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레를 끄는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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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100만 명 이상이 읽은 책,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구호단체 ‘굿윌’의 이야기“
1902년 미국 보스턴의 작은 마을에서 손수레 한 대로 시작된 운동이
3,400개의 매장을 가진 세계적인 구호단체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가난한 이들의 친구였던 에드거 헬름스 목사의 헌신적인 삶을 담았다.
”Not a charity (자선이 아니라) But a chance (기회를 줍시다)!“라는 슬로건으로
구호 사역의 새 지평을 연 굿윌 인더스트리의 성장기.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구호단체 ‘굿윌’의 이야기“
1902년 미국 보스턴의 작은 마을에서 손수레 한 대로 시작된 운동이
3,400개의 매장을 가진 세계적인 구호단체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가난한 이들의 친구였던 에드거 헬름스 목사의 헌신적인 삶을 담았다.
”Not a charity (자선이 아니라) But a chance (기회를 줍시다)!“라는 슬로건으로
구호 사역의 새 지평을 연 굿윌 인더스트리의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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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미국에서만 100만 명 이상이 읽은 이 책은, 1902년 누구도 생각 못 했던 창의적인 방법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세계적인 구호단체 '굿윌'의 첫 시작부터 세계적인 단체로 발전하기까지의 과정과 창립자 에드거 헬름스 목사의 삶을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쓰던 옷과 물건을 기증받아 깨끗하게 수선하여 재판매하는 과정을 통해 가난한 자들과 장애인들은 일자리를 얻고, 소비자들은 싼값에 필요한 물건을 얻을 수 있게 한 이 새로운 구호 사역은 가난한 이들에게 '자선'이 아닌 '기회'와 '일자리'를 줌으로써 그들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구호 사역의 인식을 새롭게 하게 했다.
이 굿윌 인더스트리의 사역은 세계로 뻗어 나가 2003년에는 한국에도 진출했으며 현재 전국에 수십 개의 가게가 운영되어 수많은 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에드거 헬름스 목사는 '신실한 목사이자 사회 개혁의 선구자였고 계몽가였다'고 평가된다. 그는 보스턴의 가장 열악한 지역의 아이들과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주었으며 그들을 돕고 섬기는 일에 평생을 바쳤다.
아름다운 일들이 함께 이루어지는 굿윌스토어! 이는 한 목사님의 작은 헌신에서부터 출발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이 일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_ 남서울은혜교회 원로목사, 홍정길
그는 복지활동에만 몰두하지는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찬양, 기도에도 철저했고 설교와 성경 공부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_서울대학교 명예교수, 고신대학교 석좌교수, 손봉호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이 사역의 시작임을 고백하신 것입니다. 예수님 아래에서 겸손하게 무릎 꿇었던 에드거 헬름스 목사님의 삶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_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이재훈
읽어갈수록 내 안에 숨겨뒀던 많은 부끄러움을 끄집어내기에 약간의 불편함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불편함은 결국 독자들에게 있어서 신앙인의 삶을 바르게 가도록 이끌어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_높은뜻덕소교회 담임목사, 오대식
부디 이 책을 통해 '자선이 아닌 기회를!'이란 굿윌의 구호처럼 장애인들을 동반자로 이해하게 되는 지평이 넓어지고, 기독교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합니다.
_삼일교회 담임목사, 송태근
이렇게 신앙과 사역에 있어 좋은 선배가 계시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_만나교회 담임목사, 김병삼
『손수레를 끄는 목사』는 굿윌스토어를 사랑하고 함께 하는 모든 사람이 꼭 읽어야 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_꿈의동산 이한교회 담임목사, 신기형
쓰던 옷과 물건을 기증받아 깨끗하게 수선하여 재판매하는 과정을 통해 가난한 자들과 장애인들은 일자리를 얻고, 소비자들은 싼값에 필요한 물건을 얻을 수 있게 한 이 새로운 구호 사역은 가난한 이들에게 '자선'이 아닌 '기회'와 '일자리'를 줌으로써 그들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구호 사역의 인식을 새롭게 하게 했다.
이 굿윌 인더스트리의 사역은 세계로 뻗어 나가 2003년에는 한국에도 진출했으며 현재 전국에 수십 개의 가게가 운영되어 수많은 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에드거 헬름스 목사는 '신실한 목사이자 사회 개혁의 선구자였고 계몽가였다'고 평가된다. 그는 보스턴의 가장 열악한 지역의 아이들과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주었으며 그들을 돕고 섬기는 일에 평생을 바쳤다.
아름다운 일들이 함께 이루어지는 굿윌스토어! 이는 한 목사님의 작은 헌신에서부터 출발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이 일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_ 남서울은혜교회 원로목사, 홍정길
그는 복지활동에만 몰두하지는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찬양, 기도에도 철저했고 설교와 성경 공부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_서울대학교 명예교수, 고신대학교 석좌교수, 손봉호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이 사역의 시작임을 고백하신 것입니다. 예수님 아래에서 겸손하게 무릎 꿇었던 에드거 헬름스 목사님의 삶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_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이재훈
읽어갈수록 내 안에 숨겨뒀던 많은 부끄러움을 끄집어내기에 약간의 불편함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불편함은 결국 독자들에게 있어서 신앙인의 삶을 바르게 가도록 이끌어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_높은뜻덕소교회 담임목사, 오대식
부디 이 책을 통해 '자선이 아닌 기회를!'이란 굿윌의 구호처럼 장애인들을 동반자로 이해하게 되는 지평이 넓어지고, 기독교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합니다.
_삼일교회 담임목사, 송태근
이렇게 신앙과 사역에 있어 좋은 선배가 계시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_만나교회 담임목사, 김병삼
『손수레를 끄는 목사』는 굿윌스토어를 사랑하고 함께 하는 모든 사람이 꼭 읽어야 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_꿈의동산 이한교회 담임목사, 신기형
목차
목차
베아트리체 플럼 소개 글
추천의 글
머리말
저자의 말
1. 하나님께 이 아이를 바치겠습니다
2. 헛간에서 부르짖는 아버지의 기도
3. 책을 좋아하는 소년이었다
4. 대학에 가려면 100달러가 필요해요
5. 신문 사업으로 성공하다
6. 하나님의 일을 하기로 결심하다
7. 보스턴 빈민가에 할 일이 많아요
8. 가난한 노동자를 착취하는 사람들
9. 범죄 소굴에서 만난 설교자
10. 빈민가에서 크는 아이들
11. 손수레를 끄는 목사가 되다
12. 당장의 도움보다 일자리를 주세요
13. 교회가 왜 복지사업을 하지?
14. 시골 농장에서 행복한 빈민가 아이들
15. 아무리 가난해도 기도는 할 수 있다
16. 무시무시한 협박 편지들
17. 장애인들이 일자리를 구했어요
18. 보안관이 남긴 유서
19. 모든 민족을 위한 예배당
20. 이름 그대로 '굿윌'이에요!
21. 드디어 세계로 퍼져나가다
22. 기쁜 마음으로 기부하는 사람들
23. 사랑과 섬김의 삶이었다
일러두기
추천의 글
머리말
저자의 말
1. 하나님께 이 아이를 바치겠습니다
2. 헛간에서 부르짖는 아버지의 기도
3. 책을 좋아하는 소년이었다
4. 대학에 가려면 100달러가 필요해요
5. 신문 사업으로 성공하다
6. 하나님의 일을 하기로 결심하다
7. 보스턴 빈민가에 할 일이 많아요
8. 가난한 노동자를 착취하는 사람들
9. 범죄 소굴에서 만난 설교자
10. 빈민가에서 크는 아이들
11. 손수레를 끄는 목사가 되다
12. 당장의 도움보다 일자리를 주세요
13. 교회가 왜 복지사업을 하지?
14. 시골 농장에서 행복한 빈민가 아이들
15. 아무리 가난해도 기도는 할 수 있다
16. 무시무시한 협박 편지들
17. 장애인들이 일자리를 구했어요
18. 보안관이 남긴 유서
19. 모든 민족을 위한 예배당
20. 이름 그대로 '굿윌'이에요!
21. 드디어 세계로 퍼져나가다
22. 기쁜 마음으로 기부하는 사람들
23. 사랑과 섬김의 삶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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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베아트리체 플럼
베아트리체 플럼은 영국에서 태어나고 교육을 받았다. 그리고 17세 때, 그녀의 글이 처음 "The Quiver" 라는 종교 월간지 에 실리게 되었다. 1913년에 미국으로 온 그녀는 1923년 "크 리스챤 헤럴드(Christian Herald)"를 통해 단편 소설, 연재물, 소설과 기사, 시집, 그리고 여러 신앙서적을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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