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펭귄클래식 141)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모험 소설의 고전『보물섬』.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아들 로이드와 함께 지도를 그리며 놀다가 아이디어를 얻어 쓴 첫 장편 소설 [보물섬] ‘보물’이라는 엄청난 행운을 손에 넣으려는 사람들이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계략과 배반, 자멸의 과정을 세밀하게 담아냈다. 광활한 바다의 낭만, 해적들의 물고 물리는 싸움, 인간의 모험심과 음험한 욕망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빅토리아 시대의 꿈과 낭만을 담은 이 작품은 평범한 소년이 모험을 통해 성장해 가는 성장 소설이자 모험 소설, 동시에 선악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는 인간의 욕망을 적나라하게 그린 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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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모험 소설의 고전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아들 로이드와 함께 지도를 그리며 놀다가 아이디어를 얻어 쓴 첫 장편 소설 [보물섬] '보물'이라는 엄청난 행운을 손에 넣으려는 사람들이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계략과 배반, 자멸의 과정을 세밀하게 담아냈다.
광활한 바다의 낭만, 해적들의 물고 물리는 싸움, 인간의 모험심과 음험한 욕망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빅토리아 시대의 꿈과 낭만을 담은 이 작품은 평범한 소년이 모험을 통해 성장해 가는 성장 소설이자 모험 소설, 동시에 선악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는 인간의 욕망을 적나라하게 그린 고전이다.
목차
목차
1장. '벤보우 제독' 여인숙의 늙은 물개
2장. 블랙독, 나타났다가 사라지다
3장. 흑점(黑點)
4장. 선원용 궤짝
5장. 맹인의 최후
6장. 선장의 문서
2부 배의 요리사
7장. 나는 브리스틀로 간다.
8장. '망원경' 여인숙
9장. 화약과 무기
10장. 출항
11장. 사과 통 안에서 이야기를 엿듣다
12장. 작전 회의
3부 해변의 모험
13장. 해변의 모험이 시작되다
14장. 첫 공격
15장. 무인도의 한 남자
4부 방책(防柵)
16장. 배를 버리다- 의사이야기
17장. 소형 보트의 마지막 항해- 이어지는 의사의 이야기
18장. 전투 첫날의 결말- 의사의 이야기
19장. 요새를 지키다
20장. 실버, 협상을 하러 오다
21장. 공격
5부 나의 바다 모험
22장. 내 바다 모험의 시작
23장. 썰물에 밀려
24장. 바구니 배를 타고
25장 해적 깃발을 내리다
26장. 이즈리얼 렌즈
27장. 여덟 조각 은화
6부 실버 선장
28장. 적의 소굴에서
29장. 다시 나타난 흑점
30장. 가석방
31장. 보물을 찾아서-플린트 선장의 흔적
32장. 보물을 찾아서-숲속의 목소리
33장. 두목의 몰락
34장. 마지막 이야기
저자
저자
스티븐슨의 작가 이력은 처음 에세이와 여행기 작가로 시작되었으나 『보물섬』(1883)과 『납치』(1886) 출간 후 액션과 모험 소설 작가로 명성이 굳어졌다. 『납치』와 그의 속편 『카트리오나』(1893), 『발란트래의 거장』을 비롯하여 「심술궂은 자넷」,「명랑한 사람들」같은 단편들은 그의 과거 스코틀랜드의 문화에 대한 지식과 향수를 드러내주는 작품들이다. 스티븐슨이 자란 칼뱅주의 성장 환경은 그에게 운명예정설에 의한 의무와 악의 존재에 대한 매혹을 심어주었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의 기이한 사례』에서 그는 인간 정신의 어두운 측면을 탐구했으며 『발란트래의 거장』(1889)의 거장 캐릭터는 '그가 악에 대해 아는 모든 것'을 갖춘 인물로 그려졌다. 생애 마지막 몇 년 동안 스티븐슨의 창작 영역은 상당히 넓어져서 『팔레사 해변』은 콘래드와 몸의 작품을 연상시키는 장면들이 소설화된 것이었다. 죽는 순간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로맨틱 역사 소설이자 그의 일생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경험이었던 아버지와 아들의 갈등을 다룬 『허미스턴의 둑』이라는 작품을 집필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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