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9713802","title":"SLS 조선은 타살당했다","description":"카르텔처럼 움직인 청와대,검찰, 산업은행, 무역보험공사…\u003cbr\u003e\n청와대, 검찰, 산업은행, 무역보험공사,시중은행. 회계법인이 카르텔처럼 움직였다. \u003cbr\u003e\n그리고 한 기업이 파산했다. 그 여파로 그룹 전체가 무너지고 사라졌다. 소설이 아니다. 실록이다. 우량 중견 기업 SLS조선이 바로 그 기업이다. 산업은행본점은 ‘SLS조선을 사전 파산시켜라’는 내용의 비밀문서를 작성했고 계획대로 오너 이국철회장 및 경영진을 ?아내고 법률을 완전무시하고 강제 워크아웃이 실행됐다. \u003cbr\u003e\nSLS조선은 2008년 말 기준으로 흑자 988억 원에 5년 치 일감을 확보하고 있었고 6억 달러 수출탑도 수상했다. 글로벌 은행 ABN AMRO은행과 우리투자증권에게서 싱가포르와 뉴욕에 상장하자는 제안을 받았고, 실사 결과 약 1조 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세계 16위 조선소였다. 2009년 강제 워크아웃 실행 당시의 SLS조선은 자산 약1조7000억원,은행대출금 4400억 원, 수주잔고 5조 원 2009년예상매출1조원 이상 당기순이익 3000억원에 달하는 기업이었다. 그런 우량기업이 파산했다. 기업구조조정촉진법상 워크아웃은 신용평가 C등급만 가능한데 SLS조선은 한국산업은행.모든금융은행에서 B등급받아서 법률상 워크아웃대상이 아니다 그런데 한국산업은행 본점은 산용평가없이 강제워크아웃으로 몰고갔다 워크아웃은 주채권은행만 진행한다 SLS조선 주채권은행은 우리은행이였다 왜 산업은행은 주채권은행 행세를 했을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998916348,"sku":"9791199713802","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713802.jpg?v=177650023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971380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