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중심 변증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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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증은 화려한 논쟁이 아닌
십자가를 통해 세상을 보도록 안내하는 것이다!”
현대 문화에 ‘복음’으로 다가가기 위한 최신의 변증학 교과서
기초부터 실전까지
성경적, 역사적, 신학적, 실용적으로
변증학의 복음적 비전을 소개한다
변증은 그 어느 때보다 필수적이다
변증학은 기본적으로 기독교 신앙을 위한 호소와 변호를 제공하는 학문이다. 변증학의 목적은 사람들이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길을 만들기 위해 의심과 회의의 잔재를 제거하는 것이다. 그러나 변증을 실천하라는 이 초대가 많은 사람에게 매력적으로 들리지 않는다. 자기 신앙을 전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일에는 열심이지만 변증에는 관심이 없다. 너무 지적인 활동 같아서 거부감이 든다.
그러나 복음에 헌신하려면, 우리는 복음을 알아야 할 뿐 아니라 사람과 복음 사이의 장벽을 허무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받아들이고 싶지 않겠지만 신앙은 곳곳에서 도전을 받고 있다. 오늘날 교회 안팎의 많은 사람이 절대적인 신앙과 절대적인 의심 사이에서 헤매고 있다. 이런 상황을 이해할 때 변증학을 깊이 숙고하고 실천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이 책은 한국 교회에서 전문가만의 활동으로 여겨지는 변증에 대한 합당한 관심과 주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성경에서 발견되는 변증 모델들을 살피고 변증학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추적하며 우리가 알아야 할 성경적, 역사적, 신학적 변증의 기초를 한 권에 통합하고 정리하고 해석한다. 우리는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라는 예수님의 명령을 따라, 우리의 소망을 묻는 자들에게 대답할 말을 준비하라는 베드로의 권면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기독교에 대한 무관심과 회의와 반감이 커지는 이 시대, 결국 변증이 핵심이다.
십자가를 통해 세상을 보도록 안내하는 것이다!”
현대 문화에 ‘복음’으로 다가가기 위한 최신의 변증학 교과서
기초부터 실전까지
성경적, 역사적, 신학적, 실용적으로
변증학의 복음적 비전을 소개한다
변증은 그 어느 때보다 필수적이다
변증학은 기본적으로 기독교 신앙을 위한 호소와 변호를 제공하는 학문이다. 변증학의 목적은 사람들이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길을 만들기 위해 의심과 회의의 잔재를 제거하는 것이다. 그러나 변증을 실천하라는 이 초대가 많은 사람에게 매력적으로 들리지 않는다. 자기 신앙을 전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일에는 열심이지만 변증에는 관심이 없다. 너무 지적인 활동 같아서 거부감이 든다.
그러나 복음에 헌신하려면, 우리는 복음을 알아야 할 뿐 아니라 사람과 복음 사이의 장벽을 허무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받아들이고 싶지 않겠지만 신앙은 곳곳에서 도전을 받고 있다. 오늘날 교회 안팎의 많은 사람이 절대적인 신앙과 절대적인 의심 사이에서 헤매고 있다. 이런 상황을 이해할 때 변증학을 깊이 숙고하고 실천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이 책은 한국 교회에서 전문가만의 활동으로 여겨지는 변증에 대한 합당한 관심과 주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성경에서 발견되는 변증 모델들을 살피고 변증학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추적하며 우리가 알아야 할 성경적, 역사적, 신학적 변증의 기초를 한 권에 통합하고 정리하고 해석한다. 우리는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라는 예수님의 명령을 따라, 우리의 소망을 묻는 자들에게 대답할 말을 준비하라는 베드로의 권면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기독교에 대한 무관심과 회의와 반감이 커지는 이 시대, 결국 변증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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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알리스터 맥그래스, 팀 켈러, 케빈 밴후저, 제임스 스미스, 고상섭(그사랑교회), 김기호(한동대학교), 박바울(합신대학교) 등 추천!!
변증은 십자가를 전해야 하고, 십자가를 닮아야 한다
변증이라고 하면, 대부분 무신론자를 지적인 논쟁에서 이기는 일이라고 여긴다. 변증가가 되려면 빠른 순발력과 좋은 기억력뿐 아니라 논리에 있어서도 정교한 기술이 필요한 것 같다. 가슴이 아닌 머리의 일처럼 느껴진다. 물론 잘 준비된 논증은 아주 중요하다. 그러나 변증은 전인적인 활동이다. 다른 사람과의 논쟁에서 이기는 것과 그들을 설득하는 것은 다른 일이다. 또한 논쟁에만 집중하면 '복음의 핵심'을 놓치거나 왜곡하거나 타협하는 위험에 처할 수 있다. 우리는 논쟁에 이기고서도 결국 질 수 있다.
변증의 중심에는 반드시 복음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바울이 전한 '십자가의 미련한 것'을 전해야 한다. 그러나 이 말이 융통성 없는 태도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리고 사도들이 복음을 전하는 대상과 상황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복음을 전했는지 보여 주며, 우리의 변증은 십자가를 전할 뿐 아니라, 십자가를 닮은 확신과 온유함과 겸손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궁극적으로 우리는 삶을 통해 변증해야 하며 그러기에 교회가 얼마나 필수적인지 강조한다.
'안에서 밖으로' 접근법, 십자가 중심의 상황화
예수님과 사도들이 활동했던 1세기와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21세기의 상황은 다르다. 교부 시대, 중세 시대, 종교개혁 시대, 모더니즘 이전 시대, 모더니즘 시대,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후기 모더니즘 시대까지. 각 시대를 살았던 그리스도인은 복음이라는 한 가지 목표를 가지고 저마다 다른 사회 구조와 사상적 구조 안에서 비신자를 상대해야 했다. 우리는 현대 그리스도인으로서 서구 사상의 영향 아래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현대인의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그들의 타당성 구조를 파악하여 이를 활용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우리 시대를 지배하는 철학과 사상을 요약하고 성경의 예를 살피며 어떻게 십자가 렌즈를 통해 현대 문화를 해석하고 상황화해야 하는지 시범을 보인다. 특히 저자가 제안하는 '안에서 밖으로'(inside out) 접근법은, 상대방의 논리 구조 안으로 들어가 그들이 스스로 자신의 맹점을 발견하도록 질문을 던지고, 그들 밖에 있는 '기독교'라는 세계를 향하는 문을 연다. 이를 통해 우리는 비신자를 대할 때 무엇을 염두에 두어야 할지 그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이다.
우리 시대 도전들에 대한 실전 가이드
사람들은 기독교에 대해 심각한 문제를 제기한다. 어떤 경우는 날카로운 반대로 표현되고, 어떤 경우는 진지한 질문으로 비교적 온화하게 표현된다. 이 책은 기독교를 거절하는 상대방의 관점과 이유에 반응하여 기계적으로 암송하면 되는 정답을 제공하지는 않는다. 그보다는 이 책에서 제안하는 사례들을 바탕으로 독자 스스로가 저마다 상대하는 이들에게 복음을 맞춤으로 전하기 위한 지도를 그리도록 돕는다. 하나님의 선하심, 기독교 윤리, 선과 악, 과학 및 이성과의 대치, 고난의 문제, 성경의 신빙성, 삼위일체와 같은 불가해한 교리 등 세상이 보편적으로 제기할 만한 의심과 질문들에 대해 대응하는 대화 패턴을 익하게 될 것이다.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라"(벧전 3:15).
▶ 추천합니다!
- 세상이 던지는 기독교에 대한 도전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도움이 필요한 그리스도인
- 교회 안에 있지만 기독교에 대한 의심과 회의를 떨치지 못해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현대 문화 속에서 살아가며 복음을 어떻게 지키고 전할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다음 세대의 복음화에 진심인 목회자, 사역자, 그리스도인
- 변증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찾는 그리스도인
변증은 십자가를 전해야 하고, 십자가를 닮아야 한다
변증이라고 하면, 대부분 무신론자를 지적인 논쟁에서 이기는 일이라고 여긴다. 변증가가 되려면 빠른 순발력과 좋은 기억력뿐 아니라 논리에 있어서도 정교한 기술이 필요한 것 같다. 가슴이 아닌 머리의 일처럼 느껴진다. 물론 잘 준비된 논증은 아주 중요하다. 그러나 변증은 전인적인 활동이다. 다른 사람과의 논쟁에서 이기는 것과 그들을 설득하는 것은 다른 일이다. 또한 논쟁에만 집중하면 '복음의 핵심'을 놓치거나 왜곡하거나 타협하는 위험에 처할 수 있다. 우리는 논쟁에 이기고서도 결국 질 수 있다.
변증의 중심에는 반드시 복음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바울이 전한 '십자가의 미련한 것'을 전해야 한다. 그러나 이 말이 융통성 없는 태도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리고 사도들이 복음을 전하는 대상과 상황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복음을 전했는지 보여 주며, 우리의 변증은 십자가를 전할 뿐 아니라, 십자가를 닮은 확신과 온유함과 겸손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궁극적으로 우리는 삶을 통해 변증해야 하며 그러기에 교회가 얼마나 필수적인지 강조한다.
'안에서 밖으로' 접근법, 십자가 중심의 상황화
예수님과 사도들이 활동했던 1세기와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21세기의 상황은 다르다. 교부 시대, 중세 시대, 종교개혁 시대, 모더니즘 이전 시대, 모더니즘 시대,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후기 모더니즘 시대까지. 각 시대를 살았던 그리스도인은 복음이라는 한 가지 목표를 가지고 저마다 다른 사회 구조와 사상적 구조 안에서 비신자를 상대해야 했다. 우리는 현대 그리스도인으로서 서구 사상의 영향 아래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현대인의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그들의 타당성 구조를 파악하여 이를 활용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우리 시대를 지배하는 철학과 사상을 요약하고 성경의 예를 살피며 어떻게 십자가 렌즈를 통해 현대 문화를 해석하고 상황화해야 하는지 시범을 보인다. 특히 저자가 제안하는 '안에서 밖으로'(inside out) 접근법은, 상대방의 논리 구조 안으로 들어가 그들이 스스로 자신의 맹점을 발견하도록 질문을 던지고, 그들 밖에 있는 '기독교'라는 세계를 향하는 문을 연다. 이를 통해 우리는 비신자를 대할 때 무엇을 염두에 두어야 할지 그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이다.
우리 시대 도전들에 대한 실전 가이드
사람들은 기독교에 대해 심각한 문제를 제기한다. 어떤 경우는 날카로운 반대로 표현되고, 어떤 경우는 진지한 질문으로 비교적 온화하게 표현된다. 이 책은 기독교를 거절하는 상대방의 관점과 이유에 반응하여 기계적으로 암송하면 되는 정답을 제공하지는 않는다. 그보다는 이 책에서 제안하는 사례들을 바탕으로 독자 스스로가 저마다 상대하는 이들에게 복음을 맞춤으로 전하기 위한 지도를 그리도록 돕는다. 하나님의 선하심, 기독교 윤리, 선과 악, 과학 및 이성과의 대치, 고난의 문제, 성경의 신빙성, 삼위일체와 같은 불가해한 교리 등 세상이 보편적으로 제기할 만한 의심과 질문들에 대해 대응하는 대화 패턴을 익하게 될 것이다.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라"(벧전 3:15).
▶ 추천합니다!
- 세상이 던지는 기독교에 대한 도전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도움이 필요한 그리스도인
- 교회 안에 있지만 기독교에 대한 의심과 회의를 떨치지 못해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현대 문화 속에서 살아가며 복음을 어떻게 지키고 전할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다음 세대의 복음화에 진심인 목회자, 사역자, 그리스도인
- 변증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찾는 그리스도인
목차
목차
추천하는 글
역자 서문: 노진준 목사
서론: 십자가 중심 변증으로의 초대
1부 십자가 중심 변증을 위한 기초
1장 성경이 말하는 변증 1
1. 창조, 일반 계시와 섭리적 돌봄 | 2. 논쟁 | 3. 기적과 능력들 | 4. 역사적인 확증, 목격자의 증언 그리고 증거 | 5. 성취된 예언 | 6. 본이 되는 성품과 사랑을 지닌 선한 시민으로서의 그리스도인 | 휴식을 위한 멈춤
2장 성경이 말하는 변증 2
변증에 대한 결정적인 성경적 접근? | 7. 개인적, 교회적 그리고 성령의 증언 | 8. 잘못된 신앙을 약화시키고 기반을 무너뜨리기 위한 의도로 질문을 던짐 | 9. 이의에 대한 답변 | 10. 고난을 위한 이유들 | 11. 논리와 이성 | 12. 묵시적 변증 | 13. 이방 자료들로부터의 논증들 | 14. 예수님의 독특한 권위 | 15. 이야기 | 결론: 상황적이고 십자가 중심적인
3장 위대한 전통 안에서의 변증 1
우리 앞에 걸어간 건축가들 | 초대 교회 | 중세 시대 | 종교개혁을 향하여
4장 위대한 전통 안에서의 변증 2
십자가를 중심에 두기 | 개신교 종교개혁 | 가톨릭의 대응 개혁 | 17세기와 18세기 | 19세기 | 20세기 | 결론
2부 십자가 중심 변증을 위한 신학적 비전
5장 최근의 적합한 방법들
변증적 지도를 그리는 다양한 접근들 | 고전적 변증 | 증거주의 변증 | 전제주의 변증 | 경험적/서사적 변증 | 앞으로 나아갈 길 | 정리하면서
6장 말과 행동을 통해 십자가로 인도하기
말씀을 통해 사람을 십자가로 인도하기 | 복음은 무엇인가? | 행동을 통해 사람을 십자가로 인도하기 | 결론
7장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십자가를 닮은 겸손
십자가 중심 변증과 영광의 변증 | 하나님 앞에서의 겸손: 하나님의 초월성에 순복함 | 사람 앞에서의 겸손: 이웃을 사랑하기 | 결론
8장 복음을 위한 전인적인 호소
전인적인 변증 | 이것이 변증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 사랑은 이것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 정체성과 목적: 나이키와 아우구스티누스로부터의 교훈 | '이성'이 충분하지 않을 때 | 변증, 이성, 증거 | 결론
9장 십자가 렌즈를 통한 상황화
보편적 진리의 상황화 | 바울의 목회 철학 | 사도행전에 나오는 주요 설교의 개관 | 냄새를 맡을 수 있는가? 문화 이해하기 | 그다음에는?
3부 십자가 중심 변증의 실천
10장 안에서 밖으로, 세상의 도전을 상대할 준비
복습하고 돌아오기 | 세 가지 일반적인 역사적 변천: 후기 모더니즘에 오기까지 | 두 가지 영향력: 내재적 틀과 홍보대사의 시대 | 십자가 중심 변증의 적용: 태도와 상황화 | 안에서 밖으로 다가가기
11장 후기 모더니즘에 다가가기
후기 모더니즘에 건설적으로 다가가기 | 1. 현대 다원주의 | 2. 진정성의 윤리 | 3. 종교적 무감각 | 4. 치유적 전환 | 뒤돌아보고 앞을 내다보기
12장 기독교를 향한 비평과 공격 다루기
공격 무기 1: "기독교는 너무 엄격하다. 사람들이 자기 마음을 따라 성장할 기회를 빼앗는다." | 공격 무기 2: "기독교 성윤리는 비인간적이고 그리스도인은 동성애 혐오자이다." | 공격 무기 3: "그리스도인은 위선자다. 여기에는 오늘 내가 만나는 많은 사람들, 그리고 역사적, 집단적으로 사람을 부당하게 대우한 교회가 포함된다." | 공격 무기 4: "신앙은 이성이나 과학과 대치되며, 증거 없이 믿는 사람을 위한 것이다. 초자연과 신성에 관한 오래된 신화를 벗어나 이성과 경험적 관찰을 통해 진리를 발견한 지가 벌써 오래다." | 공격 무기 5: "세상에 너무 많은 악과 고난이 있어서 하나님을 믿을 수 없다." | 공격 무기 6: "나는 심판과 진노의 하나님은 믿을 수 없다." | 공격 무기 7: "성경은 믿을 만하거나 진지하게 받아들일 만하지 않다." | 공격 무기 8: "기독교의 삼위일체 교리는 혼란스럽고 비논리적이다." | 공격 무기를 넘어 나아가기
13장 실제 사례 가이드
변증의 영역 넓히기 | 이정표 | 가장 위대한 이야기 |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 한 사람을 예배하다: 너무 빠르게 일어난 유대인의 패러다임 변화 | 결론
감사의 글
역자 서문: 노진준 목사
서론: 십자가 중심 변증으로의 초대
1부 십자가 중심 변증을 위한 기초
1장 성경이 말하는 변증 1
1. 창조, 일반 계시와 섭리적 돌봄 | 2. 논쟁 | 3. 기적과 능력들 | 4. 역사적인 확증, 목격자의 증언 그리고 증거 | 5. 성취된 예언 | 6. 본이 되는 성품과 사랑을 지닌 선한 시민으로서의 그리스도인 | 휴식을 위한 멈춤
2장 성경이 말하는 변증 2
변증에 대한 결정적인 성경적 접근? | 7. 개인적, 교회적 그리고 성령의 증언 | 8. 잘못된 신앙을 약화시키고 기반을 무너뜨리기 위한 의도로 질문을 던짐 | 9. 이의에 대한 답변 | 10. 고난을 위한 이유들 | 11. 논리와 이성 | 12. 묵시적 변증 | 13. 이방 자료들로부터의 논증들 | 14. 예수님의 독특한 권위 | 15. 이야기 | 결론: 상황적이고 십자가 중심적인
3장 위대한 전통 안에서의 변증 1
우리 앞에 걸어간 건축가들 | 초대 교회 | 중세 시대 | 종교개혁을 향하여
4장 위대한 전통 안에서의 변증 2
십자가를 중심에 두기 | 개신교 종교개혁 | 가톨릭의 대응 개혁 | 17세기와 18세기 | 19세기 | 20세기 | 결론
2부 십자가 중심 변증을 위한 신학적 비전
5장 최근의 적합한 방법들
변증적 지도를 그리는 다양한 접근들 | 고전적 변증 | 증거주의 변증 | 전제주의 변증 | 경험적/서사적 변증 | 앞으로 나아갈 길 | 정리하면서
6장 말과 행동을 통해 십자가로 인도하기
말씀을 통해 사람을 십자가로 인도하기 | 복음은 무엇인가? | 행동을 통해 사람을 십자가로 인도하기 | 결론
7장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십자가를 닮은 겸손
십자가 중심 변증과 영광의 변증 | 하나님 앞에서의 겸손: 하나님의 초월성에 순복함 | 사람 앞에서의 겸손: 이웃을 사랑하기 | 결론
8장 복음을 위한 전인적인 호소
전인적인 변증 | 이것이 변증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 사랑은 이것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 정체성과 목적: 나이키와 아우구스티누스로부터의 교훈 | '이성'이 충분하지 않을 때 | 변증, 이성, 증거 | 결론
9장 십자가 렌즈를 통한 상황화
보편적 진리의 상황화 | 바울의 목회 철학 | 사도행전에 나오는 주요 설교의 개관 | 냄새를 맡을 수 있는가? 문화 이해하기 | 그다음에는?
3부 십자가 중심 변증의 실천
10장 안에서 밖으로, 세상의 도전을 상대할 준비
복습하고 돌아오기 | 세 가지 일반적인 역사적 변천: 후기 모더니즘에 오기까지 | 두 가지 영향력: 내재적 틀과 홍보대사의 시대 | 십자가 중심 변증의 적용: 태도와 상황화 | 안에서 밖으로 다가가기
11장 후기 모더니즘에 다가가기
후기 모더니즘에 건설적으로 다가가기 | 1. 현대 다원주의 | 2. 진정성의 윤리 | 3. 종교적 무감각 | 4. 치유적 전환 | 뒤돌아보고 앞을 내다보기
12장 기독교를 향한 비평과 공격 다루기
공격 무기 1: "기독교는 너무 엄격하다. 사람들이 자기 마음을 따라 성장할 기회를 빼앗는다." | 공격 무기 2: "기독교 성윤리는 비인간적이고 그리스도인은 동성애 혐오자이다." | 공격 무기 3: "그리스도인은 위선자다. 여기에는 오늘 내가 만나는 많은 사람들, 그리고 역사적, 집단적으로 사람을 부당하게 대우한 교회가 포함된다." | 공격 무기 4: "신앙은 이성이나 과학과 대치되며, 증거 없이 믿는 사람을 위한 것이다. 초자연과 신성에 관한 오래된 신화를 벗어나 이성과 경험적 관찰을 통해 진리를 발견한 지가 벌써 오래다." | 공격 무기 5: "세상에 너무 많은 악과 고난이 있어서 하나님을 믿을 수 없다." | 공격 무기 6: "나는 심판과 진노의 하나님은 믿을 수 없다." | 공격 무기 7: "성경은 믿을 만하거나 진지하게 받아들일 만하지 않다." | 공격 무기 8: "기독교의 삼위일체 교리는 혼란스럽고 비논리적이다." | 공격 무기를 넘어 나아가기
13장 실제 사례 가이드
변증의 영역 넓히기 | 이정표 | 가장 위대한 이야기 |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 한 사람을 예배하다: 너무 빠르게 일어난 유대인의 패러다임 변화 | 결론
감사의 글
저자
저자
조슈아 채트로우
Joshua D. Chatraw
변증학과 전도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젊은 학자 중 한 명이다. 남침례신학대학원에서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M.Div)와 성경학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비슨신학대학원의 전도와 변증학 과정 교수이자, 전도 및 문화 참여 분야 빌리 그레이엄 석좌 교수이다. 현재 미국에서 이 분야의 학자 중 가장 사려 깊고 창의적이며 설득력 있는 작업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의 연구, 저술, 강연은 공공 신학, 변증학, 전도, 문화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그가 저술하거나 공동 저술, 편집한 8권의 책 중에 특히 이 책은 〈아웃리치 매거진〉의 '변증학 분야 올해의 자료', TGC의 '변증학 및 전도 분야 올해의 책' 등을 수상했다. 팀 켈러 센터의 문화 변증학 연구원이자 목회신학센터(www.pastortheologians.com)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변증학과 전도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젊은 학자 중 한 명이다. 남침례신학대학원에서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M.Div)와 성경학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비슨신학대학원의 전도와 변증학 과정 교수이자, 전도 및 문화 참여 분야 빌리 그레이엄 석좌 교수이다. 현재 미국에서 이 분야의 학자 중 가장 사려 깊고 창의적이며 설득력 있는 작업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의 연구, 저술, 강연은 공공 신학, 변증학, 전도, 문화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그가 저술하거나 공동 저술, 편집한 8권의 책 중에 특히 이 책은 〈아웃리치 매거진〉의 '변증학 분야 올해의 자료', TGC의 '변증학 및 전도 분야 올해의 책' 등을 수상했다. 팀 켈러 센터의 문화 변증학 연구원이자 목회신학센터(www.pastortheologians.com)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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