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9798007","title":"수상한 휴게소(수상한 시리즈)","description":"\u003cp\u003e“나 하나쯤이야.”\n\u003cbr\u003e그 생각이 큰 위험을 만든다!\n\u003cbr\u003e베스트셀러 〈수상한 시리즈〉 박현숙 작가의 신작\u003c\/p\u003e\n\n\u003cp\u003e안개 낀 휴게소에서 벌어지는\n\u003cbr\u003e억울한 누명과 위험한 사건!\n\u003cbr\u003e▼ 안개 속 휴게소에서 벌어진 수상한 사건\n\u003cbr\u003e“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이 만드는 끔찍한 결과\u003c\/p\u003e\n\n\u003cp\u003e어린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박현숙 작가의 ‘수상한 시리즈’가 《수상한 휴게소》로 돌아왔다. 학교와 아파트, 도서관 등 익숙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흥미롭게 풀어내는 〈수상한〉 시리즈는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울림 있는 주제를 던져 꾸준한 사랑을 받는 책이다.\n\u003cbr\u003e이번 책의 무대는 많은 사람이 잠시 쉬어 가는 고속도로 휴게소다. 여행길에 흔히 들르는 평범한 장소지만, 아이들은 이곳에서 수상한 일들을 겪으며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이 얼마나 위험한 결과를 만들게 되는지 깨닫게 된다.\n\u003cbr\u003e휴게소 진입로에 차를 아무렇게나 세워 접촉 사고의 원인을 제공한 앞차 아저씨는 “나만 편하면 됐지,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이 강한 인물이다. 그래서 자신의 딸이 화장실 변기를 고장 내고 층간 소음을 일으켜도 양심의 가책을 안 느낀다. 그래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아무렇지 않게 한다. 하지만 이런 행동이 결국 더 큰 위험을 불러올 수도 있다는 사실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지나칠 수도 있는 일이었지만, 도로 위에서 벌어진 큰 사고와 연결된 사건으로 이어지게 된다. \n\u003cbr\u003e이번 이야기는 단순한 사건의 해결에 그치지 않는다. 휴게소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움직임을 따라가다가 결국 도로 위에서 벌어진 큰 사고와 한 사람의 죽음이라는 무거운 현실과 마주하게 된다. 《수상한 휴게소》는 이렇게 ‘책임과 양심’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 여진이의 모습,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기 위해 용기를 내는 아이들의 선택은 독자들에게 통쾌한 재미와 함께 깊은 메시지를 전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56429052,"sku":"9791199798007","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798007.jpg?v=177643276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979800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