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대로가 자유는 아니야(똑똑똑 사회 25)(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11.2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생활 속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민주주의
사회 분야 전문가들이 어린이들의 기본 사회 지식 소양과 능력을 키우기 위해 집필한「똑똑똑 사회」시리즈 제25권『마음대로가 자유는 아니야』. 민주네 가족 이야기를 통해 생활 속 다양한 민주주의를 보여주고, 민주주의의 개념과 의미를 깨달을 수 있게 해준다. 집안일을 할 때는 가족들이 어떻게 해야 공평한지, 자유를 제대로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서로 의견이 다를 때는 어떻게 결정해야 하는지, 외식을 할 때나 영화를 보러 갈 때는 어떻게 의견을 모아야 하는지 등 어느 집에서나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들을 통해 아이들이 민주주의 개념을 친근하게 배울 수 있도록 해준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생활 속 민주주의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생하게 담아냈다. 유쾌하고 명쾌한 개념 설명이 돋보이는 만화식 수겅으로, 민주주의의 개념들을 쉽고 명확하게 전달한다. 책의 뒷부분에는 민주주의의 정의, 민주적인 생활태도 기르는 법, 누려야 할 권리와 지켜야 할 의무에 대해 보다 상세하게 수록하였다.
사회 분야 전문가들이 어린이들의 기본 사회 지식 소양과 능력을 키우기 위해 집필한「똑똑똑 사회」시리즈 제25권『마음대로가 자유는 아니야』. 민주네 가족 이야기를 통해 생활 속 다양한 민주주의를 보여주고, 민주주의의 개념과 의미를 깨달을 수 있게 해준다. 집안일을 할 때는 가족들이 어떻게 해야 공평한지, 자유를 제대로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서로 의견이 다를 때는 어떻게 결정해야 하는지, 외식을 할 때나 영화를 보러 갈 때는 어떻게 의견을 모아야 하는지 등 어느 집에서나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들을 통해 아이들이 민주주의 개념을 친근하게 배울 수 있도록 해준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생활 속 민주주의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생하게 담아냈다. 유쾌하고 명쾌한 개념 설명이 돋보이는 만화식 수겅으로, 민주주의의 개념들을 쉽고 명확하게 전달한다. 책의 뒷부분에는 민주주의의 정의, 민주적인 생활태도 기르는 법, 누려야 할 권리와 지켜야 할 의무에 대해 보다 상세하게 수록하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민주주의, 생활 속 어디서나 만날 수 있어요
'민주주의' 라고 하면 국회의원이나 정치가들이 나라 정치를 할 때 필요한 거라는 생각에 아이나 어른 모두 거창하고 어렵게 느낀다. 하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의외로 민주주의를 쉽게 만날 수 있다. 반상회에 모여 주민들이 지켜야 할 규칙을 정하는 것, 유치원이나 집에서 여럿이 함께 토론하여 의견을 모아 결정하는 것 모두 민주적 생활 태도이다. 이처럼 민주주의는 우리 생활 곳곳에 스며 있다.
<마음대로가 자유는 아니야>는 민주주의의 개념과 태도를 알콩달콩한 가족 이야기를 통해 일상생활 모습으로 보여 준다.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민주적 생활 태도를 담고 있다. 집안일을 할 때는 가족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외식을 할 때나 영화를 보러 갈 때는 어떻게 의견을 모아야 하는지, 마음껏 놀되 어떻게 하는 것이 진정한 자유인지 등 어느 집에서나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들을 통해 아이들은 민주주의 개념을 친근하게 배울 수 있다.
하나하나 배우는 민주주의의 기본 개념
민주주의 기본 개념은 평등과 자유이다. 이 책에서는 평등의 기초가 되는 '공평하다'는 것에 대해 다각도로 살펴본다. 가족 모두 주말에는 편히 쉬는데 엄마만 일하는 건 불공평하며, 서로 도와 일하고 쉴 때는 함께 쉬는 게 공평한 것이다. 그렇다고 공평한 게 무조건 똑같은 것은 아니다. 집안일을 할 때는 각자의 능력과 체력에 맞는 일을 하는 게 공평하다는 것을 알려 준다. 또한 아이들은 형제끼리 새 물건을 샀을 때 샘을 내서 "나는 왜 안 사 줘요? 불공평해요."라며 불만을 터뜨리는 경우가 많다. 필요도 없는데 똑같은 걸 사 주는 게 공평한 게 아니라 각자에게 필요한 물건을 사 주는 게 공평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깨달을 수 있게 된다.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중요한 방법 중 하나는 바로 다수결이다. 민주주의는 한 사람의 결정보다 여러 사람의 결정이 더 지혜롭다는 믿음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도 다수결 원칙을 알려 준다. 서로 의견이 다를 때는 많은 사람이 찬성하는 쪽으로 결정하고, 내 의견과는 다르지만 일단 결정된 것에는 모두 따라야 한다. 뿐만 아니라 다수결에 따른다고 소수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어서는 안 되므로 신중하게 토론하고 결정해야 한다는 것도 잊지 않고 짚어 준다.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자유롭게 내 의견과 생각을 밝힐 수 있어야 하며, 다른 사람의 의견과 생각도 존중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서로 좋아하는 색깔이 다른 남매 이야기를 통해 나와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깔보면 안 된다는 것을 말해 준다. 또 누구나 잘하는 게 있으면 못하는 게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단점을 흉보거나 비난해서는 안 된다는 것도 깨닫게 해 준다.
유쾌하고 명쾌한 개념 설명이 돋보이는 만화식 구성
이 책은 민주네 가족들이 펼치는 여러 편의 짧은 에피소드들을 모아 놓은 구성이다. 짧지만 완결성 있는 에피소드를 설정해 민주주의의 개념들을 쉽고 명확하게 전달한다. 톡톡 튀는 대화글과 재미있는 만화식 그림 구성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꼭 순서대로 보아야 하는 책이 아니므로 언제든 펼쳐 들고 책장을 이리저리 넘기며 편안하게 읽을 수도 있다.
'민주주의' 라고 하면 국회의원이나 정치가들이 나라 정치를 할 때 필요한 거라는 생각에 아이나 어른 모두 거창하고 어렵게 느낀다. 하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의외로 민주주의를 쉽게 만날 수 있다. 반상회에 모여 주민들이 지켜야 할 규칙을 정하는 것, 유치원이나 집에서 여럿이 함께 토론하여 의견을 모아 결정하는 것 모두 민주적 생활 태도이다. 이처럼 민주주의는 우리 생활 곳곳에 스며 있다.
<마음대로가 자유는 아니야>는 민주주의의 개념과 태도를 알콩달콩한 가족 이야기를 통해 일상생활 모습으로 보여 준다.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민주적 생활 태도를 담고 있다. 집안일을 할 때는 가족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외식을 할 때나 영화를 보러 갈 때는 어떻게 의견을 모아야 하는지, 마음껏 놀되 어떻게 하는 것이 진정한 자유인지 등 어느 집에서나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들을 통해 아이들은 민주주의 개념을 친근하게 배울 수 있다.
하나하나 배우는 민주주의의 기본 개념
민주주의 기본 개념은 평등과 자유이다. 이 책에서는 평등의 기초가 되는 '공평하다'는 것에 대해 다각도로 살펴본다. 가족 모두 주말에는 편히 쉬는데 엄마만 일하는 건 불공평하며, 서로 도와 일하고 쉴 때는 함께 쉬는 게 공평한 것이다. 그렇다고 공평한 게 무조건 똑같은 것은 아니다. 집안일을 할 때는 각자의 능력과 체력에 맞는 일을 하는 게 공평하다는 것을 알려 준다. 또한 아이들은 형제끼리 새 물건을 샀을 때 샘을 내서 "나는 왜 안 사 줘요? 불공평해요."라며 불만을 터뜨리는 경우가 많다. 필요도 없는데 똑같은 걸 사 주는 게 공평한 게 아니라 각자에게 필요한 물건을 사 주는 게 공평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깨달을 수 있게 된다.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중요한 방법 중 하나는 바로 다수결이다. 민주주의는 한 사람의 결정보다 여러 사람의 결정이 더 지혜롭다는 믿음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도 다수결 원칙을 알려 준다. 서로 의견이 다를 때는 많은 사람이 찬성하는 쪽으로 결정하고, 내 의견과는 다르지만 일단 결정된 것에는 모두 따라야 한다. 뿐만 아니라 다수결에 따른다고 소수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어서는 안 되므로 신중하게 토론하고 결정해야 한다는 것도 잊지 않고 짚어 준다.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자유롭게 내 의견과 생각을 밝힐 수 있어야 하며, 다른 사람의 의견과 생각도 존중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서로 좋아하는 색깔이 다른 남매 이야기를 통해 나와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깔보면 안 된다는 것을 말해 준다. 또 누구나 잘하는 게 있으면 못하는 게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단점을 흉보거나 비난해서는 안 된다는 것도 깨닫게 해 준다.
유쾌하고 명쾌한 개념 설명이 돋보이는 만화식 구성
이 책은 민주네 가족들이 펼치는 여러 편의 짧은 에피소드들을 모아 놓은 구성이다. 짧지만 완결성 있는 에피소드를 설정해 민주주의의 개념들을 쉽고 명확하게 전달한다. 톡톡 튀는 대화글과 재미있는 만화식 그림 구성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꼭 순서대로 보아야 하는 책이 아니므로 언제든 펼쳐 들고 책장을 이리저리 넘기며 편안하게 읽을 수도 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박현희
저자 박현희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를 졸업하고 사회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서울 독산고등학교에서 멋진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행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가르치는 틈틈이 <사회> <정치> <사회문화> 교과서와 <행복을 배우는 경제수업> <거꾸로 읽는 한국사> <거꾸로 읽는 통일 이야기>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가족> <땅콩 선생 드디어 인권교육하다> 등의 책을 썼습니다. EBS 수능 특강 강사를 지내기도 했습니다. 모든 어린이들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의 주인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림 박정섭
이번 그림 작업은 작은 정치의 시작은 가정에서부터라는 마음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에 사는 가정이 모두모두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그린 책으로는 <담배 피우는 엄마> <왕코딱지의 만점 수학> <비가 와도 괜찮아> 등이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도둑을 잡아라!>가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를 졸업하고 사회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서울 독산고등학교에서 멋진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행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가르치는 틈틈이 <사회> <정치> <사회문화> 교과서와 <행복을 배우는 경제수업> <거꾸로 읽는 한국사> <거꾸로 읽는 통일 이야기>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가족> <땅콩 선생 드디어 인권교육하다> 등의 책을 썼습니다. EBS 수능 특강 강사를 지내기도 했습니다. 모든 어린이들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의 주인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림 박정섭
이번 그림 작업은 작은 정치의 시작은 가정에서부터라는 마음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에 사는 가정이 모두모두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그린 책으로는 <담배 피우는 엄마> <왕코딱지의 만점 수학> <비가 와도 괜찮아> 등이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도둑을 잡아라!>가 있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