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대장이 나타났다(웅진 세계 그림책 165)(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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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라도 서로의 가장 가까이에서 서로를 위로할 수 있는 존재가 바로 형제자매야!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보스 베이비》를 탄생시킨 연작 그림책 『진짜 대장이 나타났다』. 화려한 애니메이션의 바탕이 된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에게 수여되는 칼데콧 메달을 두 번이나 수상한 작가 말라 프레이지의 따뜻하고도 아름다운 그림을 만나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동생이 태어나는 바람에 하루아침에 오빠가 된 아이가 동생에게 엄마 아빠의 관심을 빼앗겨 겪는 시련과 그 극복 과정을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려냈다.
큰 아이는 동생과 마주칠 때마다 위태위태한 신경전을 벌이지만, 자신의 속상한 마음을 알아주는 집 안 유일한 존재가 동생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동생 역시 자신과 동등한 위치에서 비슷한 질투와 혼란을 느끼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난생처음 동생을 맞이하는 아이가 끝내 동생의 존재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과정, 아이들이 태어나 처음 겪는 타인과의 갈등을 자신들만의 힘으로 풀어 가는 걸 보여준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보스 베이비》를 탄생시킨 연작 그림책 『진짜 대장이 나타났다』. 화려한 애니메이션의 바탕이 된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에게 수여되는 칼데콧 메달을 두 번이나 수상한 작가 말라 프레이지의 따뜻하고도 아름다운 그림을 만나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동생이 태어나는 바람에 하루아침에 오빠가 된 아이가 동생에게 엄마 아빠의 관심을 빼앗겨 겪는 시련과 그 극복 과정을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려냈다.
큰 아이는 동생과 마주칠 때마다 위태위태한 신경전을 벌이지만, 자신의 속상한 마음을 알아주는 집 안 유일한 존재가 동생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동생 역시 자신과 동등한 위치에서 비슷한 질투와 혼란을 느끼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난생처음 동생을 맞이하는 아이가 끝내 동생의 존재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과정, 아이들이 태어나 처음 겪는 타인과의 갈등을 자신들만의 힘으로 풀어 가는 걸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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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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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의 관계를 유쾌하게 그리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보스 베이비]를 탄생시킨 연작 그림책 [우리 집 꼬마 대장님], [진짜 대장이 나타났다]. 쓱쓱 그린 듯한 터치로 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다가도, 어느새 곱고 투명한 색을 더해 한 편의 시를 만들어 내는 작가 말라 프레이지. 그는 2009년 [최고로 멋진 놀이였어!], 2010년 [온 세상을 노래해]로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에게 수여되는 칼데콧 메달을 두 번이나 수상한 작가다. 따뜻한 공감과 허를 찌르는 유머를 정교하게 엮어 낸 [우리 집 꼬마 대장님]과 [진짜 대장이 나타났다]가 영화화되어([보스 베이비])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검증받기도 했다. 전작 [우리 집 꼬마 대장님]이 초보 부모와 아기의 모습을 부하 직원과 상사의 관계에 빗대어 그렸다면, 후속작인 [진짜 대장이 나타났다]는 동생이 태어나는 바람에 하루아침에 오빠가 된 아이가 동생에게 엄마 아빠의 관심을 빼앗겨 겪는 시련과 그 극복 과정을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펼쳐 보인다. 화려한 애니메이션의 바탕이 된 원작의 따뜻하고도 아름다운 그림을 만나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태어나 처음 만나는 경쟁자이자 삶의 끝까지 함께하는 가족,
'형제자매 관계'를 유쾌한 시선으로 포착해 낸 그림책
동생이 태어나는 순간 아이들의 마음속은 복잡해진다. '함께 놀 친구가 생기겠구나!' 하고 설레는 마음과 '동생이 엄마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하면 어쩌지?' 하는 질투심이 서로 뒤엉키게 되는 것이다. [진짜 대장이 나타났다]는 난생처음 동생을 맞이하는 아이가 끝내 동생의 존재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깊이 공감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보여 준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아이들이 태어나 처음 겪는 타인과의 갈등을 자신들만의 힘으로 풀어 가는 걸 보여 준다는 데 있다. 큰 아이는 동생과 마주칠 때마다 위태위태한 신경전을 벌이지만, 자신의 속상한 마음을 알아주는 집 안 유일한 존재가 동생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동생 역시 자신과 동등한 위치에서 비슷한 질투와 혼란을 느끼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두 아이의 싸움은 삶의 길목에서 몇 번이나 반복될 테지만, 이 책의 끝에서 독자들은 분명한 한 가지를 알게 된다. 두 아이는 언제 어디서라도 서로의 가장 가까이에서 서로를 가장 정확하게 위로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말이다.
두 배의 사랑을 주느라 힘들지만, 두 배의 보람을 얻게 될
모든 가족을 위한 그림책
[진짜 대장이 나타났다]는 전 세계 모든 아이와 부모들이 보편적으로 함께 겪는, 사소해 보이지만 피해 갈 수 없는 갈등 상황을 담고 있다. 형제자매의 관계를 다루고 있지만 형제자매 간에 벌어지는 갈등의 근간에 부모의 관심을 빼앗겼다는 피해 의식과 질투가 있다는 점에서 온 가족이 함께 보면 더욱 좋은 그림책이다. 부모님의 애정을 두고 갈등하고 반목하는 두 아이가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서로를 받아들이게 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아이들은 위로를 얻는 동시에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부모님은 아이들이 난생처음 겪는 갈등과 혼란을 아이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갈등 상황을 개선해 나갈 힌트를 얻게 될 것이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보스 베이비]를 탄생시킨 연작 그림책 [우리 집 꼬마 대장님], [진짜 대장이 나타났다]. 쓱쓱 그린 듯한 터치로 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다가도, 어느새 곱고 투명한 색을 더해 한 편의 시를 만들어 내는 작가 말라 프레이지. 그는 2009년 [최고로 멋진 놀이였어!], 2010년 [온 세상을 노래해]로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에게 수여되는 칼데콧 메달을 두 번이나 수상한 작가다. 따뜻한 공감과 허를 찌르는 유머를 정교하게 엮어 낸 [우리 집 꼬마 대장님]과 [진짜 대장이 나타났다]가 영화화되어([보스 베이비])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검증받기도 했다. 전작 [우리 집 꼬마 대장님]이 초보 부모와 아기의 모습을 부하 직원과 상사의 관계에 빗대어 그렸다면, 후속작인 [진짜 대장이 나타났다]는 동생이 태어나는 바람에 하루아침에 오빠가 된 아이가 동생에게 엄마 아빠의 관심을 빼앗겨 겪는 시련과 그 극복 과정을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펼쳐 보인다. 화려한 애니메이션의 바탕이 된 원작의 따뜻하고도 아름다운 그림을 만나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태어나 처음 만나는 경쟁자이자 삶의 끝까지 함께하는 가족,
'형제자매 관계'를 유쾌한 시선으로 포착해 낸 그림책
동생이 태어나는 순간 아이들의 마음속은 복잡해진다. '함께 놀 친구가 생기겠구나!' 하고 설레는 마음과 '동생이 엄마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하면 어쩌지?' 하는 질투심이 서로 뒤엉키게 되는 것이다. [진짜 대장이 나타났다]는 난생처음 동생을 맞이하는 아이가 끝내 동생의 존재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깊이 공감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보여 준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아이들이 태어나 처음 겪는 타인과의 갈등을 자신들만의 힘으로 풀어 가는 걸 보여 준다는 데 있다. 큰 아이는 동생과 마주칠 때마다 위태위태한 신경전을 벌이지만, 자신의 속상한 마음을 알아주는 집 안 유일한 존재가 동생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동생 역시 자신과 동등한 위치에서 비슷한 질투와 혼란을 느끼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두 아이의 싸움은 삶의 길목에서 몇 번이나 반복될 테지만, 이 책의 끝에서 독자들은 분명한 한 가지를 알게 된다. 두 아이는 언제 어디서라도 서로의 가장 가까이에서 서로를 가장 정확하게 위로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말이다.
두 배의 사랑을 주느라 힘들지만, 두 배의 보람을 얻게 될
모든 가족을 위한 그림책
[진짜 대장이 나타났다]는 전 세계 모든 아이와 부모들이 보편적으로 함께 겪는, 사소해 보이지만 피해 갈 수 없는 갈등 상황을 담고 있다. 형제자매의 관계를 다루고 있지만 형제자매 간에 벌어지는 갈등의 근간에 부모의 관심을 빼앗겼다는 피해 의식과 질투가 있다는 점에서 온 가족이 함께 보면 더욱 좋은 그림책이다. 부모님의 애정을 두고 갈등하고 반목하는 두 아이가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서로를 받아들이게 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아이들은 위로를 얻는 동시에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부모님은 아이들이 난생처음 겪는 갈등과 혼란을 아이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갈등 상황을 개선해 나갈 힌트를 얻게 될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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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말라 프레이지
저자 말라 프레이지는 1958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습니다. 2009년 [최고로 멋진 놀이였어!], 2010년 [온 세상을 노래해]로 2년 연속 칼데콧 아너 상을 받았고, 아트센터 대학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며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산타 할아버지는 세계 제일의 장난감 전문가] [우리 집 꼬마 대장님]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온 세상을 노래해] [별을 노래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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