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기독교 세계관
보통 사람을 위해 성경으로 풀어가는 기독교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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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왜 기독교 세계관을 알아야 할까?
듣고 배운 것을 이제 살아내야 한다!
결혼과 출산, 동성애와 낙태, 게임과 SNS, 주식과 AI까지…
『쉬운 교리』의 저자 박재은 교수가 내놓는 신학의 '실천편'
"가장 위험한 신학은 머릿속에만 머무는 신학이다."
기독교 세계관이라는 말은 어느 정도 익숙하지만 막상 '그래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 앞에 서면 막막할 때가 많다. 그동안 많은 설교 말씀을 듣고 교리를 익혔지만 머릿속에 머문 채 현실의 선택에는 좀처럼 닿지 않는다. 저자는 이런 신학을 산상수훈의 표현을 빌려 "못된 나무"(마 7:17)라고 말한다. 뜬구름 잡는 신학은 나쁜 삶을 창출해 내기 때문이다. 『쉬운 기독교 세계관』은 바로 그 간극, '아는 것'과 '사는 것'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쓰였다.
이 책은 조직신학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풀어낸 『쉬운 교리: 보통 사람을 위해 성경으로 풀어가는 조직신학』의 실천편이다. 전작이 "무엇을 믿는가"를 다루었다면, 이 책은 "그러므로 어떻게 살 것인가"를 다룬다. 저자 박재은 교수는 바른 성경 해석이 바른 교리를 낳고, 바른 교리가 바른 삶을 이끌어 낸다는 확신 아래 신학 전반을 연구하고 가르쳐 온 개혁파 조직신학자다. 세계관을 사고의 틀이 아니라 '실천의 도구'로 전환시키며 성경이 걸으면 함께 걷고, 성경이 멈추면 함께 멈추는 삶을 추구한다. 이 책은 이미 세계관을 가진 이에게는 그것이 잘 정립되어 있는지 점검하고, 아직 갖추지 못한 이에게는 좋은 세계관 '렌즈'를 선물할 기회가 될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창세기 1장 28절 한 구절로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이 마주하는 질문들에 답하다
기독교 세계관은 다양한 앵글로 살필 수 있는 주제다. 이 책은 그중 창세기 1장 28절을 메인 앵글로 삼는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창 1:22) 이 한 구절을 네 부분으로 나누어 책 전체를 구성한다. 1부는 '복'에 대한 바른 관점과 창조-타락-구속-회복의 전통적 세계관을 '말씀'이라는 실로 재구성하고, 2부는 생육과 번성에 관해 남성성과 여성성, 결혼, 출산, 동성애, 딩크족, 비혼주의, 자살, 낙태까지 다룬다. 3부는 땅의 모든 영역에 충만하고 그것을 다스리라는 관점에서 문화, 미디어, 음악, SNS, 게임과 함께 경제, 직업, 노동, 돈, 투자를 조망하고, 4부는 모든 것을 다스리라는 말씀을 통해 정치와 정책, 정치적 지지를 살핀 뒤 AI, 무속, 중독, 잘못된 학문의 다스림을 받지 말라는 명령으로 마무리한다.
저자는 많은 주제를 나열하는 것보다 어떤 주제라도 관통할 수 있는 '하나의 원리'를 도출하여 동일하게 적용할 것을 강조한다. 이 책은 젠더 갈등이나 중독, 정치적 양극화처럼 신자가 매일 마주하지만 명확한 답을 듣기 어려웠던 사안들을 성경 본문으로 정면 돌파한다. 「남자가 남자를, 여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것은 그 사람 자유잖아」, 「"내가 느그 서장하고, 밥도 같이 묵고! 사우나도 같이 가고! 마 다했어!"」와 같은 장제목이 보여주듯, 저자 특유의 친숙한 예시와 비유가 어려운 신학적 판단을 일상의 언어로 옮겨 놓는다. 각 장 말미에는 '핵심 용어 정리'와 '묵상 및 토론 질문'이, 각 장 끝에는 '한 장으로 정리하는 기독교 세계관' 요약이 실려 있다. 혼자 읽어도 좋지만 함께 읽고 토론할 때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의 특징
· '문화명령'의 한 구절로 가정부터 문화·경제·정치까지 일관되게 관통하는 '쉬운 기독교 세계관'
· 『쉬운 교리』(조직신학)의 실천편으로서 이론과 삶을 잇는 연결점
· 동성애, 비혼, 딩크족, 낙태, 무속 등 논쟁적인 이슈에 분명한 성경적 가이드라인을 제시
· 각 장마다 '핵심 용어 정리', '묵상 및 토론 질문', '한 장으로 정리하는 기독교 세계관'을 수록해 소그룹·강의 교재로 활용 가능
▶ 추천합니다!
· 기독교 세계관이 어렵고 낯설게만 느껴졌던 성도
· 『쉬운 교리』를 읽고 다음 단계의 성장을 원했던 독자
· 결혼·출산·투자·AI 같은 현대적 쟁점 앞에서 성경적 기준이 필요한 성도
· '그래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신앙과 일상이 따로 노는 것 같아 답답했던 청년과 직장인
· 소그룹·성경 공부 교재를 찾는 목회자와 리더
· 자녀에게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와 교사
듣고 배운 것을 이제 살아내야 한다!
결혼과 출산, 동성애와 낙태, 게임과 SNS, 주식과 AI까지…
『쉬운 교리』의 저자 박재은 교수가 내놓는 신학의 '실천편'
"가장 위험한 신학은 머릿속에만 머무는 신학이다."
기독교 세계관이라는 말은 어느 정도 익숙하지만 막상 '그래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 앞에 서면 막막할 때가 많다. 그동안 많은 설교 말씀을 듣고 교리를 익혔지만 머릿속에 머문 채 현실의 선택에는 좀처럼 닿지 않는다. 저자는 이런 신학을 산상수훈의 표현을 빌려 "못된 나무"(마 7:17)라고 말한다. 뜬구름 잡는 신학은 나쁜 삶을 창출해 내기 때문이다. 『쉬운 기독교 세계관』은 바로 그 간극, '아는 것'과 '사는 것'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쓰였다.
이 책은 조직신학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풀어낸 『쉬운 교리: 보통 사람을 위해 성경으로 풀어가는 조직신학』의 실천편이다. 전작이 "무엇을 믿는가"를 다루었다면, 이 책은 "그러므로 어떻게 살 것인가"를 다룬다. 저자 박재은 교수는 바른 성경 해석이 바른 교리를 낳고, 바른 교리가 바른 삶을 이끌어 낸다는 확신 아래 신학 전반을 연구하고 가르쳐 온 개혁파 조직신학자다. 세계관을 사고의 틀이 아니라 '실천의 도구'로 전환시키며 성경이 걸으면 함께 걷고, 성경이 멈추면 함께 멈추는 삶을 추구한다. 이 책은 이미 세계관을 가진 이에게는 그것이 잘 정립되어 있는지 점검하고, 아직 갖추지 못한 이에게는 좋은 세계관 '렌즈'를 선물할 기회가 될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창세기 1장 28절 한 구절로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이 마주하는 질문들에 답하다
기독교 세계관은 다양한 앵글로 살필 수 있는 주제다. 이 책은 그중 창세기 1장 28절을 메인 앵글로 삼는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창 1:22) 이 한 구절을 네 부분으로 나누어 책 전체를 구성한다. 1부는 '복'에 대한 바른 관점과 창조-타락-구속-회복의 전통적 세계관을 '말씀'이라는 실로 재구성하고, 2부는 생육과 번성에 관해 남성성과 여성성, 결혼, 출산, 동성애, 딩크족, 비혼주의, 자살, 낙태까지 다룬다. 3부는 땅의 모든 영역에 충만하고 그것을 다스리라는 관점에서 문화, 미디어, 음악, SNS, 게임과 함께 경제, 직업, 노동, 돈, 투자를 조망하고, 4부는 모든 것을 다스리라는 말씀을 통해 정치와 정책, 정치적 지지를 살핀 뒤 AI, 무속, 중독, 잘못된 학문의 다스림을 받지 말라는 명령으로 마무리한다.
저자는 많은 주제를 나열하는 것보다 어떤 주제라도 관통할 수 있는 '하나의 원리'를 도출하여 동일하게 적용할 것을 강조한다. 이 책은 젠더 갈등이나 중독, 정치적 양극화처럼 신자가 매일 마주하지만 명확한 답을 듣기 어려웠던 사안들을 성경 본문으로 정면 돌파한다. 「남자가 남자를, 여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것은 그 사람 자유잖아」, 「"내가 느그 서장하고, 밥도 같이 묵고! 사우나도 같이 가고! 마 다했어!"」와 같은 장제목이 보여주듯, 저자 특유의 친숙한 예시와 비유가 어려운 신학적 판단을 일상의 언어로 옮겨 놓는다. 각 장 말미에는 '핵심 용어 정리'와 '묵상 및 토론 질문'이, 각 장 끝에는 '한 장으로 정리하는 기독교 세계관' 요약이 실려 있다. 혼자 읽어도 좋지만 함께 읽고 토론할 때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의 특징
· '문화명령'의 한 구절로 가정부터 문화·경제·정치까지 일관되게 관통하는 '쉬운 기독교 세계관'
· 『쉬운 교리』(조직신학)의 실천편으로서 이론과 삶을 잇는 연결점
· 동성애, 비혼, 딩크족, 낙태, 무속 등 논쟁적인 이슈에 분명한 성경적 가이드라인을 제시
· 각 장마다 '핵심 용어 정리', '묵상 및 토론 질문', '한 장으로 정리하는 기독교 세계관'을 수록해 소그룹·강의 교재로 활용 가능
▶ 추천합니다!
· 기독교 세계관이 어렵고 낯설게만 느껴졌던 성도
· 『쉬운 교리』를 읽고 다음 단계의 성장을 원했던 독자
· 결혼·출산·투자·AI 같은 현대적 쟁점 앞에서 성경적 기준이 필요한 성도
· '그래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신앙과 일상이 따로 노는 것 같아 답답했던 청년과 직장인
· 소그룹·성경 공부 교재를 찾는 목회자와 리더
· 자녀에게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와 교사
목차
목차
추천사 4
들어가는 글 10
1부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1장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을 염두에 두기 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5
복의 근원 강림하사 찬송하게 하소서 31
"내가 느그 서장하고, 밥도 같이 묵고! 사우나도 같이 가고! 마 다했어!" 37
2장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47
창조: 말씀에 순종하면 창조된다 52
타락: 말씀에 불순종하면 타락한다 57
구속: 말씀이 오셔서 구속받게 되었다 63
회복: 말씀이 다시 오셔서 회복시킬 것이다 69
2부 생육하고 번성하라
1장 생육하라
남자와 여자 81
남자와 여자가 하는 것이 결혼이다 87
남자와 여자 사이에서만 출산이 일어난다 94
남자와 여자가 가정의 시작이다 101
남자와 여자는 서로를 보완한다 107
2장 번성하라
남자가 남자를, 여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것은 그 사람 자유잖아 119
자녀를 갖지 않는 것은 그 사람 자유잖아 126
결혼 안 하고 혼자 사는 것은 그 사람 자유잖아 133
자살하는 것은 그 사람 자유잖아 141
낙태하는 것은 그 사람 자유잖아 148
3부 땅에 충만하고 땅을 정복하라
1장 땅에 충만하라
문화: 어둠을 빛으로 충만히 채우라 163
미디어: 공허를 분별로 충만히 채우라 171
음악: 침묵을 소리로 충만히 채우라 179
SNS: 결핍을 관계로 충만히 채우라 187
게임: 무료함을 도전으로 충만히 채우라 196
2장 땅을 정복하라
경제: 전장의 지형을 읽어라 209
직업: 깃발을 꽂아라 217
노동: 맨손이라도 땅을 파라 224
돈: 군량을 비축하라 232
투자: 국경 너머로 진격하라 240
4부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1장 다스리라
좋은 정치가 필요하다 257
좋은 구별이 필요하다 265
좋은 정책이 필요하다 274
좋은 지지가 필요하다 281
2장 다스림 받지 말라
AI의 다스림을 받지 말라 295
무속의 다스림을 받지 말라 303
중독의 다스림을 받지 말라 311
잘못된 학문의 다스림을 받지 말라 318
나오는 글 328
들어가는 글 10
1부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1장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을 염두에 두기 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5
복의 근원 강림하사 찬송하게 하소서 31
"내가 느그 서장하고, 밥도 같이 묵고! 사우나도 같이 가고! 마 다했어!" 37
2장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47
창조: 말씀에 순종하면 창조된다 52
타락: 말씀에 불순종하면 타락한다 57
구속: 말씀이 오셔서 구속받게 되었다 63
회복: 말씀이 다시 오셔서 회복시킬 것이다 69
2부 생육하고 번성하라
1장 생육하라
남자와 여자 81
남자와 여자가 하는 것이 결혼이다 87
남자와 여자 사이에서만 출산이 일어난다 94
남자와 여자가 가정의 시작이다 101
남자와 여자는 서로를 보완한다 107
2장 번성하라
남자가 남자를, 여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것은 그 사람 자유잖아 119
자녀를 갖지 않는 것은 그 사람 자유잖아 126
결혼 안 하고 혼자 사는 것은 그 사람 자유잖아 133
자살하는 것은 그 사람 자유잖아 141
낙태하는 것은 그 사람 자유잖아 148
3부 땅에 충만하고 땅을 정복하라
1장 땅에 충만하라
문화: 어둠을 빛으로 충만히 채우라 163
미디어: 공허를 분별로 충만히 채우라 171
음악: 침묵을 소리로 충만히 채우라 179
SNS: 결핍을 관계로 충만히 채우라 187
게임: 무료함을 도전으로 충만히 채우라 196
2장 땅을 정복하라
경제: 전장의 지형을 읽어라 209
직업: 깃발을 꽂아라 217
노동: 맨손이라도 땅을 파라 224
돈: 군량을 비축하라 232
투자: 국경 너머로 진격하라 240
4부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1장 다스리라
좋은 정치가 필요하다 257
좋은 구별이 필요하다 265
좋은 정책이 필요하다 274
좋은 지지가 필요하다 281
2장 다스림 받지 말라
AI의 다스림을 받지 말라 295
무속의 다스림을 받지 말라 303
중독의 다스림을 받지 말라 311
잘못된 학문의 다스림을 받지 말라 318
나오는 글 328
저자
저자
박재은 바른 성경 해석이 바른 교리를 낳고 바른 교리가 바른 삶을 이끌어 낸다는 굳은 확신과 함께 신학 전반을 연구하고 강의하는 개혁파 조직신학자이다.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가 Calvin Theological Seminary에서 기독론으로 석사, 구원론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쉬운 교리』, 『칭의, 균형 있게 이해하기』, 『성화, 균형 있게 이해하기』, 『삼위일체가 알고 싶다』, 『질문하는 성도, 대답하는 신학자』의 저자이며, 『헤르만 바빙크의 성도다운 성도』, 『바빙크: 비평적 전기』, 『찬송의 제사』, 『계시 철학』, 『성경 핵심 교리』의 역자이기도 하다. 현재는 총신대학교 신학과에서 헤르만 바빙크 텍스트로 조직신학 과목들을 가르치고 있다. 학교에서 신학과장 및 섬김리더교육원장을 겸하며 후학들을 열의로 길러내고 있으며, 새로남교회 협동목사로 교회와 성도들을 사랑으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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