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루박의 편지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의 고백
하루의 일부분이 아닌 모든 시간을 내어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이 그에게 하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분과 대화하기를 힘써온 프랭크 루박이 기록한 하나님과의 만남을 그린 책이다. 그 체험 가운데 우리도 동참하면서 바쁜 와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되돌아보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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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프랭크 루박의 깊은 영적 성찰과 고백
하나님의 임재와 그분과의 친밀한 교제에
모든 마음을 내어드린 영적 고백
하루 중 얼마만큼의 시간을 내어 하나님을 생각하는가? 이 질문에 맘 편할 크리스천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바쁜 하루 일정에 쫓기어 영의 일을 생각조차 못하는 우리들을 위한 편지가 있다.
보내는 이는, 필리핀에서 평생 사역하면서 모로족들에게 문명과 그리스도를 전한 프랭크 루박.
그는 선교활동, 문맹퇴치, 신학교 교수 등 왕성한 사역을 하면서도 하나님과 매시간을 함께 보내기 위해 노력한 사람이다. 하루 중 어느 일부분만이 아니라 모든 시간을 내어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이 그에게 하시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분과 대화하기를 힘썼다. 이런 영적 묵상이야말로 그의 모든 활동의 원동력이었다.
프랭크 루박이 고스란히 기록한 하나님과의 만남, 그 체험에 우리도 동참하면서 바쁜 와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되돌아 볼 수 있다.
[추천의 글]
본서를 통해서 세계 문맹퇴치 운동을 한 운동가의 영적 탐험을 알 수 있습니다. 또 다양한 영적 탐험의 실제를 알고, 시도해 보고 싶은 뜨거운 호기심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바쁘고 분주한 일에 매달려 있는 우리에게 근본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배우게 됩니다.
- 이철신 목사, 영락교회 담임
이 책을 조용히 읽어 내려가다 보면, 헌신, 성별(聖別), 아시시의 성 프랜시스를 떠올리는 영적 무아지경의 상태로 빠져들게 됩니다. 그것은 산꼭대기의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듯 흥분되는 경험이며, 프랭크 루박이 경험한 것처럼 영의 날개를 펴고 날아오르고 싶은 열망을 갖게 합니다.
- 앨던 클라크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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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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