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일까요(똑똑한 사회 1)(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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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반 어린이, 누나, 손님, 환자... 그게 모두 나예요!
『나는 누구일까요』는 「똑똑똑 사회그림책」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아이가 맺고 있는 다양한 사회적 관계를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주인공 '별이'가 엄마, 아빠, 선생님, 친구들 등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면서 겪는 사회적 관계와 그에 따른 별이의 역할들을 다양하게 보여준다. 가족 안에서는 엄마 아빠의 딸, 유치원에서는 장미반 어린이, 미용실이나 식당에서는 손님, 병원에서는 환자인 별이가 어디에서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자신의 모습을 재미있게 이해해 나간다.
『나는 누구일까요』는 「똑똑똑 사회그림책」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아이가 맺고 있는 다양한 사회적 관계를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주인공 '별이'가 엄마, 아빠, 선생님, 친구들 등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면서 겪는 사회적 관계와 그에 따른 별이의 역할들을 다양하게 보여준다. 가족 안에서는 엄마 아빠의 딸, 유치원에서는 장미반 어린이, 미용실이나 식당에서는 손님, 병원에서는 환자인 별이가 어디에서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자신의 모습을 재미있게 이해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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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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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나는 이제 알아요.
나는 그냥 조그만 아이, 별이가 아니에요.
장미반 어린이, 누나, 동생, 손님, 승객, 환자, 관객......
모두 다 나예요!"
-'똑똑똑 사회그림책'시리즈의 첫 번째 권!
-사회과교육 전문가가 집필한 사회 개념 그림책
사회 개념의 기초,
아이가 맺는 다양한'사회적 관계'를 알아보아요!
아이가 태어나면 자연스럽게 '가족'이라는 사회에 가장 먼저 속한다. 그리고 점점 자라면서 어린이집, 유치원, 더 나아가서는 지역 사회, 국가, 세계 일원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진다. 이렇게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자연스럽게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게 된다. 혼자 떨어져 있는 존재가 아니라 사회에 속한 존재인 것이다. 아이들에게 '사회란 무엇인지' 알려 주기 위해서는 바로 여기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네가 지금 있는 곳이 어디이며, 그 안에서 너는 어떤 존재인지 생활 속 아이가 만나는 상황에서 이를 짚어 주어야 한다.
<나는 누구일까요?>는 바로 '나'라는 존재가 사회 속에 어떻게 속해 있으며, 그 안에서 나는 어떤 사회적 관계를 맺고 있는지 알려 주는 사회 개념 그림책이다. 거창한 개념 같지만, 사실 아이들은 생활 속에서 이미 자연스럽게 쓰고 있다. 나를 부르는 여러 가지 말들을 떠올려 보면 거기에서 바로 나의 사회적 관계가 드러난다.
이 책의 주인공 '별이'는 별이 말고도 자기를 부르는 여러 가지 말들에 호기심을 갖는다. 별이는 가족 안에서 엄마 아빠의 딸, 유치원 선생님들한테는 장미반 어린이, 동네에서 미용사나 식당 요리사한테는 손님, 택시 버스 기사한테는 승객, 소아과 치과 의사한테는 환자, 작가한테는 독자, 배우에게는 관객이다. 어디에서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별이를 부르는 말, 즉 사회적 관계가 달라짐을 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각 사회적 관계 속에서 별이가 하는 역할들이 다양하며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는 모습도 이해할 수 있다.
나의 현재뿐 아니라 미래의 모습까지 보여 줘요
현재 아이가 맺고 있는 사회적 관계도 중요하지만, 아이는 성장하면서 할 수 있는 역할과 만나는 사람이 많아지며 더 다양한 사회적 관계를 갖게 될 것이다. <나는 누구일까요?>에서는 아이가 맺는 사회적 관계가 변화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즉 미래의 내가 갖게 될 사회적 관계까지도 알려 주고 있다. 가령, 내가 엄마한테는 딸이지만, 강아지 몽이한테는 엄마가 될 수 있다. 또 지금은 유치원에서 배우는 어린이이지만, 나중에 선생님이 될 수도 있다. 아이가 재미있게 하는 역할 놀이를 통해 아이의 미래 모습을 억지스럽지 않게 보여 주며 '사회적 관계'를 더 풍성하게 담고 있다.
또한, 각 사회 집단 안에서 확장되는 관계를 작은 정보글로 짚어 주었다. 가령, 가족에서 별이는 엄마, 아빠한테 딸 외에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손녀, 동생한테는 누나, 오빠한테는 동생, 삼촌 이모한테는 조카이다. 유치원에서도 선생님한테 장미반 어린이지만, 일곱 살 반 아이들한테는 동생, 여섯 살 반 아이들한테는 친구, 다섯 살 반 아이들한테는 언니, 누나가 된다.
사회과교육 전문가가 집필한 사회 개념 그림책
<나는 누구일까요?>는 아이들에게 첫 사회 개념을 심어 주는 그림책으로서 정확한 개념과 내용을 전할 수 있는 사회과교육 전문가가 집필했다. 고등학교 교사를 거쳐 지금은 청주교육대학교에서 강의하는 박윤경 교수가 사회과교육의 현장 경험과 1학년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표 노하우를 담아 이 책을 작업했다. 초중등학교 사회 교육과정 및 교과서 개발에 참여하였고 사회과교육에 관련된 다수의 논문을 썼다. 전문가가 집필했기에 아이에게 보여 주는 첫 사회 개념 그림책으로 신뢰할 만하다.
'똑똑 정보'와 '똑똑 사회 교과서'로 개념을 한 번 더 정리!
이야기를 다 읽고 난 후, 사회 개념을 한 번 더 정리하며 이해하고 초등 사회 교과 내용을 미리 공부할 수 있는 정보페이지가 구성되어 있다.
'똑똑 정보'에서는 아이가 속해 있는 사회를 나, 가족, 지역 사회, 국사, 세계라는 범주로 구분하여 각각의 특징을 알려 주어, 본문에서 아이가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보다 명확히 인식시킨다.
'똑똑 사회 교과서'에서는 본문에서 다룬 사회 개념을 초등 사회 교과에서는 어떻게 담고 있는지 미리 접해볼 수 있게 해 준다. 교과서에 나온 이웃과 공공 기관 내용을 정리하여 보여 준다.
<똑똑똑 사회그림책> 시리즈란?
<나는 누구일까요?>는 똑똑똑 사회그림책 시리즈의 첫 권이다. 이를 시작으로 똑똑똑 사회그림책 시리즈가 지속적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똑똑똑 사회그림책 시리즈는 아이가 보는 '첫 사회 개념 그림책'으로, 어려운 사회 과목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한다. 사회의 큰 흐름을 짚으며 개념을 굳이 외우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연상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사회그림책을 아이들이 미리 읽어야 하는 것은 사회가 암기 과목이 아닌 총체적인 사회 현상에 대한 지식을 아우르는 교과이기 때문이다. 우리 생활을 둘러보고 이해하는 눈을 기르기에 아이들에게 사회그림책이 효과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 어릴 때부터 사회과학 분야에 대한 탐구를 시작하여 지식의 기반을 다져 놓으면, 앞으로 다른 학습을 하는 데 필요한 종합력, 비판력, 창의력을 기르는 데도 효과적이다. 또한 초등 사회의 기본 개념을 미리 접할 수 있어 초등 사회 과목 준비를 탄탄히 할 수 있다.
1) 6개 영역의 체계적인 구성
초등 사회과를 구성하는 6개 영역- 일반사회, 정치, 경제, 문화, 지리, 세계의 핵심 개념을 빠짐없이 담았다. 각 영역별 5권씩 총 30권으로 구성되었다.
2) 전문가가 직접 쓴 그림책
초등학교 교사, 중고등학교 사회과 교사, 사회학 교수, 국제부 기자, 경제학자 등 전문가가 원고를 써 전문 지식과 사회를 보는 올바른 눈을 담았다. 특히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를 집필한 선생님들이 대거 참여하여 교과 공부에 도움을 준다.
3) 정보 전달에 효과적인 비주얼 구성
현상을 그대로 재현하는 사실적 묘사 보다 사회 현상을 더 쉽게 이해시킬 수 있는 시각화방식을 활용했다.
4)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감동적인 지식 그림책
개념 전달뿐 아니라 그림책을 읽는 재미 또한 놓치지 않았다.
나는 그냥 조그만 아이, 별이가 아니에요.
장미반 어린이, 누나, 동생, 손님, 승객, 환자, 관객......
모두 다 나예요!"
-'똑똑똑 사회그림책'시리즈의 첫 번째 권!
-사회과교육 전문가가 집필한 사회 개념 그림책
사회 개념의 기초,
아이가 맺는 다양한'사회적 관계'를 알아보아요!
아이가 태어나면 자연스럽게 '가족'이라는 사회에 가장 먼저 속한다. 그리고 점점 자라면서 어린이집, 유치원, 더 나아가서는 지역 사회, 국가, 세계 일원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진다. 이렇게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자연스럽게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게 된다. 혼자 떨어져 있는 존재가 아니라 사회에 속한 존재인 것이다. 아이들에게 '사회란 무엇인지' 알려 주기 위해서는 바로 여기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네가 지금 있는 곳이 어디이며, 그 안에서 너는 어떤 존재인지 생활 속 아이가 만나는 상황에서 이를 짚어 주어야 한다.
<나는 누구일까요?>는 바로 '나'라는 존재가 사회 속에 어떻게 속해 있으며, 그 안에서 나는 어떤 사회적 관계를 맺고 있는지 알려 주는 사회 개념 그림책이다. 거창한 개념 같지만, 사실 아이들은 생활 속에서 이미 자연스럽게 쓰고 있다. 나를 부르는 여러 가지 말들을 떠올려 보면 거기에서 바로 나의 사회적 관계가 드러난다.
이 책의 주인공 '별이'는 별이 말고도 자기를 부르는 여러 가지 말들에 호기심을 갖는다. 별이는 가족 안에서 엄마 아빠의 딸, 유치원 선생님들한테는 장미반 어린이, 동네에서 미용사나 식당 요리사한테는 손님, 택시 버스 기사한테는 승객, 소아과 치과 의사한테는 환자, 작가한테는 독자, 배우에게는 관객이다. 어디에서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별이를 부르는 말, 즉 사회적 관계가 달라짐을 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각 사회적 관계 속에서 별이가 하는 역할들이 다양하며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는 모습도 이해할 수 있다.
나의 현재뿐 아니라 미래의 모습까지 보여 줘요
현재 아이가 맺고 있는 사회적 관계도 중요하지만, 아이는 성장하면서 할 수 있는 역할과 만나는 사람이 많아지며 더 다양한 사회적 관계를 갖게 될 것이다. <나는 누구일까요?>에서는 아이가 맺는 사회적 관계가 변화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즉 미래의 내가 갖게 될 사회적 관계까지도 알려 주고 있다. 가령, 내가 엄마한테는 딸이지만, 강아지 몽이한테는 엄마가 될 수 있다. 또 지금은 유치원에서 배우는 어린이이지만, 나중에 선생님이 될 수도 있다. 아이가 재미있게 하는 역할 놀이를 통해 아이의 미래 모습을 억지스럽지 않게 보여 주며 '사회적 관계'를 더 풍성하게 담고 있다.
또한, 각 사회 집단 안에서 확장되는 관계를 작은 정보글로 짚어 주었다. 가령, 가족에서 별이는 엄마, 아빠한테 딸 외에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손녀, 동생한테는 누나, 오빠한테는 동생, 삼촌 이모한테는 조카이다. 유치원에서도 선생님한테 장미반 어린이지만, 일곱 살 반 아이들한테는 동생, 여섯 살 반 아이들한테는 친구, 다섯 살 반 아이들한테는 언니, 누나가 된다.
사회과교육 전문가가 집필한 사회 개념 그림책
<나는 누구일까요?>는 아이들에게 첫 사회 개념을 심어 주는 그림책으로서 정확한 개념과 내용을 전할 수 있는 사회과교육 전문가가 집필했다. 고등학교 교사를 거쳐 지금은 청주교육대학교에서 강의하는 박윤경 교수가 사회과교육의 현장 경험과 1학년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표 노하우를 담아 이 책을 작업했다. 초중등학교 사회 교육과정 및 교과서 개발에 참여하였고 사회과교육에 관련된 다수의 논문을 썼다. 전문가가 집필했기에 아이에게 보여 주는 첫 사회 개념 그림책으로 신뢰할 만하다.
'똑똑 정보'와 '똑똑 사회 교과서'로 개념을 한 번 더 정리!
이야기를 다 읽고 난 후, 사회 개념을 한 번 더 정리하며 이해하고 초등 사회 교과 내용을 미리 공부할 수 있는 정보페이지가 구성되어 있다.
'똑똑 정보'에서는 아이가 속해 있는 사회를 나, 가족, 지역 사회, 국사, 세계라는 범주로 구분하여 각각의 특징을 알려 주어, 본문에서 아이가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보다 명확히 인식시킨다.
'똑똑 사회 교과서'에서는 본문에서 다룬 사회 개념을 초등 사회 교과에서는 어떻게 담고 있는지 미리 접해볼 수 있게 해 준다. 교과서에 나온 이웃과 공공 기관 내용을 정리하여 보여 준다.
<똑똑똑 사회그림책> 시리즈란?
<나는 누구일까요?>는 똑똑똑 사회그림책 시리즈의 첫 권이다. 이를 시작으로 똑똑똑 사회그림책 시리즈가 지속적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똑똑똑 사회그림책 시리즈는 아이가 보는 '첫 사회 개념 그림책'으로, 어려운 사회 과목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한다. 사회의 큰 흐름을 짚으며 개념을 굳이 외우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연상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사회그림책을 아이들이 미리 읽어야 하는 것은 사회가 암기 과목이 아닌 총체적인 사회 현상에 대한 지식을 아우르는 교과이기 때문이다. 우리 생활을 둘러보고 이해하는 눈을 기르기에 아이들에게 사회그림책이 효과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 어릴 때부터 사회과학 분야에 대한 탐구를 시작하여 지식의 기반을 다져 놓으면, 앞으로 다른 학습을 하는 데 필요한 종합력, 비판력, 창의력을 기르는 데도 효과적이다. 또한 초등 사회의 기본 개념을 미리 접할 수 있어 초등 사회 과목 준비를 탄탄히 할 수 있다.
1) 6개 영역의 체계적인 구성
초등 사회과를 구성하는 6개 영역- 일반사회, 정치, 경제, 문화, 지리, 세계의 핵심 개념을 빠짐없이 담았다. 각 영역별 5권씩 총 30권으로 구성되었다.
2) 전문가가 직접 쓴 그림책
초등학교 교사, 중고등학교 사회과 교사, 사회학 교수, 국제부 기자, 경제학자 등 전문가가 원고를 써 전문 지식과 사회를 보는 올바른 눈을 담았다. 특히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를 집필한 선생님들이 대거 참여하여 교과 공부에 도움을 준다.
3) 정보 전달에 효과적인 비주얼 구성
현상을 그대로 재현하는 사실적 묘사 보다 사회 현상을 더 쉽게 이해시킬 수 있는 시각화방식을 활용했다.
4)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감동적인 지식 그림책
개념 전달뿐 아니라 그림책을 읽는 재미 또한 놓치지 않았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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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박윤경
저자 박윤경은 서울대학교 사회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고등학교 교사를 거쳐 지금은 청주교육대학교 교수로 있습니다. 그동안 초중등학교 <사회> 교육과정 및 교과서 개발에 참여하였고, <교육과정의 정치학> <7차 교육과정과 교과서:일반사회> <다문화교육 이해> 등의 책과 사회과교육에 대한 다수의 논문을 썼습니다. 또 어린이들을 위해 <새로 쓰는 가족 이야기>를 썼습니다. 지금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 수안이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장 좋아합니다.
고등학교 교사를 거쳐 지금은 청주교육대학교 교수로 있습니다. 그동안 초중등학교 <사회> 교육과정 및 교과서 개발에 참여하였고, <교육과정의 정치학> <7차 교육과정과 교과서:일반사회> <다문화교육 이해> 등의 책과 사회과교육에 대한 다수의 논문을 썼습니다. 또 어린이들을 위해 <새로 쓰는 가족 이야기>를 썼습니다. 지금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 수안이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장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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