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9945920","title":"여론 법정","description":"미국 법조·언론계가 인정한 소송 커뮤니케이션의 바이블 완역본 \u003cbr\u003e\n법정에서 이기고도 언론에서 지는 여론 재판 시대의 안내서\u003cbr\u003e\n소송 리스크가 있는 기업과 법무ㆍPR 담당자, 변호사들의 지침서\u003cbr\u003e\n2003년 미국에서 초판이 출간된 《In the Court of Public Opinion(여론 법정)》은 소송 및 법적 분쟁에서 홍보(PR)의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의한 최초의 저작으로 평가받으며, 출간 이후 언론·학계·법조계에서 '소송 커뮤니케이션(Litigation Communications)'의 바이블로 꾸준히 인용되어 왔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이 책을 \"여론 재판 시대에 완벽한 안내서\"라 평했으며, 아메리칸 로이어, 뉴욕 로 저널, 보스턴 헤럴드 등에서도 호평받았다.\u003cbr\u003e\n《여론 법정: 승리를 이끄는 소송 커뮤니케이션》을 제목으로 하여 나온 이번 책은 2022년 발간된 3판(3rd Edition)의 국내 완역본이다. 3판에는 다수의 소송 사례가 새롭게 반영되었으며, 소셜미디어를 포함한 디지털 소송 커뮤니케이션, 변호사-PR 전문가 협업, 프라이버시 및 특권(privilege) 이슈 등을 다룬 내용이 대폭 추가됐다.\u003cbr\u003e\n소송이 시작되면 싸움은 법정과 언론, 두 곳에서 동시에 벌어진다는 것이 이 책의 출발점이다. 저자 해거티는 초기 대응 실패로 여론이 급격히 악화되며 빠른 합의로 이어진 유나이티드 항공 사건, 언론 보도로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된 루디 줄리아니의 스캔들, 취재 열기가 최고조에 달했던 한 억만장자의 이혼 소송 등 실제 사건을 통해 소송 커뮤니케이션의 성패가 갈리는 지점을 짚는다.\u003cbr\u003e\n이를 바탕으로 통제(Control)·정보(Information)·대응(Response) 세 단계로 상황을 관리하는 'CIR 시스템'을 제시하고, 기자 인터뷰 대응법, 상황별 체크리스트, 변호사와 PR 전문가의 협업 방식, 원고와 피고 각각에게 요구되는 언론 대응 전략, PR 활동에 적용되는 비밀유지특권(privilege) 문제,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소송 커뮤니케이션까지 실전 방법론을 다룬다. 마지막 장에는 조셉 체셔, 테드 웰스 등 미국의 저명 소송 변호사들의 실전 조언이 인터뷰 형식으로 수록됐다. 그 외 기자의 취재 요청에 언제, 어떻게 답해야 하는지부터 법무팀과 홍보팀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는 방법까지, 소송 국면에서 실무자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대응법을 담았다. \u003cbr\u003e\n이러한 책은 소송 리스크를 안고 있는 기업과 법무 담당자는 물론, 고객사의 법적 분쟁을 다루는 PR 담당자와 변호사에게도 실질적인 참고서가 될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772467155196,"sku":"9791199945920","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945920.jpg?v=178549006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994592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