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9652828","title":"n분의 1의 함정","description":"믿고 협력하는 것이 나을까? 먼저 배신하는 것이 이익일까?\u003cbr\u003e\n가장 유익한 선택을 찾는 의사결정의 과학!\u003cbr\u003e\n\u003cbr\u003e\n밥값을 n분의 1로 내는 데에는 어떤 함정이 있을까? 밥값내기의 딜레마\u003cbr\u003e\n이기적 선택은 언제나 유리할까? 죄수의 딜레마\u003cbr\u003e\n쿠바 미사일 위기는 어떻게 해결되었을까? 치킨 게임\u003cbr\u003e\n신뢰하고 협력하는 것이 나을까? 배신하는 것이 이익일까? 사슴사냥 게임\u003cbr\u003e\n▼ 너를 믿을 수 있을까?\u003cbr\u003e\n사람들은 상대가 챙길 돈이 얼마인지 안다는 이유만으로도 거저 주겠다는 돈을 거부하곤 한다. 왜 그럴까? 수학적 계산에 사람들이 느끼는 모욕감을 어느 정도나 고려해야 할까? 그것을 수량화할 수나 있을까? 바보 취급을 당하느니 경제적 이득을 포기하겠다는 금액의 상한선은 어디일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내가 받은 돈을 누군가에게 나눠주면, 그 나눠준 금액의 열 배를 상대가 받는다고 할 때 우리는 어떻게 행동할까? 그리고 단순히 그냥 얻어걸린 횡재에 사람들은 어떤 보상 행동을 할까? 그냥 돈을 준 것에 감사할 것이라는 생각은 정말 단순한 판단이다. 샐리가 베티에게 100달러 준다고 치자. 베티의 실제 수령액이 1,000달러가 된다면 돈을 받은 베티 입장에서 어떤 것이 합리적 행동일까? 샐리에게 100달러만 돌려주어야 할까? 100달러에다가 믿어준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돈을 더 얹어 주어야 할까? 아니면 샐리가 자신을 믿고 400달러쯤 주지 않은 데에 분노를 느낄 것인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이 책에서 학생들을 상대로 한 실험 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결과는 당연히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갖가지 행동이 다 나왔다. 어떤 학생들은 상대에게 금액의 절반을 뚝 잘라주었고, 어떤 학생들은 한 푼도 주지 않았다. 또 어떤 학생은 상대를 믿고 전액을 주었지만, 그에 대한 보상을 받은 친구도 있고, 일부는 호된 뒤통수를 맞았다. 이게 바로 세상 돌아가는 모습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74815228,"sku":"9791199652828","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652828.jpg?v=177604678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965282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