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 갈비뼈(핸디북)(2판)
크리스천 청년들을 위한 배우자 선택법
크리스천 청년을 위한 배우자 선택법 『너는 내 갈비뼈』. 크리스천 청년들의 연애와 결혼에 대한 딱딱한 이론뿐만 아니라, 저자가 수천 명의 삼일교회 청년들과 부딪히면서 느끼고 경험한 생생하고 재미있는 삶의 이야기를 전한다. 연애와 결혼, 배우자 선택의 주가 되는 성경 말씀을 기초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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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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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주위의 미혼 형제, 자매들을 둘러보면 이성교제, 결혼에 대한 명확한 성경적 가치관도 없이, 기도의 준비도 없이, 믿음의 선배들의 조언도 받지 아니한 채 인생의 가장 중요한 대사(大事)를 홀로 결정하는 우를 범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시중에 연애와 결혼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와 있지만 크리스천 청년들에게는 뭔가 부족하다는 아쉬움에 저자가 직접 본서를 쓰게 되었다. 저자는 하나님나라와 교회를 위하여 오랜 시간 헌신하면서도 아직 믿음의 짝을 만나지 못한 나이 찬 형제, 자매들에게, 이성교제와 결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총동원하여 크리스천 청년들의 길잡이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 안에는 연애와 결혼에 대한 딱딱한 이론만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 수천 명의 삼일교회 청년들과 부딪히면서 느끼고 경험한 생생하고 재미있는 삶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도 연애와 결혼, 배우자 선택의 최고 지침서이자 매뉴얼인 성경 말씀을 기초로 하고 있어 크리스천에게 든든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청년들에게 '배우자를 순적하게 만나는 은혜' 를 베풀어 주시기를, 아울러 배우자와 결혼에 관한 성경적 지침에 잘 순종하여 하나님의 아들들이 세상 딸들의 아름다움을 좇아가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란다.
요즘 크리스천 청년들의 최대관심사 두 가지를 들라면 단연 '진로와 결혼'일 것이다.
"내가 장래에 어떤 직업을 가지고 어떤 일을 하면서 살 것인가? 어떤 배우자를 만나서 평생 함께 살게 될 것인가?"하는 것이 그들의 가장 큰 관심사라는 것이다. 특별히 삼일교회에는 1만 명 정도의 미혼 청년들이 있다보니 상담 요청 중에 '이성문제와 결혼'에 관한 것이 가장 많다.
"학벌 좋은 남자와 돈 많은 남자 중에 누구를 선택해야 하나요? 부모님이 결혼을 반대하시는데 어떻게 설득해야 하나요? 그 남자 알고 보니 사기꾼이었어요. 어쩌지요?"
그런데 문제는 크리스천 젊은이들조차도 이성교제와 결혼에 대한 해결책을 하나님의 말씀에서 찾지 않고 세상에서 찾는다는 것이다. 말씀의 기반이 다 무너졌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교회 중직자의 자녀가 불신자와 결혼하는 경우도 있고, 배우자에 대한 기준이 극히 세상 적으로 흘러가는 것을 볼 수 있다. 금번에 출간된 최 대복 목사님의 저서는 이렇게 갈등하고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선명한 한 줄기 빛을 비춰주고 있다. 이 책은 이성교제와 결혼에 대한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수많은 삼일교회 청년들과 부딪히면서 만들어낸 살아 꿈틀대는 '성경적 남녀관계 지침서' 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남녀문제와 결혼에 있어서 하나님 말씀보다 더 명확하고 확실한 해답이 어디 있겠는가? 이 책 곳곳에는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젊은이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할 것인가?"하는 그의 몸부림의 흔적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교회에 청년 남녀가 모이면 으레 발생하는 것이 '이성문제'다. 지금 많은 청년 사역자들이 이러한 문제들 때문에 진통을 앓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고민과 문제들을 한꺼번에 날려 보내 줄 '영적 처방전' 이 되리라 믿는다._삼일교회 전 병욱 목사
"재채기와 사랑은 감추지 못한다"고 했다. 남녀문제가 막는다고 해결이 되던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배우자와의 만남'이라면 오히려 교회가 나서서 '성경적인 배우자 선택의 원리와 방법'을 청년들에게 가르쳐 주는 것이 마땅하지 않겠는가?......
『너는 내 갈비뼈』는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하고 있거나 결혼을 앞둔 청년들에게 시원한 생수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
목차
목차
프롤로그
<제1막 연애, 그 벅찬 설레임>
1장. 삼일 청년들이 추천하는 일등 배우자
잘 웃기만 해도 남자들이 몰린다.|선교 3관왕을 잡아라.|자취 10년, 현숙한 여인을 만든다 |킹 카, 퀸 카는 새벽에 몰린다. |팀 활동에 적극적인 사람이 연애도 적극적이다.|강추! 배 잘 드리는 사람.|뭐든지 꾸준한 사람은 믿어도 좋다.|열정적인 남자에게 끌린다.|예수 잘 믿는 사람을 만나야 하는 이유|책임감으로 똘똘 뭉친 남자
2장. 연애의 기술
베일에 가려진 여자가 매력적이다|첫만남은 편안하게|무심코 흘린 말 한마디도 놓치지 않는 센스|결혼의 기술, 결혼한 선배 5명에게서 들으라.|팍팍 티 내는 사랑, 오래가기 힘들다ㅣ헤어졌다면 함구(緘口)하라!|공통분모를 찾으면 쉽게 친해진다.|찬란한 미래의 청사진을 보여주라.|1:1 만남의 위험 & 함께 어울림의 유익|집착하면 도망가느니라.|남자의 눈물, 그리고 진실|연애 성공, 기도에 달렸다. |첫사랑은 왜 아픔으로 끝날까 |과거는 묻지 마세요.|첫인상의 위력
3장. Single 탈출 법
명절에 고향에 못 내려간 이유ㅣ 30번 선을 본 남자 |기도하면 안되는 게 어디 있겠니? |생각나는 대로 마구 기도하라.|내 짝, 뼈에 사무쳐야 만날 수 있다.|연상 여, 연하 남|못생긴 여자가 더 사랑받는 이유|절반을 포기하면 쉽게 만난다.|은혜가 임하면 속전속결! |묵상과 대시(Meditation & Dash)|"늦었어요!"라고 말하지 마라. |준비된 사람이 준비된 사람을 만난다. ㅣ
내 님은 가까이에! |외모에 별 다섯 개|성격이 좋으면 얼굴도 예뻐 보인다.|내 짝은 내가 고른다.|자주 봐야 정든다|집중의 원리|고백의 법칙|돕는 배필의 법칙
4장. 이런 남자, 이런 여자는 No!
꽃뱀 주의보 발령|눈이 높은 것도 죄다|어린 여성만을 고집하는 남자|소극적인 이성은 사절|모임의 지각생은 인생의 지각생이다.
*내 아들아! 이런 여자 만나지 마라
- 혈기 충만한 여자 |- 수다쟁이 여자 |- 사치스러운 여자 |- 머릿속이 복잡한 여자
*내 딸아! 이런 남자 만나지 마라
-불성실한 남자|-부정직한 남자 |- 중독에 빠진 남자 |-폭력적인 남자 |-믿음 없는 남자
<제2막 결혼, 그 황홀한 연합>
5장. 배우자 체크 리스트
하나님과 사랑에 빠져 있는가?ㅣ 나를 웃길 수 있는가?|어떤 물에서 놀았는가? |남산등반을 같이 해 보라. |다이어트에 성공한 경험이 있는가? |나는 전투적으로 밥 먹는 사람이 좋다. |시간의 테스트를 받았는가? |서로 UP되는 만남인가? |상대를 향한 내 사랑을 확신하는가?|주위의 축복을 받고 있는가? |약점도 아름다운가? |비전이 같으면 더 강력해 진다.|하나님 말씀에 뿌린 내린 만남인가? |신앙의 색깔도 중요하다. | 존경할만한 구석이 있는가?
6장. 결혼은 장난이 아니야!
돌이킬 수 없는 아픔, 불신결혼|눈에 보이는 대로 따라가면 망한다.|여성들이여, 선녀로 남아 있으라.|외모 유통기한, 1년|성격, 기성품이다. |서두르면 망친다.|지금 가정에서의 모습이 결혼 후의 모습이다.|많이 싸운 커플이 잘 산다. |기도의 리더십을 회복하라.
7장. 짧은 선택, 긴 만남(결혼이 왜 중요한가?)
하나님의 작품이기 때문이다.|사명의 전초기지이기 때문이다|천국의 모형이기 때문이다|하나님 사랑의 체험 장이기 때문이다.|민족과 교회의 근간(根幹)이 되기 때문이다.|경건한 자손의 모판이 되기 때문이다.|배우자와 함께 할 시간의 길이 때문이다.
맺음말(epilogue)
저자
저자
이미 작고하신 부친 최창주 목사는 진주에서 30년간 목회하셨고, 작은 누님부부는 필리핀 선교사로 헌신 중이다. 구수한 사투리가 섞인 그의 유머설교는 성도들에게 큰 은혜를 끼치고 있다.
1995년 12월부터 삼일교회에 출석하여 대학청년부 리더로 활동하다가, 이듬해 유초등부를 시작으로 중등부, 대학청년부 사역자를 거쳐, 현재 삼일교회 2진장으로 사역 중이다.
13년간 삼일교회 청년들과 함께 뒹굴면서 그들의 이성문제, 결혼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상담하고 있다(현재 삼일교회는 1만 여 명의 청년이 출석하고 있다).
본인도 30번 이상의 맞선을 보러 전국방방곡곡을 다닌 아픈 경험과 32살의 노총각 신세를 면하게 해 달라고 특별새벽 기도회 때 사생결단으로 기도하여 극적으로 목사안수 받기 7개월 전에 배우자를 만났다.
이런 이성교제의 많은 실패와 아픈 경험을 바탕으로 쓰인 책이기에 독자들에게 적지 않은 위로와 도움이 될 것이다.
저서로 『예배에 목숨을 걸라』(2007년 규장)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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