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또닛의 좋아서 뜨는 니트
내 취향대로 만들어 입는 니트웨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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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나가면 다들 물어봐 "이거 어디 거야?"
"내가 떴어!"
공대 출신 도안 디자이너 홍또닛이 선보이는
젊은 감각의 니트웨어와 헤매지 않고 뜨는 즐거움!
젊은 감각과 정교한 도안으로 뜨개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홍또닛의 첫 책! 《홍또닛의 좋아서 뜨는 니트》는 입고 싶은 옷을 직접 디자인하고 떠서 입는 도안 디자이너 홍또닛의 감각과 노하우를 담은 뜨개책이다. 하루도 바늘을 놓지 않을 만큼 뜨개를 즐겨온 저자는 근사한 옷을 더 재미있게 뜨는 방법을 늘 고민해왔다.
첫 도안을 발표한 뒤 3년 동안 무려 50여 종의 니트 도안을 선보인 홍또닛은 글로벌 뜨개 플랫폼 'Ravelry'에서 누적 다운로드 3만 회를 기록했고, 2024년에는 네이버 DIY 분야 '이달의 블로그'로 선정되었다. 서울 핸드메이드 페어와 도쿄 하비쇼에서도 작품을 선보이며 활동 무대를 넓혀가고 있다. "실은 덜 끊고, 과정은 단순하게, 완성된 옷은 근사하게"를 목표로 하는 그의 도안은 "공대생이 문제 풀이를 해놓은 것 같다"는 평을 들을 만큼 쉽고 명쾌하다. 실제로 홍또닛은 전자공학을 전공한 공대생 출신이다!
책에는 스웨터, 카디건, 베스트, 탑, 후드 티셔츠, 레그워머 등 13점의 작품을 실었다. 빈티지한 분위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부터 독특한 색 조합과 실루엣이 돋보이는 작품까지, 모두 평소 입는 옷과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작품마다 재료, 완성 치수, 게이지, 난도를 안내하고 서술 도안과 차트 도안을 함께 담았다. QR 코드로 연결되는 작품 자료실에서는 도안 업데이트 정보와 기법 동영상, 크게 확대해 볼 수 있는 차트 PDF도 확인할 수 있다. 입고 싶은 옷을 내 손으로 완성하는 즐거움, 이 책과 함께라면 그 과정이 한결 쉽고 즐거워질 것이다.
"내가 떴어!"
공대 출신 도안 디자이너 홍또닛이 선보이는
젊은 감각의 니트웨어와 헤매지 않고 뜨는 즐거움!
젊은 감각과 정교한 도안으로 뜨개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홍또닛의 첫 책! 《홍또닛의 좋아서 뜨는 니트》는 입고 싶은 옷을 직접 디자인하고 떠서 입는 도안 디자이너 홍또닛의 감각과 노하우를 담은 뜨개책이다. 하루도 바늘을 놓지 않을 만큼 뜨개를 즐겨온 저자는 근사한 옷을 더 재미있게 뜨는 방법을 늘 고민해왔다.
첫 도안을 발표한 뒤 3년 동안 무려 50여 종의 니트 도안을 선보인 홍또닛은 글로벌 뜨개 플랫폼 'Ravelry'에서 누적 다운로드 3만 회를 기록했고, 2024년에는 네이버 DIY 분야 '이달의 블로그'로 선정되었다. 서울 핸드메이드 페어와 도쿄 하비쇼에서도 작품을 선보이며 활동 무대를 넓혀가고 있다. "실은 덜 끊고, 과정은 단순하게, 완성된 옷은 근사하게"를 목표로 하는 그의 도안은 "공대생이 문제 풀이를 해놓은 것 같다"는 평을 들을 만큼 쉽고 명쾌하다. 실제로 홍또닛은 전자공학을 전공한 공대생 출신이다!
책에는 스웨터, 카디건, 베스트, 탑, 후드 티셔츠, 레그워머 등 13점의 작품을 실었다. 빈티지한 분위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부터 독특한 색 조합과 실루엣이 돋보이는 작품까지, 모두 평소 입는 옷과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작품마다 재료, 완성 치수, 게이지, 난도를 안내하고 서술 도안과 차트 도안을 함께 담았다. QR 코드로 연결되는 작품 자료실에서는 도안 업데이트 정보와 기법 동영상, 크게 확대해 볼 수 있는 차트 PDF도 확인할 수 있다. 입고 싶은 옷을 내 손으로 완성하는 즐거움, 이 책과 함께라면 그 과정이 한결 쉽고 즐거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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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바늘이야기 김대리 추천 ★
★ 홍또닛 대표작과 미공개 도안 포함 13점 수록 ★
★ 참고 동영상과 계속해서 업데이트되는 피드백 링크 QR 코드 삽입 ★
입고 나가면 다들 "이거 어디 거야?" 물어보는 니트
메리야스, 배색, 아란으로 완성하는 13벌의 컬렉션
뜨개옷이라고 하면 두툼하고 포근한 겨울 스웨터부터 떠올리기 쉽지만, 홍또닛의 니트웨어는 조금 다르다. 레트로한 무늬와 실루엣이 매력적인 코위찬, 개성 있는 배색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북두칠성 베스트와 프레스코 스웨터, 디테일을 살린 카디건, 캐주얼하게 즐기는 윌리 후드 티셔츠, 어떤 옷과도 레이어드하기 좋은 바닐라 탑, 셋업과 레그워머까지. 마치 패션 브랜드의 컬렉션을 넘겨보는 듯하다. 기법과 무늬는 전통적이지만 완성된 옷에는 MZ만의 감각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청바지나 스커트에 걸쳐 단독으로 입어도, 다른 옷과 겹쳐 입어도 잘 어울린다. 특별한 날에만 꺼내는 '작품'이 아니라 매일 손이 가는 '옷'이라는 점이 홍또닛 니트의 특징이다.
13벌은 메리야스, 배색, 아란 세 가지 기법으로 나뉜다. 아무 생각 없이 겉뜨기와 안뜨기를 반복하며 머리를 비우고 싶은 날엔 메리야스를, 어떤 색과 어떤 색을 붙일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고 싶은 날엔 배색을, 겨울 뜨개의 묵직한 손맛이 그리운 날엔 입체적인 꽈배기와 아란무늬를 고르면 된다. 같은 디자인이라도 어떤 실과 색을 고르고 어떤 핏으로 완성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옷이 된다. 좋아하는 색을 조합하고, 사이즈를 정하고, 평소 옷과 코디하는 과정까지 모두 나만의 스타일을 만드는 시간이다. 그렇게 완성한 옷을 입고 나간 날, "이거 어디 거야?"라는 질문에 "내가 떴어"라고 답하는 순간이 기다리고 있다.
문제 풀이처럼 명쾌한 뜨개 도안
전자공학도가 계산하고 설계한 가장 효율적인 뜨는 법
아무리 예쁜 디자인이라도 도안이 복잡하면 뜨는 시간이 즐겁지만은 않다. 그래서 홍또닛은 완성된 옷의 모습만큼이나 만드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전자공학을 전공한 그는 도안을 만들 때도 가장 간단하고 효율적인 풀이부터 찾는다. 실은 덜 끊고, 과정은 단순하게, 완성된 옷은 근사하게. 이 원칙으로 설계한 도안은 "공대생이 문제 풀이 해놓은 것 같다"는 평을 들을 만큼 군더더기 없이 명쾌하다.
이 명쾌함은 이미 수많은 니터가 증명했다. 첫 도안을 선보인 뒤 3년 동안 50여 종의 도안을 발표했고, 글로벌 뜨개 플랫폼 Ravelry에서 'hongttoknit'이라는 이름으로 누적 다운로드 3만 회를 기록했다. 2024년 네이버 DIY 분야 '이달의 블로그'에 선정되었으며, 2024·2025년 서울 핸드메이드 페어와 2025년 도쿄 하비쇼에서도 작품을 선보였다. 이 책은 그렇게 니터들의 손을 거쳐 검증된 대표작에 미공개 도안을 더해 한 권에 엮었다. 뜨개를 차근차근 배우고 싶은 사람부터 새로운 디자인과 기법에 도전하고 싶은 니터까지, 각자의 수준에 맞는 작품을 골라 뜰 수 있다.
헤매지 않고 끝까지 뜨는 도안
되돌아뜨기 횟수부터 코 줍는 방향까지 다 계산했다
뜨개를 하다 손이 멈추는 건 대개 도안이 막힐 때다. 홍또닛은 뜨는 사람이 헤맬 만한 지점을 미리 계산해 두었다. 원하는 어깨선을 만들려면 되돌아뜨기를 몇 번 해야 하는지, 실을 최대한 끊지 않으려면 어떤 순서로 떠야 하는지, 어느 방향으로 코를 주워야 가장 깔끔한지까지 치밀하게 설계해 도안에 담았다. 복잡한 고민은 저자가 먼저 끝냈으니, 독자는 불필요한 시행착오 없이 뜨는 즐거움에만 집중하면 된다.
필요한 정보도 빠짐없이 챙겼다. 작품마다 사이즈와 난도, 사용한 실과 바늘, 게이지를 정리하고 서술 도안과 차트 도안을 함께 실었으며, 대바늘뜨기의 기초 기법은 단계별 사진으로 설명했다. 그래도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QR 코드를 활용하면 된다. 작품 자료실에서 기법 영상과 추가 설명, 재료 정보, 도안 업데이트 소식, 확대해 볼 수 있는 차트 PDF를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 코를 덮어씌우고 완성한 옷을 처음 입어보는 순간, 홍또닛이 왜 매일 뜨개를 멈추지 못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 홍또닛 대표작과 미공개 도안 포함 13점 수록 ★
★ 참고 동영상과 계속해서 업데이트되는 피드백 링크 QR 코드 삽입 ★
입고 나가면 다들 "이거 어디 거야?" 물어보는 니트
메리야스, 배색, 아란으로 완성하는 13벌의 컬렉션
뜨개옷이라고 하면 두툼하고 포근한 겨울 스웨터부터 떠올리기 쉽지만, 홍또닛의 니트웨어는 조금 다르다. 레트로한 무늬와 실루엣이 매력적인 코위찬, 개성 있는 배색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북두칠성 베스트와 프레스코 스웨터, 디테일을 살린 카디건, 캐주얼하게 즐기는 윌리 후드 티셔츠, 어떤 옷과도 레이어드하기 좋은 바닐라 탑, 셋업과 레그워머까지. 마치 패션 브랜드의 컬렉션을 넘겨보는 듯하다. 기법과 무늬는 전통적이지만 완성된 옷에는 MZ만의 감각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청바지나 스커트에 걸쳐 단독으로 입어도, 다른 옷과 겹쳐 입어도 잘 어울린다. 특별한 날에만 꺼내는 '작품'이 아니라 매일 손이 가는 '옷'이라는 점이 홍또닛 니트의 특징이다.
13벌은 메리야스, 배색, 아란 세 가지 기법으로 나뉜다. 아무 생각 없이 겉뜨기와 안뜨기를 반복하며 머리를 비우고 싶은 날엔 메리야스를, 어떤 색과 어떤 색을 붙일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고 싶은 날엔 배색을, 겨울 뜨개의 묵직한 손맛이 그리운 날엔 입체적인 꽈배기와 아란무늬를 고르면 된다. 같은 디자인이라도 어떤 실과 색을 고르고 어떤 핏으로 완성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옷이 된다. 좋아하는 색을 조합하고, 사이즈를 정하고, 평소 옷과 코디하는 과정까지 모두 나만의 스타일을 만드는 시간이다. 그렇게 완성한 옷을 입고 나간 날, "이거 어디 거야?"라는 질문에 "내가 떴어"라고 답하는 순간이 기다리고 있다.
문제 풀이처럼 명쾌한 뜨개 도안
전자공학도가 계산하고 설계한 가장 효율적인 뜨는 법
아무리 예쁜 디자인이라도 도안이 복잡하면 뜨는 시간이 즐겁지만은 않다. 그래서 홍또닛은 완성된 옷의 모습만큼이나 만드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전자공학을 전공한 그는 도안을 만들 때도 가장 간단하고 효율적인 풀이부터 찾는다. 실은 덜 끊고, 과정은 단순하게, 완성된 옷은 근사하게. 이 원칙으로 설계한 도안은 "공대생이 문제 풀이 해놓은 것 같다"는 평을 들을 만큼 군더더기 없이 명쾌하다.
이 명쾌함은 이미 수많은 니터가 증명했다. 첫 도안을 선보인 뒤 3년 동안 50여 종의 도안을 발표했고, 글로벌 뜨개 플랫폼 Ravelry에서 'hongttoknit'이라는 이름으로 누적 다운로드 3만 회를 기록했다. 2024년 네이버 DIY 분야 '이달의 블로그'에 선정되었으며, 2024·2025년 서울 핸드메이드 페어와 2025년 도쿄 하비쇼에서도 작품을 선보였다. 이 책은 그렇게 니터들의 손을 거쳐 검증된 대표작에 미공개 도안을 더해 한 권에 엮었다. 뜨개를 차근차근 배우고 싶은 사람부터 새로운 디자인과 기법에 도전하고 싶은 니터까지, 각자의 수준에 맞는 작품을 골라 뜰 수 있다.
헤매지 않고 끝까지 뜨는 도안
되돌아뜨기 횟수부터 코 줍는 방향까지 다 계산했다
뜨개를 하다 손이 멈추는 건 대개 도안이 막힐 때다. 홍또닛은 뜨는 사람이 헤맬 만한 지점을 미리 계산해 두었다. 원하는 어깨선을 만들려면 되돌아뜨기를 몇 번 해야 하는지, 실을 최대한 끊지 않으려면 어떤 순서로 떠야 하는지, 어느 방향으로 코를 주워야 가장 깔끔한지까지 치밀하게 설계해 도안에 담았다. 복잡한 고민은 저자가 먼저 끝냈으니, 독자는 불필요한 시행착오 없이 뜨는 즐거움에만 집중하면 된다.
필요한 정보도 빠짐없이 챙겼다. 작품마다 사이즈와 난도, 사용한 실과 바늘, 게이지를 정리하고 서술 도안과 차트 도안을 함께 실었으며, 대바늘뜨기의 기초 기법은 단계별 사진으로 설명했다. 그래도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QR 코드를 활용하면 된다. 작품 자료실에서 기법 영상과 추가 설명, 재료 정보, 도안 업데이트 소식, 확대해 볼 수 있는 차트 PDF를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 코를 덮어씌우고 완성한 옷을 처음 입어보는 순간, 홍또닛이 왜 매일 뜨개를 멈추지 못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이 책에서 사용한 실
뜨개 기본 도구
이 책을 보는 법
도안 읽기 가이드
Part 1 작품 만드는 법
01. 레트로 코위찬
02. 북두칠성 베스트
03. 섀넌 스웨터
04. 바닐라 탑
05. 뮤즈 래글런 풀오버
06. 윌리 후드 티셔츠
07. 뮤즐리 플랩포켓 카디건
08. 노디스 스웨터
09. 프레스코 스웨터
10. 케이블팝 셋업
11. 프레스코 레그워머
12. 코츠월드 숄칼라 스웨터
13. 코츠월드 이어플랩 햇
Part 2 이 책에서 사용한 기법
이 책에서 사용한 실
뜨개 기본 도구
이 책을 보는 법
도안 읽기 가이드
Part 1 작품 만드는 법
01. 레트로 코위찬
02. 북두칠성 베스트
03. 섀넌 스웨터
04. 바닐라 탑
05. 뮤즈 래글런 풀오버
06. 윌리 후드 티셔츠
07. 뮤즐리 플랩포켓 카디건
08. 노디스 스웨터
09. 프레스코 스웨터
10. 케이블팝 셋업
11. 프레스코 레그워머
12. 코츠월드 숄칼라 스웨터
13. 코츠월드 이어플랩 햇
Part 2 이 책에서 사용한 기법
저자
저자
홍또닛 뜨개를 누구보다 좋아하지만, 복잡하게 뜨는 건 싫어하는 도안 디자이너. 전자공학을 전공한 공대생답게 도안을 만들 때도 가장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법부터 찾는다. 실은 덜 끊고, 과정은 단순하게, 완성된 옷은 근사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다. 덕분에 "공대생이 문제 풀이 해놓은 것 같다"는 평을 들을 만큼 쉽고 명쾌한 도안이 특징이다.
첫 도안을 선보인 뒤 3년 동안 50여 종의 니트 도안을 만들었다. 글로벌 뜨개 플랫폼 Ravelry에서 'hongttoknit'으로 활동하며 도안 누적 다운로드 3만 회를 기록했고, 2024년 네이버 DIY 분야 '이달의 블로그'에 선정되었다. 2024·2025년 서울 핸드메이드 페어에 참가했으며, 2025년에는 도쿄 하비쇼에 작품을 전시했다. 하루도 뜨개를 거르지 않을 만큼 뜨개를 좋아하며, 오늘도 기성복 같은 옷을 더 재미있게 뜰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 instagram.com/hongttoknit
첫 도안을 선보인 뒤 3년 동안 50여 종의 니트 도안을 만들었다. 글로벌 뜨개 플랫폼 Ravelry에서 'hongttoknit'으로 활동하며 도안 누적 다운로드 3만 회를 기록했고, 2024년 네이버 DIY 분야 '이달의 블로그'에 선정되었다. 2024·2025년 서울 핸드메이드 페어에 참가했으며, 2025년에는 도쿄 하비쇼에 작품을 전시했다. 하루도 뜨개를 거르지 않을 만큼 뜨개를 좋아하며, 오늘도 기성복 같은 옷을 더 재미있게 뜰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 instagram.com/hongttok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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