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9849983","title":"나쁜 질문","description":"좋은 사람은 질문을 참는다.\u003cbr\u003e\n좋은 기획자는 질문을 던진다.\u003cbr\u003e\n15년 동안 SBS에서 「그것이 알고 싶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관계자 외 출입금지」 등을 기획하고 연출한 이동원 PD는 수많은 취재와 인터뷰, 실패와 설득 끝에 하나의 원칙을 발견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세상은 정답을 잘 아는 사람보다 질문을 잘하는 사람을 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회의에서, 프레젠테이션에서, 협상에서, 면접에서, 기획서 한 장을 쓰는 순간에도 결국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무엇을 아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묻느냐〉다.\u003cbr\u003e\n그런데 우리는 중요한 순간마다 가장 중요한 질문을 피한다.\u003cbr\u003e\n관계가 틀어질까 봐.\u003cbr\u003e\n분위기가 깨질까 봐.\u003cbr\u003e\n실패할까 봐.\u003cbr\u003e\n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얕은 질문은 얕은 결과를 만들고, 모두가 피하는 〈나쁜 질문〉만이 새로운 길을 연다. 이 책에서 말하는 〈나쁜 질문〉은 무례한 질문이 아니다. 상대를 공격하는 질문도 아니다.\u003cbr\u003e\n관성을 깨고,\u003cbr\u003e\n본질을 드러내며,\u003cbr\u003e\n불편함을 감수하고,\u003cbr\u003e\n끝까지 책임지는 질문이다.\u003cbr\u003e\n저자는 사형집행 교도관 인터뷰, 정부기관 설득, 방송 제작, 수백 번의 기획 회의와 실패 사례를 통해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하지만 이 책은 방송 제작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기획, 설득, 리더십, 창작, 비즈니스, 그리고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필요한 사고방식을 이야기하는 책이다.\u003cbr\u003e\n〈한 줄로 말하지 못하는 기획은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u003cbr\u003e\n〈남의 영감을 좇지 말고 자신의 경험을 파고들어라.〉\u003cbr\u003e\n〈금기는 피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책임 있게 넘어야 하는 경계다.〉\u003cbr\u003e\n현장에서 체득한 원칙들은 직업을 가리지 않는다.\u003cbr\u003e\n창업가에게는 기획의 원칙을,\u003cbr\u003e\n직장인에게는 설득의 방법을,\u003cbr\u003e\n리더에게는 결단의 기준을,\u003cbr\u003e\n창작자에게는 새로운 시선을,\u003cbr\u003e\n그리고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모든 사람에게는 스스로를 향한 가장 날카로운 질문을 던져준다.\u003cbr\u003e\n좋은 인생은 좋은 답에서 시작되지 않는다.\u003cbr\u003e\n좋은 질문에서 시작된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223974580476,"sku":"9791199849983","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849983.jpg?v=178428072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984998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