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9906877","title":"2027 제약바이오 트렌드","description":"숫자로 확인하고, 변화로 이해하고, 전략으로 대비하는 제약바이오 트렌드의 모든 것\u003cbr\u003e\n2027년이 제약바이오 산업의 새로운 판을 읽어라.\u003cbr\u003e\n\u003cbr\u003e\n2026년은 제약바이오 산업의 거의 모든 것이 한꺼번에 흔들린 해였다. 비만 치료제가 세계 제약업계의 순위를 바꾸었고, 미국의 관세와 약가 정책이 전 세계의 공급망과 약값을 뒤흔들었으며, 중국은 신약 혁신의 새로운 공급처로 떠올랐다. 한국에서는 14년 만의 약가 제도 대개편이 이루어졌고, AI는 연구실을 넘어 영업 현장까지 일하는 방식을 바꾸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27 제약바이오 트렌드》는 이 거대한 변화를 2027년 정미년, 붉은 양의 해를 상징하는 'RED SHEEP'이라는 두 단어로 정리한다. PART 1 'RE:주목하라 RED'에서는 2026년을 돌아본다. 열두 개의 순위로 2026년의 성적표를 확인하고(RANK), 산업의 규칙을 바꾼 다섯 가지 힘을 살펴보며(Environment), 판을 바꾼 결정적 장면들을 기록한다(Disruption). PART 2 'KEY:대비하라 SHEEP'에서는 2027년을 내다본다. AI가 바꾸는 산업의 속도(Speed), 치료의 한계를 넘어서는 8대 차세대 치료제(Hyper-therapeutics), 디지털과 에스테틱, 동물과 우주, 그리고 약국까지 넓어지는 산업의 경계(Expand), 지정학·가격·혁신·데이터로 연결되는 세계(Entanglement), 그리고 산업과 기업, 조직과 사람의 잠재력(Potential)까지, 다섯 개의 키워드로 2027년을 준비하는 길을 제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글로벌 흐름을 다루되 언제나 '그래서 한국은, 그리고 한국 기업은'이라는 질문으로 돌아온다. 관세와 생물보안법 속에서 한국 CDMO가 얻은 기회, 코리아 패싱의 우려와 약가유연계약제, 다각협력개발체계 속 한국 바이오텍의 자리, 창고형 대형약국이 바꾸는 OTC 생태계까지, 한국 제약바이오 현장의 언어로 변화를 해석한다. 낯선 전문용어에는 해설을 달고, 장마다 '한눈에 보는 표'와 한국 기업을 위한 점검 질문을 담아 현직자와 취업준비생, 그리고 산업에 관심 있는 모든 독자가 함께 읽을 수 있도록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AI가 더 많은 일을 할수록, 사람에게는 더 사람다운 역량이 요구된다. 이 책은 그 답을 2027년 제약바이오 핵심인재의 다섯 가지 역량, HUMAN으로 정리하며 마무리한다. 변화를 읽는 사람, 변화에 대비하는 사람, 그리고 변화를 기회로 바꾸려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이 2027년의 지도가 되어줄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856273834236,"sku":"9791199906877","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906877.jpg?v=179266156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990687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