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로 지은 절 석굴암(웅진주니어 빅북 7)
Regular price
$67.42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너 석굴암에 가봤니?
'빛나는 유네스코 우리 유산' 제4권 『돌로 지은 절, 석굴암』. 199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된 '석굴암'에 대해 다룬다. 신라 시대에 나라를 지키러 나간 아버지가 빨리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엄마와 함께 부처님께 기도하러 석굴암으로 온 소녀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소녀를 따라 석굴암 속으로 들어가 신비로운 조각상은 물론, 살아 있는 듯 자비롭고 위엄있는 본존불을 만나면서 그곳의 아름다움은 물론, 의미를 깨닫도록 이끈다. 목탄과 먹을 활용한 탁본 기법의 그림으로 석굴암을 생생하게 되살려낸다.
'빛나는 유네스코 우리 유산' 시리즈는, 전세계가 함께 보호하고 전해야 할 유산으로 유네스코가 정한 우리나라의 '세계문화유산', '세계자연유산', '세계기록유산', 그리고 '세계무형문화유산'을 소개한다. 정보와 지식을 일방적으로 강요하기보다는, 우리나라의 유산이 갖는 역사성, 아름다움, 과학성을 만끽하면서 자긍심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뒷부분마다 전문적이고 세밀한 지식을 제공한다.
'빛나는 유네스코 우리 유산' 제4권 『돌로 지은 절, 석굴암』. 199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된 '석굴암'에 대해 다룬다. 신라 시대에 나라를 지키러 나간 아버지가 빨리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엄마와 함께 부처님께 기도하러 석굴암으로 온 소녀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소녀를 따라 석굴암 속으로 들어가 신비로운 조각상은 물론, 살아 있는 듯 자비롭고 위엄있는 본존불을 만나면서 그곳의 아름다움은 물론, 의미를 깨닫도록 이끈다. 목탄과 먹을 활용한 탁본 기법의 그림으로 석굴암을 생생하게 되살려낸다.
'빛나는 유네스코 우리 유산' 시리즈는, 전세계가 함께 보호하고 전해야 할 유산으로 유네스코가 정한 우리나라의 '세계문화유산', '세계자연유산', '세계기록유산', 그리고 '세계무형문화유산'을 소개한다. 정보와 지식을 일방적으로 강요하기보다는, 우리나라의 유산이 갖는 역사성, 아름다움, 과학성을 만끽하면서 자긍심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뒷부분마다 전문적이고 세밀한 지식을 제공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웅진주니어 베스트 그림책을 빅북으로 만나세요!
그림책을 사랑하는 아이들과 도서관 사서 선생님들께서 직접 뽑아 주신 그림책을 빅북으로 만들었습니다. 빅북은 일반 그림책보다 2~3배 큰 책으로, 소장용은 물론 스토리텔링, 도서관 책 읽기, 강연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웅진주니어 빅북 『돌로 지은 절, 석굴암』은 199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된 '석굴암'에 대해 다룹니다. 나라를 지키러 나간 아버지가 빨리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엄마와 함께 석굴암으로 찾아온 신라 소녀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소녀를 따라 석굴암 속으로 들어가 신비로운 조각상은 물론, 살아 있는 듯 자비롭고 위엄 있는 본존불을 만나면서 그곳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깨닫도록 이끌어 줍니다. 목탄과 먹을 활용한 탁본 기법의 그림으로 석굴암을 생생하게 되살려 냅니다.
그림책을 사랑하는 아이들과 도서관 사서 선생님들께서 직접 뽑아 주신 그림책을 빅북으로 만들었습니다. 빅북은 일반 그림책보다 2~3배 큰 책으로, 소장용은 물론 스토리텔링, 도서관 책 읽기, 강연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웅진주니어 빅북 『돌로 지은 절, 석굴암』은 199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된 '석굴암'에 대해 다룹니다. 나라를 지키러 나간 아버지가 빨리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엄마와 함께 석굴암으로 찾아온 신라 소녀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소녀를 따라 석굴암 속으로 들어가 신비로운 조각상은 물론, 살아 있는 듯 자비롭고 위엄 있는 본존불을 만나면서 그곳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깨닫도록 이끌어 줍니다. 목탄과 먹을 활용한 탁본 기법의 그림으로 석굴암을 생생하게 되살려 냅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김미혜
글을 쓴 김미혜는 대학에서 국어교육학을 공부하였습니다. 동시집 [아기 까치의 우산] [아빠를 딱 하루만]과 자연이 야기 [나비를 따라갔어요]를 냈습니다. 우리 전통 문화에 담긴 의미를 찾아다니며 [그림 그리는 새] [저승사자에게 잡혀간 호랑이] [칠월 칠석 견우직녀이 야기] 들의 문화그림책에 글을 썼습니다. 석굴암에 오르는 길부터 가슴이 두근거렸던 글쓴이는 석굴암 본존불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에 깊이 매료되어 이 글을 썼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