, 바로 그 자리에서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조용히 손을 내밉니다.\n\n맷 스메서스트의 《전도하고 싶어지는 책》은 전도에 관한 책이지만, 결국 복음 자체를 더 사랑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전도를 '해야만 하는 일'이 아니라 '나누고 싶은 소식'으로 다시 보고 싶다면, 막연히 완벽한 기회를 기다리기보다 그날을 위해 마음을 준비하고 싶다면, 이 책이 그 첫걸음을 함께해 줄 것입니다.\n\n\n[이 책의 특징]\n\u003col\u003e전도 '방법'이 아니라, 먼저 전도자의 '마음'을 다룬다두려움과 사랑의 결핍 등 보이지 않는 내면의 장애물을 성경적으로 진단한다죄책감이 아니라, 복음을 나누고 싶어지는 기쁨과 특권을 일깨워 준다깊은 신학적 통찰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일상의 언어로 풀어낸다\u003c\/ol\u003e \n\n[이런 분께 권합니다]\n\u003col\u003e전도하라면 늘 두렵고 망설여지는 그리스도인가족·친구·동료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지만 입이 떨어지지 않는 분전도 훈련은 받았지만 막상 실전에서는 몸이 굳어버리는 이들내 안에서 식어버린 복음의 감격을 다시 회복하고 싶은 성도성도들에게 전도의 의무가 아닌 기쁨을 가르치고 싶은 목회자·리더\u003c\/ol\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26413592828,"sku":"9791199598126","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598126.jpg?v=177731721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959812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