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사 박경철의 아름다운 동행(어린이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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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존재 자체로 소중합니다!
외과 의사지만 '시골의사'라는 필명으로 잘 알려진 박경철의 『어린이를 위한 시골의사 박경철의 아름다운 동행』. 저자가 의사로서 환자들과 함께한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들려주는 에세이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리더스북)을 아이들을 위해 동화 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초보 의사 시절부터 경북 안동 병원 의사 시절까지 만난, 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의사, 아픔을 희망으로 극복해 내는 환자 등 사람들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특히 돈과 명예가 아닌 사람을 사랑하는 생명 지킴이로서의 의사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새로운 롤모델을 소개한다. 그림작가 허구 특유의 따뜻한 유머가 섞인 그림을 함께 담아 이야기가 지닌 재미를 북돋고 있다.
외과 의사지만 '시골의사'라는 필명으로 잘 알려진 박경철의 『어린이를 위한 시골의사 박경철의 아름다운 동행』. 저자가 의사로서 환자들과 함께한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들려주는 에세이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리더스북)을 아이들을 위해 동화 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초보 의사 시절부터 경북 안동 병원 의사 시절까지 만난, 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의사, 아픔을 희망으로 극복해 내는 환자 등 사람들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특히 돈과 명예가 아닌 사람을 사랑하는 생명 지킴이로서의 의사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새로운 롤모델을 소개한다. 그림작가 허구 특유의 따뜻한 유머가 섞인 그림을 함께 담아 이야기가 지닌 재미를 북돋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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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시대의 '생명과 꿈의 멘토'시골의사 박경철!
처음으로 어린이와 만나다!
지난 2005년에 출간되어, 7년 동안 100만 독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책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이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지은이 박경철은 외과 의사이자 '시골의사'라는 필명의 경제 전문가, 칼럼 작가, 베스트셀러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첫 책인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이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필독서'로 뽑히면서 저자는 청소년들을 위한 강연을 시작했다. 이 강연은 예전에 안철수 교수와 함께했고 지금은 법륜 스님, 개그맨 김제동 등이 참여한 '청춘 콘서트'로 이어졌다. 콘서트는 학벌, 경제적인 부가 우열을 가르고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점점 행복을 잃어가는 청소년들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꿈을 꿀 권리가 있다'는 희망을 알리고 있다. 저자는 지금도 청소년 사이에서 '생명과 꿈의 소중함을 전하는 멘토'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제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으로 어른의 멘토,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자기 혁명〉으로 청소년의 멘토가 된 저자가 아이들에게 생명과 꿈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시대의 멘토가 전해 주는, 100만 독자가 느낀 뜨거운 눈물과 유쾌한 웃음의 힘을 처음으로 만나게 해 주자.
우리의'생명'에 관한 감동적인 이야기!
나와 내 가족, 친구와 이웃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책!
박경철 저자의 첫 번째 책인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은, 신출내기 초보 의사 시절부터 경북 안동 병원의 외과 의사 시절까지 만났던 환자, 보호자 등 병원 사람들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다.
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의사의 모습, 아픔을 희망으로 극복해 내는 환자들, 또 그 가운데서도 정을 나누는 우리 이웃의 모습은 많은 독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주었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있었기에 한 번도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던 생명 그리고 우리의 삶이, 어느 누군가에겐 간절히 지키고 싶은 소중한 것이었음을 이보다 가슴 깊이 전달하기는 힘들다.
앞으로의 세상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생명'은 무엇보다 귀중한 가치다. 생명의 가치를 아는 아이라면,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할 줄 알게 될 것이고 자신에게 주어진 하루와 미래를 소중히 여길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인간의 존엄성이 점점 사라져가는 요즘, 생명을 가진 나와 친구, 우리 가족, 이웃들이 모두 소중한 존재라는 깨달음은 꼭 필요하다.
이 책을 통해서 사람은 그 자체로서 왜 소중한지, 우리는 왜 서로 사랑하고 아껴야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책이 의사나 간호사가 되려는 친구들뿐 아니라, 나와 내 가족, 친구와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우리 아이들 모두에게 한 번쯤 '생명'의 가치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은이의 말 중에서
사람을 사랑하는 의사에 대해 알려 주는,
아이들의 새로운 롤모델 박경철!
'의사'는 아이들이 장래희망으로 많이 꼽는 직업이다. 또 아이에게 의사가 될 것을 권하는 부모님도 많다. 이 책에서 박경철 저자는 의사를 꿈꾸는 장애아 우식이에게'왜 의사가 되려고 하는가?'라고 물으려다 그 질문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 같다고 밝힌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의사의 모습은 경제적으로 돈을 많이 벌고 사회적으로 존경을 받는 직업인이 아니다. 일방적으로 환자에게 베푸는 사람도 아니다. 이 책에 나오는 의사는'생명'을 지키는 일을 하기에 '생명'에 대해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신중하게 결정 내리는 직업인이며, 환자와 사람 대 사람으로서 도움을 주고받는 사람이다.
이 책의 저자 박경철은 의사가 돈과 명예의 상징이 아닌, 따뜻한 마음이 중요한 '생명 지킴이'임을 아이들에게 보여 준다. 이 책은 모두가 어울려 살아야 할 미래, 우리 아이들이 꿈꾸는 리더 상이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가장 기본적인 마음을 지닌 따뜻한 인간임을 제시하고 있다.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을 읽은 독자의 글 중에서
내가 커서 무엇이 될지는 모르지만 나도 많은 사람들에게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따뜻한 행복지기 박경철 선생님처럼 말이다. choi**minyu
아이에게 의사가 되라고 강요하지 않기로 했다. 박경철 같은 의사라면 모르겠지만……. 그래서 이 책을 아이에게 읽힐 생각이다. mounta**love
내가 살아가는 하루하루는 얼마나 소중한 하루인지, 우리 가족들은 얼마나 소중한 존재들인지…… 책을 읽고 나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가려 뽑은 이야기
시골의사가 전하는'생명''나눔''꿈'의 메시지!
〈어린이를 위한 시골의사 박경철의 아름다운 동행〉은 그중에서 아이들에게도 전해줄 만한 이야기를 가려 뽑아, 어려운 용어나 문장을 차근차근 정리했다. 원작의 감동은 그대로 살리되, 어린이들에게는 자극적일 수 있는 자세한 수술 장면이나 오랜 인생을 살아야 공감할 수 있는 주제의 이야기는 배제했다. 어른을 위한 원작은 두 권이지만, 아이들이 함께 읽었으면 하는 내용만 모아 한 권으로 출간했다.
또한 '생명은 소중해''마음을 나누는 법''네 꿈을 응원해!'라는 세 가지 주제에 따라 13편의 이야기를 읽기 좋게 나누어 구성했다. 각각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아이들이 인생을 아름답고 값지게 살아가려면 꼭 필요한 가치인 '생명''나눔''꿈'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다.
1장 '생명은 소중해'는 박경철 의사의 인턴, 레지던트 시절의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특히 레지던트 생활이 너무 힘들어 병원을 탈출하지만 결국 돌아와 동물 실험에 참가하는 웃지 못 할 이야기, 죽음 앞에 선 환자를 보며 자신의 실력을 탓하는 의사의 인간적인 모습, 유난히 후배를 혹독하게 훈련시키는 노의사 선생님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울고 웃으며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 모두가 온힘을 다해 지켜내야 할 만큼 소중한 생명이 있는 존재임을 느낄 수 있다.
2장 '마음을 나누는 법'은 경북 안동 병원의 외과 의사 시절에 만난 환자들 이야기가 주로 등장한다. 아픈 이웃을 생각하는 의사 이야기, 병을 고쳐 준 의사에게 소박한 선물로 고마움을 전하는 환자 이야기, 아이가 아프다는 공통점을 통해 마음을 나누게 된 의사와 환자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마음이 무엇인지를 알려 준다.
3장 '네 꿈을 응원해!'는 박경철이 만난, 꿈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몸에 장애가 있든, 집안 형편이 어렵든, 남들이 비웃는 꿈을 갖고 있든 간에 아이들은 당당한 꿈을 꿀 권리가 있음을 말해 준다.
줄 거 리
첫 번째 동행 : 생명은 소중해
시골의사 박경철 선생님이 의과 대학을 막 졸업하고 난 뒤, 인턴, 레지던트 의사 시절의 이야기가 주로 담겨 있다. '나 때문에 죽은 환자가 한 명이라면, 나 때문에 산 환자가 백 명은 되어야 한다'는 선배 의사의 말씀에 따라 '참의사'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 평생 봉사하며 살던 분이 세상을 떠나며 마지막까지 시신을 기증한 아름다운 희생, 동물 실험을 하다 벌인 코믹한 탈출 사건 들을 통해 독자들은 참생명의 가치를 알아가도록 이끈다.
두 번째 동행 : 마음을 나누는 법
안동의 병원에서 외과 의사로 일하던 시절의 이야기가 주로 담겨 있다. 소를 키우는 영양 할아버지, 더덕을 캐는 일월산 아저씨, 사진사 아저씨 가족, 우리나라로 시집 온 베트남 아주머니 등 우리 주변에 살아 숨 쉬는 이웃들이 병과 싸우고 이겨 내고 아픔을 겪는 과정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세 번째 동행 : 네 꿈을 응원해!
장애를 안고 살아가지만 지치지 않고 꿈을 꾸는 우식이, 몸이 불편한 부모님과 함께 살지만 가족의 소박한 행복을 아는 아이 정미, 뚜렷한 소신으로 앞길을 열어가는 당당한 우리 시대 청소년의 모습을 통해 생명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꿈에 대해 이야기한다.
처음으로 어린이와 만나다!
지난 2005년에 출간되어, 7년 동안 100만 독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책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이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지은이 박경철은 외과 의사이자 '시골의사'라는 필명의 경제 전문가, 칼럼 작가, 베스트셀러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첫 책인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이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필독서'로 뽑히면서 저자는 청소년들을 위한 강연을 시작했다. 이 강연은 예전에 안철수 교수와 함께했고 지금은 법륜 스님, 개그맨 김제동 등이 참여한 '청춘 콘서트'로 이어졌다. 콘서트는 학벌, 경제적인 부가 우열을 가르고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점점 행복을 잃어가는 청소년들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꿈을 꿀 권리가 있다'는 희망을 알리고 있다. 저자는 지금도 청소년 사이에서 '생명과 꿈의 소중함을 전하는 멘토'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제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으로 어른의 멘토,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자기 혁명〉으로 청소년의 멘토가 된 저자가 아이들에게 생명과 꿈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시대의 멘토가 전해 주는, 100만 독자가 느낀 뜨거운 눈물과 유쾌한 웃음의 힘을 처음으로 만나게 해 주자.
우리의'생명'에 관한 감동적인 이야기!
나와 내 가족, 친구와 이웃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책!
박경철 저자의 첫 번째 책인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은, 신출내기 초보 의사 시절부터 경북 안동 병원의 외과 의사 시절까지 만났던 환자, 보호자 등 병원 사람들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다.
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의사의 모습, 아픔을 희망으로 극복해 내는 환자들, 또 그 가운데서도 정을 나누는 우리 이웃의 모습은 많은 독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주었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있었기에 한 번도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던 생명 그리고 우리의 삶이, 어느 누군가에겐 간절히 지키고 싶은 소중한 것이었음을 이보다 가슴 깊이 전달하기는 힘들다.
앞으로의 세상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생명'은 무엇보다 귀중한 가치다. 생명의 가치를 아는 아이라면,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할 줄 알게 될 것이고 자신에게 주어진 하루와 미래를 소중히 여길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인간의 존엄성이 점점 사라져가는 요즘, 생명을 가진 나와 친구, 우리 가족, 이웃들이 모두 소중한 존재라는 깨달음은 꼭 필요하다.
이 책을 통해서 사람은 그 자체로서 왜 소중한지, 우리는 왜 서로 사랑하고 아껴야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책이 의사나 간호사가 되려는 친구들뿐 아니라, 나와 내 가족, 친구와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우리 아이들 모두에게 한 번쯤 '생명'의 가치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은이의 말 중에서
사람을 사랑하는 의사에 대해 알려 주는,
아이들의 새로운 롤모델 박경철!
'의사'는 아이들이 장래희망으로 많이 꼽는 직업이다. 또 아이에게 의사가 될 것을 권하는 부모님도 많다. 이 책에서 박경철 저자는 의사를 꿈꾸는 장애아 우식이에게'왜 의사가 되려고 하는가?'라고 물으려다 그 질문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 같다고 밝힌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의사의 모습은 경제적으로 돈을 많이 벌고 사회적으로 존경을 받는 직업인이 아니다. 일방적으로 환자에게 베푸는 사람도 아니다. 이 책에 나오는 의사는'생명'을 지키는 일을 하기에 '생명'에 대해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신중하게 결정 내리는 직업인이며, 환자와 사람 대 사람으로서 도움을 주고받는 사람이다.
이 책의 저자 박경철은 의사가 돈과 명예의 상징이 아닌, 따뜻한 마음이 중요한 '생명 지킴이'임을 아이들에게 보여 준다. 이 책은 모두가 어울려 살아야 할 미래, 우리 아이들이 꿈꾸는 리더 상이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가장 기본적인 마음을 지닌 따뜻한 인간임을 제시하고 있다.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을 읽은 독자의 글 중에서
내가 커서 무엇이 될지는 모르지만 나도 많은 사람들에게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따뜻한 행복지기 박경철 선생님처럼 말이다. choi**minyu
아이에게 의사가 되라고 강요하지 않기로 했다. 박경철 같은 의사라면 모르겠지만……. 그래서 이 책을 아이에게 읽힐 생각이다. mounta**love
내가 살아가는 하루하루는 얼마나 소중한 하루인지, 우리 가족들은 얼마나 소중한 존재들인지…… 책을 읽고 나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가려 뽑은 이야기
시골의사가 전하는'생명''나눔''꿈'의 메시지!
〈어린이를 위한 시골의사 박경철의 아름다운 동행〉은 그중에서 아이들에게도 전해줄 만한 이야기를 가려 뽑아, 어려운 용어나 문장을 차근차근 정리했다. 원작의 감동은 그대로 살리되, 어린이들에게는 자극적일 수 있는 자세한 수술 장면이나 오랜 인생을 살아야 공감할 수 있는 주제의 이야기는 배제했다. 어른을 위한 원작은 두 권이지만, 아이들이 함께 읽었으면 하는 내용만 모아 한 권으로 출간했다.
또한 '생명은 소중해''마음을 나누는 법''네 꿈을 응원해!'라는 세 가지 주제에 따라 13편의 이야기를 읽기 좋게 나누어 구성했다. 각각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아이들이 인생을 아름답고 값지게 살아가려면 꼭 필요한 가치인 '생명''나눔''꿈'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다.
1장 '생명은 소중해'는 박경철 의사의 인턴, 레지던트 시절의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특히 레지던트 생활이 너무 힘들어 병원을 탈출하지만 결국 돌아와 동물 실험에 참가하는 웃지 못 할 이야기, 죽음 앞에 선 환자를 보며 자신의 실력을 탓하는 의사의 인간적인 모습, 유난히 후배를 혹독하게 훈련시키는 노의사 선생님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울고 웃으며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 모두가 온힘을 다해 지켜내야 할 만큼 소중한 생명이 있는 존재임을 느낄 수 있다.
2장 '마음을 나누는 법'은 경북 안동 병원의 외과 의사 시절에 만난 환자들 이야기가 주로 등장한다. 아픈 이웃을 생각하는 의사 이야기, 병을 고쳐 준 의사에게 소박한 선물로 고마움을 전하는 환자 이야기, 아이가 아프다는 공통점을 통해 마음을 나누게 된 의사와 환자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마음이 무엇인지를 알려 준다.
3장 '네 꿈을 응원해!'는 박경철이 만난, 꿈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몸에 장애가 있든, 집안 형편이 어렵든, 남들이 비웃는 꿈을 갖고 있든 간에 아이들은 당당한 꿈을 꿀 권리가 있음을 말해 준다.
줄 거 리
첫 번째 동행 : 생명은 소중해
시골의사 박경철 선생님이 의과 대학을 막 졸업하고 난 뒤, 인턴, 레지던트 의사 시절의 이야기가 주로 담겨 있다. '나 때문에 죽은 환자가 한 명이라면, 나 때문에 산 환자가 백 명은 되어야 한다'는 선배 의사의 말씀에 따라 '참의사'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 평생 봉사하며 살던 분이 세상을 떠나며 마지막까지 시신을 기증한 아름다운 희생, 동물 실험을 하다 벌인 코믹한 탈출 사건 들을 통해 독자들은 참생명의 가치를 알아가도록 이끈다.
두 번째 동행 : 마음을 나누는 법
안동의 병원에서 외과 의사로 일하던 시절의 이야기가 주로 담겨 있다. 소를 키우는 영양 할아버지, 더덕을 캐는 일월산 아저씨, 사진사 아저씨 가족, 우리나라로 시집 온 베트남 아주머니 등 우리 주변에 살아 숨 쉬는 이웃들이 병과 싸우고 이겨 내고 아픔을 겪는 과정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세 번째 동행 : 네 꿈을 응원해!
장애를 안고 살아가지만 지치지 않고 꿈을 꾸는 우식이, 몸이 불편한 부모님과 함께 살지만 가족의 소박한 행복을 아는 아이 정미, 뚜렷한 소신으로 앞길을 열어가는 당당한 우리 시대 청소년의 모습을 통해 생명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꿈에 대해 이야기한다.
목차
목차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첫 번재 동행_ 생명은 소중해
제대로 된 의사 노릇
자장면과 한밤의 탈출
혹독한 가르침
아름다운 희생
두 번째 동행_ 마음을 나누는 법
행운인지 불운인지
행복이 넘치는 사진관
신령산과 닭백숙
아가야, 미안해
두 아빠의 마음
연노랑 팬티 사건
세 번째 동행_ 네 꿈을 응원해!
힘내, 우식아
정미의 추석 선물
저는 요강이 될래요
첫 번재 동행_ 생명은 소중해
제대로 된 의사 노릇
자장면과 한밤의 탈출
혹독한 가르침
아름다운 희생
두 번째 동행_ 마음을 나누는 법
행운인지 불운인지
행복이 넘치는 사진관
신령산과 닭백숙
아가야, 미안해
두 아빠의 마음
연노랑 팬티 사건
세 번째 동행_ 네 꿈을 응원해!
힘내, 우식아
정미의 추석 선물
저는 요강이 될래요
저자
저자
박경철
저자 박경철은 외과 의사지만, '시골의사'라는 필명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경제 전문가이자 신문과 잡지의 칼럼 작가,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선생님은 경제에 관한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첫 번째로 쓴 책인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이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필독서가 되면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도 많이 했습니다. 이어서 최근 화제가 되었던'청춘 콘서트'를 통해 이 시대 청년과 청소년들의 고민과 방황을 함께 나누기도 했습니다. 이후 선생님은 '생명과 꿈의 소중함을 전하는 멘토'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은 의사로서 환자들과 함께했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들려주는 에세이로, 누구에게나 소중한 생명을 지켜 나가려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의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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