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노한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죄인들(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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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에드워즈의 대표적인 복음 설교!
18세기 미국의 영적 대각성을 이끈 조나단 에드워즈는 예배당에 모인 명목뿐인 교인들을 향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하나님의 심판을 강력히 설교했다. 이 설교를 들은 많은 사람이 자신의 죄를 자복하고 통회하며 회개함으로 주님 앞에 돌아오는 은혜를 누렸다. 지금이 은혜의 때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기 원하는 교회, 영혼을 살리는 은혜에 붙잡히길 바라는 교회, 참된 부흥이 일어나길 소망하는 교회에서 이 책을 함께 읽는다면, 다만 주께 돌아올 뿐 아니라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참된 신자들의 모임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18세기 미국의 영적 대각성을 이끈 조나단 에드워즈는 예배당에 모인 명목뿐인 교인들을 향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하나님의 심판을 강력히 설교했다. 이 설교를 들은 많은 사람이 자신의 죄를 자복하고 통회하며 회개함으로 주님 앞에 돌아오는 은혜를 누렸다. 지금이 은혜의 때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기 원하는 교회, 영혼을 살리는 은혜에 붙잡히길 바라는 교회, 참된 부흥이 일어나길 소망하는 교회에서 이 책을 함께 읽는다면, 다만 주께 돌아올 뿐 아니라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참된 신자들의 모임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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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들의 실족할 그 때에 내가 보복하리라
그들의 환난날이 가까우니
그들에게 닥칠 그 일이 속히 오리로다"(신 32:35).
18세기 미국의 영적 대각성을 이끈
조나단 에드워즈의 대표적인 복음 설교!
지금이 "은혜의 때"라는 말이 와 닿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 설교를 들으십시오!
우리는 은혜 없이 살아갈 수 없다. 그래서 은혜에 대해 말하고 은혜를 사모하고 은혜를 구하지만, 피상적인 이해에 그칠 뿐 대부분이 은혜를 잘 모른다. 이 땅에서 복을 받아 누리며 그저 형통하게 사는 것을 은혜라고 착각하기 쉬운 이때 하나님의 진노나 지옥, 죄인에게 임할 형벌에 대한 설교는 별로 현실성 없게 느껴질지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의 진노가 어떠하며 죄인이 처한 상황이 어떠한지 그 심각성을 모른다면, 하나님의 은혜 또한 진정으로 알 수 없다.
18세기 미국의 영적 대각성을 이끈 조나단 에드워즈는 예배당에 모인 명목뿐인 교인들을 향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하나님의 심판을 강력히 설교했다. 이 설교를 들은 많은 사람이 자신의 죄를 자복하고 통회하며 회개함으로 주님 앞에 돌아오는 은혜를 누렸다.
요즘은 이런 설교를 교회에서 듣기 어렵다. 그러나 죄와 심판을 축소하고 누릴 복만 강조해서는 멸망으로 달려가는 사람들을 구할 수 없다. 지금이 은혜의 때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기 원하는 교회, 영혼을 살리는 은혜에 붙잡히길 바라는 교회, 참된 부흥이 일어나길 소망하는 교회에서 이 책을 함께 읽는다면, 다만 주께 돌아올 뿐 아니라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참된 신자들의 모임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의 환난날이 가까우니
그들에게 닥칠 그 일이 속히 오리로다"(신 32:35).
18세기 미국의 영적 대각성을 이끈
조나단 에드워즈의 대표적인 복음 설교!
지금이 "은혜의 때"라는 말이 와 닿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 설교를 들으십시오!
우리는 은혜 없이 살아갈 수 없다. 그래서 은혜에 대해 말하고 은혜를 사모하고 은혜를 구하지만, 피상적인 이해에 그칠 뿐 대부분이 은혜를 잘 모른다. 이 땅에서 복을 받아 누리며 그저 형통하게 사는 것을 은혜라고 착각하기 쉬운 이때 하나님의 진노나 지옥, 죄인에게 임할 형벌에 대한 설교는 별로 현실성 없게 느껴질지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의 진노가 어떠하며 죄인이 처한 상황이 어떠한지 그 심각성을 모른다면, 하나님의 은혜 또한 진정으로 알 수 없다.
18세기 미국의 영적 대각성을 이끈 조나단 에드워즈는 예배당에 모인 명목뿐인 교인들을 향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하나님의 심판을 강력히 설교했다. 이 설교를 들은 많은 사람이 자신의 죄를 자복하고 통회하며 회개함으로 주님 앞에 돌아오는 은혜를 누렸다.
요즘은 이런 설교를 교회에서 듣기 어렵다. 그러나 죄와 심판을 축소하고 누릴 복만 강조해서는 멸망으로 달려가는 사람들을 구할 수 없다. 지금이 은혜의 때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기 원하는 교회, 영혼을 살리는 은혜에 붙잡히길 바라는 교회, 참된 부흥이 일어나길 소망하는 교회에서 이 책을 함께 읽는다면, 다만 주께 돌아올 뿐 아니라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참된 신자들의 모임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진노한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죄인들
죄인들에게 임할 피할 수도, 견딜 수도 없는 형벌
죄인들에게 임할 피할 수도, 견딜 수도 없는 형벌
저자
저자
조나단 에드워즈
저자 조나단 에드워즈 Jonathan Edwards, 1703-1758는 미국이 낳은 위대한 복음주의 신학자, 회중교회 목사의 가정에 태어난 그는 13세도 되기 전에 예일대학에 입학하였는데, 이미 그때 히브리어와 헬라어, 라틴어를 습득하고 있었다. 그는 대학을 졸업할 때쯤 회심을 경험하고 신학을 공부하여 회중교회 사역자가 되었다. 평생에 걸쳐 성경과 청교도 신학자들의 저서를 가까이했으며 칼빈주의자로 불리는 것을 영광스러워했다. 그의 설교는 조용했지만 그 힘과 영향력은 대단했다. 대각성운동기에는 조지 휘트필드와 손을 잡았고, 엄격한 칼빈주의 입장에서 설교했다. 그러나 그의 인간적인 삶은 아름답지만은 않았다. 성찬식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에 대한 긴 논쟁 끝에 20년이 넘게 시무한 노샘프턴 교회를 떠나야 했고, 그 후 프린스턴 신학교 총장에 취임하였으나 두 달만에 열병으로 삶을 마감해야 했다. 저서로는 『영적 감정을 분별하라』, 『조나단 에드워즈의 묵상 영혼의 위로』, 『순전한 헌신』, 『조나단 에드워즈의 점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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