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칼과 친구들의 친애하는 동물들(웅진 모두의 그림책 1)(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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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동물을 가장 좋아하나요?
『에릭 칼과 친구들의 친애하는 동물들』은 창작자 고유의 색깔과 자유를 보장하며 독자에게 다채로운 예술의 감동을 선사하고자 기획된 '웅진 모두의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기도 하다. ‘웅진 모두의 그림책’ 시리즈는 널리 알려진 작가의 새로운 시도, 신인 작가의 신선한 상상력과 표현, 숨겨진 세계 걸작 그림책 등을 발굴해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의 가치를 전해 나갈 것이다.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무엇입니까?’라는 한 가지 질문에서 탄생한 것으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14인이 14가지 답을 내놓았다. 우리에게 친숙한 고양이, 강아지부터 일상에서 접하기 어렵지만 세상 곳곳에 살아가고 있는 야생동물과 세상 어딘가에 남몰래 숨어 있을 상상의 동물까지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한다.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들을 물론 어른들에게도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에릭 칼과 친구들의 친애하는 동물들』은 창작자 고유의 색깔과 자유를 보장하며 독자에게 다채로운 예술의 감동을 선사하고자 기획된 '웅진 모두의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기도 하다. ‘웅진 모두의 그림책’ 시리즈는 널리 알려진 작가의 새로운 시도, 신인 작가의 신선한 상상력과 표현, 숨겨진 세계 걸작 그림책 등을 발굴해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의 가치를 전해 나갈 것이다.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무엇입니까?’라는 한 가지 질문에서 탄생한 것으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14인이 14가지 답을 내놓았다. 우리에게 친숙한 고양이, 강아지부터 일상에서 접하기 어렵지만 세상 곳곳에 살아가고 있는 야생동물과 세상 어딘가에 남몰래 숨어 있을 상상의 동물까지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한다.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들을 물론 어른들에게도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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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14인이 선보이는 14가지 동물 이야기
[에릭 칼과 친구들의 친애하는 동물들]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무엇입니까?'라는 한 가지 질문에서 탄생한 14가지 답변이다. 응답한 14인의 그림책 작가 개개인의 작품 세계만큼이나 다채로운 이미지와 이야기가 펼쳐진다. 약 25개 국어로 번역 출간된 베스트셀러 그림책 <배고픈 애벌레> <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엇을 보고 있니?>의 작가 에릭 칼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로 반려 고양이 피피를 꼽으면서, 피피에 얽힌 추억을 데려온다. '그림책의 노벨 상'이라고도 불리는 칼데콧 아너 상을 2회 수상한 레인 스미스는 가장 좋아하는 동물을 고르기까지 얼마나 어려웠는지에 대해 먼저 언급하면서, 상상 속에서 나눈 코끼리와의 대화로 큭큭큭 터지는 웃음을 선사한다. 칼데콧 아너 상, 볼로냐 라가치 상 등 권위 높은 세계의 그림책 상을 석권하며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가 피터 시스는 잉어에 얽힌 어린 시절의 환상적인 추억을 관통하며 독자의 마음을 뭉근히 데우기도 한다. 그 밖에 존 클라센, 에린 스테드, 수잔 제퍼스 등 다양한 문화권에서 사랑받으며 활약하고 있는 그림책 작가들이 동물의 특징에서 비롯된 재미난 상상, 친애하는 동물이 받는 억울한 오해에 대한 진심 어린 반박 등을 자유로운 형식으로 펼쳐 놓는다. 때로는 웃음 짓게 하고, 때로는 눈을 반짝 뜨이게 하며, 때로는 가슴을 따뜻하게 만드는 그들의 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어느새 마음속에 나타난 새로운 이야기꾼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할 것이다.
나와 다른 존재의 삶에 대한 이해와 통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그림책
이 그림책에는 우리에게 친숙한 고양이, 강아지부터 일상에서 접하기 어렵지만 세상 곳곳에 살아가고 있는 야생동물과 세상 어딘가에 남몰래 숨어 있을 상상의 동물까지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한다. 각 장에서 뛰노는 동물들과 그들에 얽힌 이야기를 만나면서 독자들이 마주하는 것은 나와 다른 존재에게 마음을 열고 대상을 오래 관찰한 작가의 애정 어린 마음이다. 기린이 일상적으로 접하는 '위쪽 날씨'는 어떨까? 하고 경험해 보지 못한 하늘을 상상해 보는 탐 리히텐헬드, 달팽이의 집이 평생에 걸친 예술 작품임을 발견해 내는 크리스 라쉬카, 음식상에 오를 위기에 처한 잉어 구출 대작전을 펼쳤던 피터 시스의 어린 시절 이야기 등은 우리에게 나와 다른 존재의 삶에 대한 이해와 통찰의 기회를 제공한다. 우리가 지녀야 할 다양한 생명과의 공존 태도와 타자에 대한 감수성을 되살리는 데 귀한 걸음이 될 것이다.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 그림책을 사랑하는 어른 모두의 감각을 만족시키는 그림책
이 그림책은 풍부한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알록달록한 색감과 다양한 질감으로 표현된 14가지 동물 그림은 아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이다. 14가지 이야기는 각자 자신에게 꼭 어울리는 옷을 입고 특별한 상상의 장소로 향한다. 덕분에 아이들은 현대 그림책 작가들의 뛰어난 시각예술을 자유롭게 감상하면서 각기 다른 이야기의 매력에 푹 빠져들 수 있다.
세계 그림책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가들의 개인적 일기와 따듯한 추억, 허를 찌르는 유머와 상상력이 깃든 이 책은 그들의 새로운 작품을 기다려 온 수많은 그림책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더할 나위 없는 책이다. 그뿐만 아니라 담고 있는 이야기가 명확하고 한 장 한 장이 단편 작품 같은 이 책의 다채로운 옴니버스는 그림책이 낯선 독자들에게도 쉽고 친근하게 다가간다. 이 책에 참여한 작가의 다른 그림책 작품으로 손을 뻗게 만드는 구심점이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은 창작자 고유의 색깔과 자유를 보장하며 독자에게 다채로운 예술의 감동을 선사하고자 기획된 '웅진 모두의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기도 하다. '웅진 모두의 그림책' 시리즈는 널리 알려진 작가의 새로운 시도, 신인 작가의 신선한 상상력과 표현, 숨겨진 세계 걸작 그림책 등을 발굴해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의 가치를 전해 나갈 것이다.
[에릭 칼과 친구들의 친애하는 동물들]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무엇입니까?'라는 한 가지 질문에서 탄생한 14가지 답변이다. 응답한 14인의 그림책 작가 개개인의 작품 세계만큼이나 다채로운 이미지와 이야기가 펼쳐진다. 약 25개 국어로 번역 출간된 베스트셀러 그림책 <배고픈 애벌레> <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엇을 보고 있니?>의 작가 에릭 칼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로 반려 고양이 피피를 꼽으면서, 피피에 얽힌 추억을 데려온다. '그림책의 노벨 상'이라고도 불리는 칼데콧 아너 상을 2회 수상한 레인 스미스는 가장 좋아하는 동물을 고르기까지 얼마나 어려웠는지에 대해 먼저 언급하면서, 상상 속에서 나눈 코끼리와의 대화로 큭큭큭 터지는 웃음을 선사한다. 칼데콧 아너 상, 볼로냐 라가치 상 등 권위 높은 세계의 그림책 상을 석권하며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가 피터 시스는 잉어에 얽힌 어린 시절의 환상적인 추억을 관통하며 독자의 마음을 뭉근히 데우기도 한다. 그 밖에 존 클라센, 에린 스테드, 수잔 제퍼스 등 다양한 문화권에서 사랑받으며 활약하고 있는 그림책 작가들이 동물의 특징에서 비롯된 재미난 상상, 친애하는 동물이 받는 억울한 오해에 대한 진심 어린 반박 등을 자유로운 형식으로 펼쳐 놓는다. 때로는 웃음 짓게 하고, 때로는 눈을 반짝 뜨이게 하며, 때로는 가슴을 따뜻하게 만드는 그들의 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어느새 마음속에 나타난 새로운 이야기꾼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할 것이다.
나와 다른 존재의 삶에 대한 이해와 통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그림책
이 그림책에는 우리에게 친숙한 고양이, 강아지부터 일상에서 접하기 어렵지만 세상 곳곳에 살아가고 있는 야생동물과 세상 어딘가에 남몰래 숨어 있을 상상의 동물까지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한다. 각 장에서 뛰노는 동물들과 그들에 얽힌 이야기를 만나면서 독자들이 마주하는 것은 나와 다른 존재에게 마음을 열고 대상을 오래 관찰한 작가의 애정 어린 마음이다. 기린이 일상적으로 접하는 '위쪽 날씨'는 어떨까? 하고 경험해 보지 못한 하늘을 상상해 보는 탐 리히텐헬드, 달팽이의 집이 평생에 걸친 예술 작품임을 발견해 내는 크리스 라쉬카, 음식상에 오를 위기에 처한 잉어 구출 대작전을 펼쳤던 피터 시스의 어린 시절 이야기 등은 우리에게 나와 다른 존재의 삶에 대한 이해와 통찰의 기회를 제공한다. 우리가 지녀야 할 다양한 생명과의 공존 태도와 타자에 대한 감수성을 되살리는 데 귀한 걸음이 될 것이다.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 그림책을 사랑하는 어른 모두의 감각을 만족시키는 그림책
이 그림책은 풍부한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알록달록한 색감과 다양한 질감으로 표현된 14가지 동물 그림은 아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이다. 14가지 이야기는 각자 자신에게 꼭 어울리는 옷을 입고 특별한 상상의 장소로 향한다. 덕분에 아이들은 현대 그림책 작가들의 뛰어난 시각예술을 자유롭게 감상하면서 각기 다른 이야기의 매력에 푹 빠져들 수 있다.
세계 그림책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가들의 개인적 일기와 따듯한 추억, 허를 찌르는 유머와 상상력이 깃든 이 책은 그들의 새로운 작품을 기다려 온 수많은 그림책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더할 나위 없는 책이다. 그뿐만 아니라 담고 있는 이야기가 명확하고 한 장 한 장이 단편 작품 같은 이 책의 다채로운 옴니버스는 그림책이 낯선 독자들에게도 쉽고 친근하게 다가간다. 이 책에 참여한 작가의 다른 그림책 작품으로 손을 뻗게 만드는 구심점이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은 창작자 고유의 색깔과 자유를 보장하며 독자에게 다채로운 예술의 감동을 선사하고자 기획된 '웅진 모두의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기도 하다. '웅진 모두의 그림책' 시리즈는 널리 알려진 작가의 새로운 시도, 신인 작가의 신선한 상상력과 표현, 숨겨진 세계 걸작 그림책 등을 발굴해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의 가치를 전해 나갈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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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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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칼과 13명의 친구들
저자 에릭 칼
에릭 칼은 어려서부터 동물을 좋아했는데 특히 고양이를 좋아했어요. 에릭은 칠십 권이 넘는 책을 쓰고 그린 작가이자 화가예요. 그중에 〈배고픈 애벌레〉와 빌 마틴 주니어가 글을 쓴 〈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엇을 보고 있니?〉가 있어요. 에릭은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을 독일의 슈투트가르트에서 보냈어요. 슈투트가르트 조형미술대학에서 미술과 디자인을 공부했어요.
저자 탐 리히텐헬드
탐 리히텐헬드는 학교 다니는 내내 낙서를 끄적거리다가, 그다음엔 간판장이, 무대미술가, 인쇄공, 광고 미술감독으로 일했어요. 광고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은 뒤 점차 어린이책을 만들게 되었어요. 탐의 책들은 유머와 표현력 넘치는 캐릭터, 풍부한 세부 묘사로 끊임없이 찬사를 받아 왔어요.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사로잡은 그의 작품들은 모든 연령대를 위한 책으로 알려져 있어요. 탐은 쉬는 시간에 초콜릿을 먹거나 자전거 타기를 즐기고, 다른 집 아이들을 재미있게 해 주다가 집에 돌려보내는 일을 좋아해요.
저자 모 윌렘스
모 윌렘스는 어린이책, 애니메이션, 텔레비전, 연극을 위한 그림을 그리거나 캐릭터 카드 그림을 그려요. 이 작업들은 그에게 칼데콧 명예 상, 게이셀 메달, 에미 상, 게이셀 명예 상 수상 및 헬렌 헤이스 상 후보에 오르는 영광과 다양한 캐릭터 카드까지 안겨 주었어요. 가장 많이 알려진 주인공으로 토끼, 비둘기, 그리고 코끼리와 꿀꿀이가 있어요. 모의 그림과 도자기, 조각 들은 에릭 칼 그림책 미술관을 포함한 미국 전역의 미술관에 전시됐어요. 모는 아직도 고양이를 안는 데는 서툴러요.
저자 피터 시스
피터 시스는 2003년 맥아더 펠로십(미국 각 분야에서 사회에 가장 창조적인 기여를 한 인물에게 주는 상) 수상자로, 체코의 브르노에서 태어나 지금은 미국의 뉴욕에 살고 있어요. 피터는 스물여섯 개의 상을 받은 애니메이션 단편과 장편, 무대 디자인, 벽화를 만들었고, 어른과 아이들을 위한 육십여 권의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어요. 이 가운데 〈갈릴레오 갈릴레이〉 〈티베트〉 〈장벽〉이 칼데콧 명예 상을 받았고, 2012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았어요.
저자 크리스 라쉬카
크리스 라쉬카는 집 안에서 나오는 일이 드물어요. 집에서 나올 때면 개를 그리거나 새를 그리거나 하마, 물고기, 아이들을 그리곤 해요. 그렇게 그린 것들이 모두 그의 책 〈빨강 파랑 강아지 공〉 〈찰리 파커가 비밥을 연주했어요〉 〈수줍은 하마〉 〈물고기 알린〉 〈누구나 자전거 타기를 배울 수 있어요〉 등에 등장했어요. 뉴욕에서 가족과 함께 사는데, 가장 좋아하는 의자는 언제나 고양이 한 마리가 차지하고 있어요. 그의 작품들로 칼데콧 메달을 두 번 받았어요.
저자 닉 브루엘
닉 브루엘은 인기 높은 '배드키티' 시리즈의 작가이자 화가예요. '배드키티' 시리즈는 그림책과 읽기책으로 출간되었어요. 이 밖에도 〈꼬물이와 꿈틀이〉 〈멜빈 버블이 누구야?〉 〈멋진 해〉 같은 책들을 쓰고 그렸어요. 닉은 뉴욕의 태리타운에서 아내 캐리나와 딸 이지 그리고 시끄럽고 배고픈 고양이 에스머렐다와 함께 살고 있어요.
저자 피터 매카티
피터 매카티는 어린 시절 대부분을 머릿속에서 보냈어요. 오늘날까지 피터는 세 살 때 처음 창조한 상상의 세계에 기초하여 등장인물과 배경을 발전시키고 있어요. 뉴욕타임스 올해의 최고 그림책 상을 받은 〈토끼야, 토끼야〉는 몇 달 동안 하나의 이야기를 찾아 헤맨 끝에 태어난 것으로, 피터를 작가이자 화가로서 대중에게 알려 준 작품이에요. 피터는 아직도 토끼를 유난히 좋아해요.
저자 로즈메리 웰스
로즈메리 웰스는 세계적인 어린이책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화가예요. 로즈메리는 아주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렸어요. 〈새 옷을 샀어요〉 〈잘 자, 맥스〉를 비롯하여 맥스와 루비에 관한 많은 책을 펴냈어요. 말썽꾸러기 두 살짜리쥐 소피와 지혜롭고 영리한 소피의 할머니가 나오는 〈소피, 이제 그만!〉 〈소피의 끔찍한 두 살〉을 펴내기도 했어요. 로즈메리는 동물이라면 뭐든지 엄청 좋아하는데, 특히 웨스트하이랜드테리어를 가장 좋아해요. 로즈메리가 기르는 강아지의 이름도 소피예요.
저자 레인 스미스
레인 스미스는 2012년 칼 아너 아티스트(에릭 칼 그림책 미술관 선정 명예화가)로 지명되었어요. 레인은 뉴욕타임스 최고의 그림책 상을 네 번 받았고, 〈냄새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 〈할아버지의 이야기 나무〉로 칼데콧 명예 상을 받았어요. 〈그래, 책이야〉는 이십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그밖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에이브러햄 링컨의 꿈〉 〈미국을 세운 다섯 개구쟁이〉 〈친구가 있어, 앞으로 앞으로!〉 등이, 그림을 그린 책으로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 〈수학의 저주〉 〈닥터 수스의 야호! 뒤죽박죽 학교〉 〈프립 마을의 몹시 집요한 개퍼들〉 〈내 꿈은 엄청 커!〉 등이 있어요. 레인은 디자이너 몰리 리치와 결혼했어요.
저자 존 클라센
존 클라센은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나고 자랐어요.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로 칼데콧 메달을 받았고, 맥 바넷이 글을 쓴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로 칼데콧 명예 상을 받았어요. 캐럴라인 스터트슨이 글을 쓴 〈고양이의 밤 나들이〉로 미국 주지사 상을 받았고, 그가 글과 그림을 그린 〈내 모자 어디 갔을까?〉로 가이젤 상을 받았어요. 그밖에 레모니 스니켓이 글을 쓴 〈그날, 어둠이 찾아왔어〉, 테드 쿠저가 글을 쓴 〈나무 위의 집〉에 그림을 그렸어요. 지금은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어요.
저자 수잔 제퍼스
수잔 제퍼스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로, 미국도서관협회에서 주는 칼데콧 명예 상을 포함해 많은 상을 받았어요. 수잔의 작품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브루클린 미술관, 노먼 록웰 미술관에서 전시되었어요. 〈시애틀 추장〉 〈호두까기 인형〉 〈눈 내리는 저녁 숲가에 멈춰 서서〉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출판되어 백만 권 넘게 팔렸어요. 수잔 제퍼스는 현재 뉴욕 주 웨스트체스터 카운티에 살고 있어요.
저자 스티븐 켈로그
지금까지 동물은 켈로그의 삶과 일에 중요한 일부분이에요. 지금까지 펴낸 〈핑커턴과 로즈〉 〈클로린다 날다〉 〈방귀쟁이 마티〉 〈너네 엄마 라마야?〉 등을 포함한 백여 권의 책을 보면 이 점을 여실히 알 수 있지요. 스티븐 켈로그는 리자이나 메달을 받았어요.
저자 에린 스테드
에린 스테드는 미시간 주 앤 아버에서 백 년도 더 된 헛간에 살고 있어요. 작가이자 화가인 남편 필립과 함께요. 남편과 함께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을 만들어 2011년 칼데콧 메달을 받았어요. 둘이 함께 만든 책으로 〈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도 있어요. 에린은 줄리 폴리아노가 글을 쓴 〈봄이다!〉와 〈고래가 보고 싶거든〉에도 그림을 그렸어요. 기회가 있을 때마다 동네에 있는 펭귄 사육장 가기를 좋아해요.
저자 루시 커진즈
루시 커진즈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메이지' 시리즈를 만들어 수많은 상을 받은 작가예요. 〈물고기 야호!〉와 〈맛있는 전래동화〉로 뉴욕타임스 북리뷰 올해 최고의 그림책 상을 받았고 〈정글의 여우원숭이 재지〉로 스마티스 상을 받았어요. 루시는 햄프셔의 시골에서 네 아이를 낳고 아름다운 래브라두들, 닭 세 마리와 함께 살고 있어요.
에릭 칼은 어려서부터 동물을 좋아했는데 특히 고양이를 좋아했어요. 에릭은 칠십 권이 넘는 책을 쓰고 그린 작가이자 화가예요. 그중에 〈배고픈 애벌레〉와 빌 마틴 주니어가 글을 쓴 〈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엇을 보고 있니?〉가 있어요. 에릭은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을 독일의 슈투트가르트에서 보냈어요. 슈투트가르트 조형미술대학에서 미술과 디자인을 공부했어요.
저자 탐 리히텐헬드
탐 리히텐헬드는 학교 다니는 내내 낙서를 끄적거리다가, 그다음엔 간판장이, 무대미술가, 인쇄공, 광고 미술감독으로 일했어요. 광고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은 뒤 점차 어린이책을 만들게 되었어요. 탐의 책들은 유머와 표현력 넘치는 캐릭터, 풍부한 세부 묘사로 끊임없이 찬사를 받아 왔어요.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사로잡은 그의 작품들은 모든 연령대를 위한 책으로 알려져 있어요. 탐은 쉬는 시간에 초콜릿을 먹거나 자전거 타기를 즐기고, 다른 집 아이들을 재미있게 해 주다가 집에 돌려보내는 일을 좋아해요.
저자 모 윌렘스
모 윌렘스는 어린이책, 애니메이션, 텔레비전, 연극을 위한 그림을 그리거나 캐릭터 카드 그림을 그려요. 이 작업들은 그에게 칼데콧 명예 상, 게이셀 메달, 에미 상, 게이셀 명예 상 수상 및 헬렌 헤이스 상 후보에 오르는 영광과 다양한 캐릭터 카드까지 안겨 주었어요. 가장 많이 알려진 주인공으로 토끼, 비둘기, 그리고 코끼리와 꿀꿀이가 있어요. 모의 그림과 도자기, 조각 들은 에릭 칼 그림책 미술관을 포함한 미국 전역의 미술관에 전시됐어요. 모는 아직도 고양이를 안는 데는 서툴러요.
저자 피터 시스
피터 시스는 2003년 맥아더 펠로십(미국 각 분야에서 사회에 가장 창조적인 기여를 한 인물에게 주는 상) 수상자로, 체코의 브르노에서 태어나 지금은 미국의 뉴욕에 살고 있어요. 피터는 스물여섯 개의 상을 받은 애니메이션 단편과 장편, 무대 디자인, 벽화를 만들었고, 어른과 아이들을 위한 육십여 권의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어요. 이 가운데 〈갈릴레오 갈릴레이〉 〈티베트〉 〈장벽〉이 칼데콧 명예 상을 받았고, 2012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았어요.
저자 크리스 라쉬카
크리스 라쉬카는 집 안에서 나오는 일이 드물어요. 집에서 나올 때면 개를 그리거나 새를 그리거나 하마, 물고기, 아이들을 그리곤 해요. 그렇게 그린 것들이 모두 그의 책 〈빨강 파랑 강아지 공〉 〈찰리 파커가 비밥을 연주했어요〉 〈수줍은 하마〉 〈물고기 알린〉 〈누구나 자전거 타기를 배울 수 있어요〉 등에 등장했어요. 뉴욕에서 가족과 함께 사는데, 가장 좋아하는 의자는 언제나 고양이 한 마리가 차지하고 있어요. 그의 작품들로 칼데콧 메달을 두 번 받았어요.
저자 닉 브루엘
닉 브루엘은 인기 높은 '배드키티' 시리즈의 작가이자 화가예요. '배드키티' 시리즈는 그림책과 읽기책으로 출간되었어요. 이 밖에도 〈꼬물이와 꿈틀이〉 〈멜빈 버블이 누구야?〉 〈멋진 해〉 같은 책들을 쓰고 그렸어요. 닉은 뉴욕의 태리타운에서 아내 캐리나와 딸 이지 그리고 시끄럽고 배고픈 고양이 에스머렐다와 함께 살고 있어요.
저자 피터 매카티
피터 매카티는 어린 시절 대부분을 머릿속에서 보냈어요. 오늘날까지 피터는 세 살 때 처음 창조한 상상의 세계에 기초하여 등장인물과 배경을 발전시키고 있어요. 뉴욕타임스 올해의 최고 그림책 상을 받은 〈토끼야, 토끼야〉는 몇 달 동안 하나의 이야기를 찾아 헤맨 끝에 태어난 것으로, 피터를 작가이자 화가로서 대중에게 알려 준 작품이에요. 피터는 아직도 토끼를 유난히 좋아해요.
저자 로즈메리 웰스
로즈메리 웰스는 세계적인 어린이책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화가예요. 로즈메리는 아주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렸어요. 〈새 옷을 샀어요〉 〈잘 자, 맥스〉를 비롯하여 맥스와 루비에 관한 많은 책을 펴냈어요. 말썽꾸러기 두 살짜리쥐 소피와 지혜롭고 영리한 소피의 할머니가 나오는 〈소피, 이제 그만!〉 〈소피의 끔찍한 두 살〉을 펴내기도 했어요. 로즈메리는 동물이라면 뭐든지 엄청 좋아하는데, 특히 웨스트하이랜드테리어를 가장 좋아해요. 로즈메리가 기르는 강아지의 이름도 소피예요.
저자 레인 스미스
레인 스미스는 2012년 칼 아너 아티스트(에릭 칼 그림책 미술관 선정 명예화가)로 지명되었어요. 레인은 뉴욕타임스 최고의 그림책 상을 네 번 받았고, 〈냄새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 〈할아버지의 이야기 나무〉로 칼데콧 명예 상을 받았어요. 〈그래, 책이야〉는 이십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그밖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에이브러햄 링컨의 꿈〉 〈미국을 세운 다섯 개구쟁이〉 〈친구가 있어, 앞으로 앞으로!〉 등이, 그림을 그린 책으로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 〈수학의 저주〉 〈닥터 수스의 야호! 뒤죽박죽 학교〉 〈프립 마을의 몹시 집요한 개퍼들〉 〈내 꿈은 엄청 커!〉 등이 있어요. 레인은 디자이너 몰리 리치와 결혼했어요.
저자 존 클라센
존 클라센은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나고 자랐어요.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로 칼데콧 메달을 받았고, 맥 바넷이 글을 쓴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로 칼데콧 명예 상을 받았어요. 캐럴라인 스터트슨이 글을 쓴 〈고양이의 밤 나들이〉로 미국 주지사 상을 받았고, 그가 글과 그림을 그린 〈내 모자 어디 갔을까?〉로 가이젤 상을 받았어요. 그밖에 레모니 스니켓이 글을 쓴 〈그날, 어둠이 찾아왔어〉, 테드 쿠저가 글을 쓴 〈나무 위의 집〉에 그림을 그렸어요. 지금은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어요.
저자 수잔 제퍼스
수잔 제퍼스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로, 미국도서관협회에서 주는 칼데콧 명예 상을 포함해 많은 상을 받았어요. 수잔의 작품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브루클린 미술관, 노먼 록웰 미술관에서 전시되었어요. 〈시애틀 추장〉 〈호두까기 인형〉 〈눈 내리는 저녁 숲가에 멈춰 서서〉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출판되어 백만 권 넘게 팔렸어요. 수잔 제퍼스는 현재 뉴욕 주 웨스트체스터 카운티에 살고 있어요.
저자 스티븐 켈로그
지금까지 동물은 켈로그의 삶과 일에 중요한 일부분이에요. 지금까지 펴낸 〈핑커턴과 로즈〉 〈클로린다 날다〉 〈방귀쟁이 마티〉 〈너네 엄마 라마야?〉 등을 포함한 백여 권의 책을 보면 이 점을 여실히 알 수 있지요. 스티븐 켈로그는 리자이나 메달을 받았어요.
저자 에린 스테드
에린 스테드는 미시간 주 앤 아버에서 백 년도 더 된 헛간에 살고 있어요. 작가이자 화가인 남편 필립과 함께요. 남편과 함께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을 만들어 2011년 칼데콧 메달을 받았어요. 둘이 함께 만든 책으로 〈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도 있어요. 에린은 줄리 폴리아노가 글을 쓴 〈봄이다!〉와 〈고래가 보고 싶거든〉에도 그림을 그렸어요. 기회가 있을 때마다 동네에 있는 펭귄 사육장 가기를 좋아해요.
저자 루시 커진즈
루시 커진즈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메이지' 시리즈를 만들어 수많은 상을 받은 작가예요. 〈물고기 야호!〉와 〈맛있는 전래동화〉로 뉴욕타임스 북리뷰 올해 최고의 그림책 상을 받았고 〈정글의 여우원숭이 재지〉로 스마티스 상을 받았어요. 루시는 햄프셔의 시골에서 네 아이를 낳고 아름다운 래브라두들, 닭 세 마리와 함께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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