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 생물을 깨워라(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2)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는 궁금한 생활 속 주제를 통해 과학, 수학, 예술, 인문, 기술, 공학 지식들을 융합적으로 구성한 시리즈입니다. 풍부한 정보와 이야기가 만난 스토리텔링으로 흥미를 자극하며, 실생활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시각 자료와 융합 지식를 통해 융합 사고력과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을 길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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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다구 삼촌은 오래전 지구에 살았던 생물의 흔적을 찾아 연구하는 고생물 학자입니다. 혜별이는 화석을 찾느라 흙투성이인 삼촌의 모습이 부끄럽지만 마지못해 삼촌이 있는 공룡 발굴 현장에 가게 됩니다. 혜별이는 화석을 발굴하여 멸종 생물을 복원시키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멸종 생물과 관련된 융합 지식(과학,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을 알게 되고, 그 재미에 점차 빠져듭니다.
당연하게 생각했던 공룡과 삼엽충의 모습들, 그 모습을 복원하게 된 것은 화석 덕분이라는 사실! 여러분은 알고 있었나요? 다구 삼촌, 혜별이와 함께 멸종 생물의 흔적을 따라 발굴 여행을 떠나 보세요.
융합이 어려워? NO! 완전한 융합 지식을 잡아라!
대체 융합이 뭐야? '융합 교육', '융합 교과', '융합 지식' 등 많이 들어 봤지만 뭔지 딱 와 닿지 않았던 융합! 그 해답을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에 담았습니다.
융합 지식을 쉽게 받아들이는 비법은 한 가지 주제로 과학,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을 연결하여 이해하는 것입니다. '롤러코스터', '멸종 생물'과 같이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 속에서 주인공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완전한 융합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과학이 따분해? NO! 과학이 새롭다!
더 이상 과학은 재미없고, 딱딱하고 따분한 과목이 아닙니다. 이 책은 과학을 알려주는 방식이 새롭습니다. 단순히 과학원리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활용되고, 우리 생활을 얼마나 편리하게 해 주는지 스스로 생각해보게 합니다. 재밌게 타기만 했던 롤러코스터가 어떻게 만들어졌을지 생각해보고, 박물관에서 신기하게만 여겼던 공룡 화석이 박물관에 오기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을지 생각해보게 합니다. 이것은 과학을 탐구하는 태도와 자세까지도 길러 줄 것입니다.
과학과 수학은 나와 상관없어? NO! 친근한 주제로부터!
어린이들은 '힘', '에너지', '지층'이라고 하면 왠지 멀게 느끼지만, '놀이공원에서 짜릿함을 느꼈던 롤러코스터', '지구에서 사라진 멸종생물'이라고 하면 친근함과 호기심을 갖습니다. 또한 수학은 물건값을 계산할 때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롤러코스터를 만들 때도, 화석의 나이를 알아낼 때도 수학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신선한 충격을 줄 것입니다. 동시에 수학을 열심히 배워야겠다는 원동력이 됩니다. 친근한 소재를 등장시키며 재미있는 동화와 그림, 사진으로 엮어, 과학과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들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책 읽기가 지겨워? NO! 눈에 확 띄는 이미지로!
요즘 어린이들은 디지털 매체나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며, 이를 잘 활용하는 세대입니다. 그래서 시각적인 이미지를 보며 흥미롭게 융합지식을 익히도록 세심히 구성했습니다. 풍부한 사진 자료, 세밀하게 묘사된 그림, 톡톡 튀는 대사를 담은 만화식 구성, 서체의 시각화까지 어린이 눈높이에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또한 엉뚱한 도니와 발랄한 도라, 친절한 다구 삼촌과 화석에 빠진 혜별이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캐릭터의 이미지가 이야기의 재미를 더합니다.
▶ 추천평
★ 지금은 볼 수 없지만 아이들이 관심 많은 공룡에 대해 융합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쓰여진 책이 나와 반갑다. 부모님이 함께 읽어도 좋을 만큼 궁금하고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
멸종된 공룡의 모습에 대한 최근 의견을 반영하였고, 과학 교과서와 관련 지어 읽을 수 있어 곁에 두고 틈틈히 읽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매력적인 책이다.
경인교대 부설 초등학교 교사 표구열
(2010년 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
★ 창의 융합 인재가 필요한 시대에, 이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기술공학, 예술, 수학 방면까지 좋아하게 될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의 구성으로 틈만 나면 보고 싶어 저절로 손이 가게 만든 책이다.
자, 지금부터 화석의 재미에 빠진 혜별이와 함께 멸종생물의 비밀을 풀어 가는 여행에 동행해 보자!
강원도 남호초등학교 교사 손경화
★ 아이들에게 학습이 왜 필요한지를 알려 주는 책이다. '과학을 왜 배워요?, '수학을 배워서 뭐해요?'라고 묻는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우리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과학, 수학, 인문학적 지식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어 기쁘다.
서울 창림초등학교 교사 박성희
★ 마치 실타래를 풀어내듯 다구 삼촌의 화석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다양한 멸종생물의 이야기들로 아이들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이끄는 구성이 놀랍다.
아이들에게 융합적인 시각을 갖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경기도 석호중학교 과학교사 최인윤
▶ 시리즈 소개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는 궁금한 생활 속 주제를 통해
과학, 수학, 예술, 인문, 기술, 공학 지식들을 융합적으로 구성한 시리즈입니다.
풍부한 정보와 이야기가 만난 스토리텔링으로 흥미를 자극하며, 실생활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시각 자료와 융합 지식를 통해 융합 사고력과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을 길러 줍니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
1장 과거로 떠나자!
2장 화석으로 복원하자!
3장 화석의 나이를 밝히자!
4장 공룡을 만나자!
핵심용어
저자
저자
집필한 책으로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교실>, <우리 한옥 속에 숨은 과학>, <즐깨감 과학 일기>, <움직이는 과학 유령의 집>, <하늘을 나는 다윈 동물원>, <신통방통 곱셈구구>, <원리를 잡아라! 수학왕이 보인다>, <어린이를 위한 리더십>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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