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한국의 조지 뮬러, 마마킴 이야기. 책의 제목처럼,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 저자와 동역자들의 놀라운 일상을 다룬 이 책은 믿음으로 사는 삶이 무엇인지, 말씀에 순종하여 나아가는 삶이 무엇인지를 우리들에게 선명하게 보여 줄 것이다. 또한 그 아름다운 열매를 함께 보며 즐거워할 수 있게도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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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5만 번 기도 응답을 받은 조지 뮬러, 저자의 신앙 모델이기도 한 조지 뮬러처럼 그녀 역시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그분께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말씀드린다. 그런데 재미있는 건 하나님께 돈을 달라는 기도는 절대 하지 않는단다. 이미 우리의 필요를 알고 계신 그분을, 굳이 말하지 않아도 자녀들에게 더 주고 싶어 하시는 하늘 아버지를 100% 믿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대신 먼저 그분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를 드리고,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할 수 있도록 쉬지 않고 기도한다. 뿐만 아니라 한 달에 성경 1독을 하고, 성경을 읽은 시간만큼 기도를 하는 저자는 그들 육체의 필요를 채워줌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이 보다 분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오늘도 기쁘게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
책의 제목처럼,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 저자와 동역자들의 놀라운 일상을 다룬 이 책은 믿음으로 사는 삶이 무엇인지, 말씀에 순종하여 나아가는 삶이 무엇인지를 우리들에게 선명하게 보여 줄 것이다. 또한 그 아름다운 열매를 함께 보며 즐거워할 수 있게도 해 줄 것이다.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0-33)."
믿음대로, 말씀대로 사는 삶의 열매를 보게 해 줄 것이다.
풍성히 채우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반드시 만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이 사실일까 의심도 되겠지만, 정말 사실이다!!하나님의 뜻이라면 기쁘게 으랏차차!
5만 번 기도 응답을 받은 조지 뮬러, 저자의 신앙 모델이기도 한 조지 뮬러처럼 그녀 역시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그분께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말씀드린다. 그런데 재미있는 건 하나님께 돈을 달라는 기도는 절대 하지 않는단다. 이미 우리의 필요를 알고 계신 그분을, 굳이 말하지 않아도 자녀들에게 더 주고 싶어 하시는 하늘 아버지를 100% 믿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대신 먼저 그분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를 드리고,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할 수 있도록 쉬지 않고 기도한다. 뿐만 아니라 한 달에 성경 1독을 하고, 성경을 읽은 시간만큼 기도를 하는 저자는 그들 육체의 필요를 채워줌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이 보다 분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오늘도 기쁘게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
책의 제목처럼,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 저자와 동역자들의 놀라운 일상을 다룬 이 책은 믿음으로 사는 삶이 무엇인지, 말씀에 순종하여 나아가는 삶이 무엇인지를 우리들에게 선명하게 보여 줄 것이다. 또한 그 아름다운 열매를 함께 보며 즐거워할 수 있게도 해 줄 것이다.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0-33)."
* 믿음대로, 말씀대로 사는 삶의 열매를 보게 해 줄 것이다.
* 풍성히 채우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반드시 만나게 될 것이다.
* 이 책의 내용이 사실일까 의심도 되겠지만, 정말 사실이다!!
목차
목차
추천사_ 기적이 상식이 되어
서문_ 날마다 채우시는 하늘 아버지
1장 성령으로 새롭게 되다
새롭게 태어난 삶 | 3년 반 만에 다시 홍콩으로 | 홍콩 병원에 복음의 문을 열다 | 마더 테레사와의 만남
2장 말레이시아, 새로운 사역을 맡기시다
말레이시아로, 말레이시아로 | 마마킴이라는 별명을 얻다 | 시련의 광풍, 두 번 불다 | 맡기신 일을 마치고
3장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기
천국은행을 이용하다 | 가족을 전도하는 나만의 노하우 | 목사로 거듭난 전과자 | 가족, 어떻게 사랑해야 하나?
4장 하나님께서 맡기신 또 하나의 사명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 마마, 도와줘요 | 하나님이 준비하신 병원비 | 쉼터는 날마다 축복 | 감사를 모르는 사람들
5장 날마다 경험하는 하나님의 기적
나의 역할 모델, 조지 뮬러 | 친히 행하시는 하나님 | 각 나라의 하나님 일꾼들 | 하나님이 보내주신 동역자들
책을 마치며
부록_한국인 전도의 중요성
화보_사진으로 보는 홀리네이션스 사람들
저자
저자
한국의 조지 뮬러라는 칭호를 너무 부끄러워하는 저자에게 그럼에도 이런 호칭을 붙여드리고 싶은 것은, 5만 번 기도 응답을 받은 조지 뮬러처럼 그녀 역시 20년 넘은 사역을 언제나 기도로 응답 받았기 때문이다. 먹을 게 뚝 떨어진 고아원에 음식을 가져다 달라고 조지 뮬러가 기도하자, 빵집 주인이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라며 빵을 가지고 오고 동시에 우유를 싣고 가던 차가 고아원 앞에서 고장 나 고아들에게 그 우유를 주고 갔던 것처럼 저자의 사역에도 날마다 이런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
고양시 일산구 식사동에 위치한 삼위교회 내에서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섬기고 있는 저자는 1985년 해외근무 발령을 받은 남편을 따라 홍콩에 가 살면서 필리핀 도우미들과 정부 병원에서 환자들을 섬기며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그 뒤 3년간 말레이시아에 거주하면서 인도네시아 노동자들을 섬겼고 성경공부 교재 3권을 말레이시아어로 번역했다. 2000년부터 본격적으로 국내에서 선교회를 시작해, 수백 명의 외국인 환자들의 입원과 수술을 돕고 있고, 예수님을 영접한 외국인들이 신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남편은 현재 60이 넘은 나이에도 모 은행의 부행장으로 일하고 있는데, 이는 사역을 돕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하며 수입의 51% 이상을 선교를 위해 사용하고 있다. 결혼한 아들과 딸 그리고 며느리와 사위 역시 동일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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