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바로 알자(3판)(토저 대표작 시리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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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 토저 대표작' 시리즈, 제2권 『습관적 신앙에서 벗어나라』. 이 시리즈는 '20세기의 선지자'라고 불리지만, 21세기에도 통용되는 생명력 넘치는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본질의 빛을 잃어가는 교회에게 직언을 쏟아낸 에이든 토저의 대표작만을 엄선하여 구성했다.
이 책은 얄팍하고 무력하며 경박하고 세속적인 교회 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외경심, 경이감, 두려움, 그리고 기쁨을 잃어버린 우리를 위해 저술된 것이다. '있는 그대로의 하나님'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인도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재발견함으로써, 삶에 영적인 능력을 회복시킬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특히 자존성, 영원성, 무한성, 불변성, 전능성, 공의, 자비, 은혜, 사랑, 주권 등 하나님의 속성을 바로 알아 진정한 성도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전한다.
이 책은 얄팍하고 무력하며 경박하고 세속적인 교회 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외경심, 경이감, 두려움, 그리고 기쁨을 잃어버린 우리를 위해 저술된 것이다. '있는 그대로의 하나님'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인도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재발견함으로써, 삶에 영적인 능력을 회복시킬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특히 자존성, 영원성, 무한성, 불변성, 전능성, 공의, 자비, 은혜, 사랑, 주권 등 하나님의 속성을 바로 알아 진정한 성도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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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삶에 영적인 능력을 회복하려면 내가 믿는 분을 바로 알고 예배하라!
"교회가 진짜 하나님으로부터 점점 멀어지고 있다!"
오늘날 교회는 삶에서 영적인 능력을 경험하는 그리스도인을 길러 내지 못하고 있다. 경박하고 세상적인 교회와 그곳을 가득 채운 무기력한 기독교인들을 보면 거룩한 구별됨이 존재하는가 걱정스럽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수많은 속성 중 사랑의 하나님만 묵상하기를 좋아하며 개인의 행복을 구하고, 친구라 불러주신 은혜를 오용하여 거룩하신 분을 인간의 수준으로 끌어내리기를 서슴지 않는다.
시대를 깨우는 선지자의 외침이라 불리는 토저는 이 책에서 성도들에게 피조물을 생각하듯이 창조자를 생각하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고 말한다. 하나님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 하지만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불같은 거룩과 위엄을 그분에게서 떼어냄으로써 그분과 교제하려고 노력한다. 그들은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르며, 하나님에 관해 말하며, 때로 하나님께 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누구신지 모르는 게 분명하다.
우리의 삶에 영적인 능력을 회복하려면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생각이 '있는 그대로의 하나님'에 더 가까워져야 한다. 만약 단 한 권의 신앙서적만 읽을 수 있다면, 주저 없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 수 있는 책을 읽으라 권하고 싶다. 기도에 관한 책, 전도에 관한 책, 경건 생활에 관한 책 등 실제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없이 많은 책이 있지만 우리가 믿는 분이 어떤 분인지를 바로 알고 예배하는 것이 중심이 되지 않고서는 어떤 신앙생활도 의미 없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거룩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간과하기 쉬운 정신없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단 걸 깨닫게 된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아니라 '나'에 집중해왔단 사실을 알게 되면서 믿음의 본질되신 창조주를 바로 아는 것이 다른 무엇보다 우선이라는 걸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외경심, 경이감, 두려움, 그리고 기쁨을 회복해야 한다. 존엄하신 분의 위엄을 재발견하는 것만이 진정으로 예배하는 영을 되살려 줄 수 있다. 어떤 피조물에도 비길 수 없는 하나님의 속성 - 영원성, 불변성, 전지하심과 전능하심 등을 바로 알아갈 때 개인의 내면에서 참된 예배가 시작되고, 진정한 교제와 성령의 능력을 체험하는 성도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거룩하신 주 하나님이시여,
사람들이 당신을 있는 그대로의 당신이 아니라 다른 분으로 부르지 않게 하시며,
당신을 그들의 공상으로 만들어 낸 피조물로 알고 예배하지 않게 하소서.
당신을 온전히 사랑하며 당신에게 합당한 찬양을 돌리게 하소서.
추천사
"토저를 읽을 때는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이다." - 제임스 패커
"토저의 글은 거침없다. 그는 온갖 종류의 영적 허세를 발가벗긴다."- 찰스 콜슨
"설교가 빛이라면 토저의 설교는 강단에서 쏟아져 나오는 레이저 광선이다." - 워렌 위어스비
삶에 영적인 능력을 회복하려면 내가 믿는 분을 바로 알고 예배하라!
"교회가 진짜 하나님으로부터 점점 멀어지고 있다!"
오늘날 교회는 삶에서 영적인 능력을 경험하는 그리스도인을 길러 내지 못하고 있다. 경박하고 세상적인 교회와 그곳을 가득 채운 무기력한 기독교인들을 보면 거룩한 구별됨이 존재하는가 걱정스럽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수많은 속성 중 사랑의 하나님만 묵상하기를 좋아하며 개인의 행복을 구하고, 친구라 불러주신 은혜를 오용하여 거룩하신 분을 인간의 수준으로 끌어내리기를 서슴지 않는다.
시대를 깨우는 선지자의 외침이라 불리는 토저는 이 책에서 성도들에게 피조물을 생각하듯이 창조자를 생각하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고 말한다. 하나님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 하지만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불같은 거룩과 위엄을 그분에게서 떼어냄으로써 그분과 교제하려고 노력한다. 그들은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르며, 하나님에 관해 말하며, 때로 하나님께 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누구신지 모르는 게 분명하다.
우리의 삶에 영적인 능력을 회복하려면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생각이 '있는 그대로의 하나님'에 더 가까워져야 한다. 만약 단 한 권의 신앙서적만 읽을 수 있다면, 주저 없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 수 있는 책을 읽으라 권하고 싶다. 기도에 관한 책, 전도에 관한 책, 경건 생활에 관한 책 등 실제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없이 많은 책이 있지만 우리가 믿는 분이 어떤 분인지를 바로 알고 예배하는 것이 중심이 되지 않고서는 어떤 신앙생활도 의미 없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거룩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간과하기 쉬운 정신없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단 걸 깨닫게 된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아니라 '나'에 집중해왔단 사실을 알게 되면서 믿음의 본질되신 창조주를 바로 아는 것이 다른 무엇보다 우선이라는 걸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외경심, 경이감, 두려움, 그리고 기쁨을 회복해야 한다. 존엄하신 분의 위엄을 재발견하는 것만이 진정으로 예배하는 영을 되살려 줄 수 있다. 어떤 피조물에도 비길 수 없는 하나님의 속성 - 영원성, 불변성, 전지하심과 전능하심 등을 바로 알아갈 때 개인의 내면에서 참된 예배가 시작되고, 진정한 교제와 성령의 능력을 체험하는 성도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거룩하신 주 하나님이시여,
사람들이 당신을 있는 그대로의 당신이 아니라 다른 분으로 부르지 않게 하시며,
당신을 그들의 공상으로 만들어 낸 피조물로 알고 예배하지 않게 하소서.
당신을 온전히 사랑하며 당신에게 합당한 찬양을 돌리게 하소서.
추천사
"토저를 읽을 때는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이다." - 제임스 패커
"토저의 글은 거침없다. 그는 온갖 종류의 영적 허세를 발가벗긴다."- 찰스 콜슨
"설교가 빛이라면 토저의 설교는 강단에서 쏟아져 나오는 레이저 광선이다." - 워렌 위어스비
목차
목차
저자 서문 1부. 하나님은 무엇과 같으신가 1. 왜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하는가 2. 하나님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을까 3. 하나님의 속성이 하나님에 관한 진리다 2부. 완전하신 하나님의 속성 4. 삼위일체_거룩하신 삼위일체를 경배하라 5. 자존성_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신다 6. 자족성_하나님은 부족함이 없으시다 7. 영원성_하나님은 시작과 끝에 동시에 계신다 8. 무한성_하나님은 한계가 없다 9. 불변성_하나님은 조금도 변함이 없으시다 10. 전지성_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신다 11. 지혜_하나님은 모든 지혜의 근본이시다 12. 전능성_하나님은 모든 능력을 다 가지셨다 13. 초월성_ 하나님은 모든 존재 너머에 계신다 14. 편재성- 하나님은 여기 그리고 모든 곳에 계신다 3부. 피조물에 드러내시는 하나님의 속성 15. 신실하심_하나님이 신실하시기에 소망이 있다 16. 선하심_하나님은자기 백성의 행복을 기뻐하신다 17. 공의_공의가 없는 선은 선이 아니다 18. 자비_자비는 죄에 맞서는 하나님의 선하심이다 19. 은혜_하나님은 자격 없는 자에게 호의를 베푸신다 20. 사랑_사랑은 하나님께 속해 있다 21. 거룩_거룩한 존재는 하나님 ... 저자 서문 1부. 하나님은 무엇과 같으신가 1. 왜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하는가 2. 하나님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을까 3. 하나님의 속성이 하나님에 관한 진리다 2부. 완전하신 하나님의 속성 4. 삼위일체_거룩하신 삼위일체를 경배하라 5. 자존성_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신다 6. 자족성_하나님은 부족함이 없으시다 7. 영원성_하나님은 시작과 끝에 동시에 계신다 8. 무한성_하나님은 한계가 없다 9. 불변성_하나님은 조금도 변함이 없으시다 10. 전지성_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신다 11. 지혜_하나님은 모든 지혜의 근본이시다 12. 전능성_하나님은 모든 능력을 다 가지셨다 13. 초월성_ 하나님은 모든 존재 너머에 계신다 14. 편재성- 하나님은 여기 그리고 모든 곳에 계신다 3부. 피조물에 드러내시는 하나님의 속성 15. 신실하심_하나님이 신실하시기에 소망이 있다 16. 선하심_하나님은자기 백성의 행복을 기뻐하신다 17. 공의_공의가 없는 선은 선이 아니다 18. 자비_자비는 죄에 맞서는 하나님의 선하심이다 19. 은혜_하나님은 자격 없는 자에게 호의를 베푸신다 20. 사랑_사랑은 하나님께 속해 있다 21. 거룩_거룩한 존재는 하나님 한 분뿐이다 22. 주권_하나님의 주권 아래 자유를 누린다 결론. 하나님을 아는 기쁨 23. 공개된 비밀 하나님을 알라 The Open Secret 주
저자
저자
A. W. 토저
저자 에이든 토저(A. W. Tozer)
교회와 하나님에 관한 깊이 있는 통찰력이 번뜩이는 A. W. 토저의 설교는 시대를 깨우는 선지자의 외침이라 불릴 만큼 강력하다. 존경받는 설교자인 워렌 위어스비는 토저의 설교를 계속해서 들었고 마치 소설 애독자가 다음 연재물을 고대하듯 토저의 책 출간을 손꼽아 기다렸다고 한다. 위어스비는 토저를 감각 너머에 있는 진정한 영적 세계를 보는 사람, 무리를 만족시키키보다 하나님 기쁘시게 하기를 더 좋아하는 사람, 어디서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면서 그분과의 친밀함을 갈구하는 사람, 영적 깨달음을 실제 생활에 적용했던 사람이라고 말했다.
토저는 "가장 좋은 책은 단순히 사실을 전달하는 책이 아니라 책을 읽고 스스로 정보를 찾도록 도전하는 책"이라고 믿었다. 이 생각처럼 토저의 책들은 독자를 이끌어 성경을 찾게 만들고 말씀을 진지하게 생각토록 하며 오늘날까지 많은 독자에게 하나님의 진리로 되돌아가는 힘을 주고 있다. 그가 전한 말씀은 진리가 유행처럼 시대에 편승해 변질되는 이때에 성도와 교회를 강력한 말씀의 기반 위에 바르게 세워주고 있다.
역자 전의우
연세대 철학과와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1993년부터 번역 사역자로 섬기고 있다. 100여 권의 역서가 있으며 『하나님과의 신선한 만남(요단)』으로 1998년 한국기독교 총연합회 출판문화상 신앙부문 최우수도서 번역자상을, 『고귀한 시간낭비(이레서원)』로 2004년 한국기독교 출판문화상 목회자료(해외번역) 부분 최우수상을 받았다.
교회와 하나님에 관한 깊이 있는 통찰력이 번뜩이는 A. W. 토저의 설교는 시대를 깨우는 선지자의 외침이라 불릴 만큼 강력하다. 존경받는 설교자인 워렌 위어스비는 토저의 설교를 계속해서 들었고 마치 소설 애독자가 다음 연재물을 고대하듯 토저의 책 출간을 손꼽아 기다렸다고 한다. 위어스비는 토저를 감각 너머에 있는 진정한 영적 세계를 보는 사람, 무리를 만족시키키보다 하나님 기쁘시게 하기를 더 좋아하는 사람, 어디서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면서 그분과의 친밀함을 갈구하는 사람, 영적 깨달음을 실제 생활에 적용했던 사람이라고 말했다.
토저는 "가장 좋은 책은 단순히 사실을 전달하는 책이 아니라 책을 읽고 스스로 정보를 찾도록 도전하는 책"이라고 믿었다. 이 생각처럼 토저의 책들은 독자를 이끌어 성경을 찾게 만들고 말씀을 진지하게 생각토록 하며 오늘날까지 많은 독자에게 하나님의 진리로 되돌아가는 힘을 주고 있다. 그가 전한 말씀은 진리가 유행처럼 시대에 편승해 변질되는 이때에 성도와 교회를 강력한 말씀의 기반 위에 바르게 세워주고 있다.
역자 전의우
연세대 철학과와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1993년부터 번역 사역자로 섬기고 있다. 100여 권의 역서가 있으며 『하나님과의 신선한 만남(요단)』으로 1998년 한국기독교 총연합회 출판문화상 신앙부문 최우수도서 번역자상을, 『고귀한 시간낭비(이레서원)』로 2004년 한국기독교 출판문화상 목회자료(해외번역) 부분 최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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