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함께하는 자녀기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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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내가 구하여 기도한 바를 여호와께서 내게 허락하신지라
그러므로 나도 그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하고
그가 거기서 여호와께 경배하니라”(삼상 1:27-28)
이 책은 자녀에 대한 하나님의 양육권을 인정하는 과정이 담긴 “기도문”이다.
자녀 양육은 결국 자신이 살아온 삶을 투영하기 마련이다. 맛있게 먹었던 음식, 탈이 났던 음식, 격려가 되었던 말, 좌절을 느꼈던 말, 이루고 싶은 꿈, 이루지 못한 꿈 등이 한 올씩 얽혀 어느새 자신만의 훈육법을 직조한다. 그 빈틈없이 단단하고 고집스러운 훈육법은 오로지 '나'의 경험만으로 짜이는 것이다.
저자는 부모로서 자신의 지혜, 체력, 경제력 따위는 언제나 모자랄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놓는다. 한참을 헤매며 기도한 끝에 그녀는 자녀가 자신의 소관이 아니라 하나님의 소관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 또한 지금까지 자신을 부르시고, 자라게 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이 결코 자녀에게 소홀하지 않으시리라는 확신을 얻었다.
이 기도문은 저자가 두 아들을 키우며 하나님 앞에 나아갔던 부모의 진심 어린 고백이다. 한숨과 눈물과 망설임이 포함된 이 고백은, 때로 빈틈투성이에 무르고 유약해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그 솔직한 기도의 끝에서 독자는 비어 있는 틈을 꼼꼼히 메우고 계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내가 구하여 기도한 바를 여호와께서 내게 허락하신지라
그러므로 나도 그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하고
그가 거기서 여호와께 경배하니라”(삼상 1:27-28)
이 책은 자녀에 대한 하나님의 양육권을 인정하는 과정이 담긴 “기도문”이다.
자녀 양육은 결국 자신이 살아온 삶을 투영하기 마련이다. 맛있게 먹었던 음식, 탈이 났던 음식, 격려가 되었던 말, 좌절을 느꼈던 말, 이루고 싶은 꿈, 이루지 못한 꿈 등이 한 올씩 얽혀 어느새 자신만의 훈육법을 직조한다. 그 빈틈없이 단단하고 고집스러운 훈육법은 오로지 '나'의 경험만으로 짜이는 것이다.
저자는 부모로서 자신의 지혜, 체력, 경제력 따위는 언제나 모자랄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놓는다. 한참을 헤매며 기도한 끝에 그녀는 자녀가 자신의 소관이 아니라 하나님의 소관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 또한 지금까지 자신을 부르시고, 자라게 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이 결코 자녀에게 소홀하지 않으시리라는 확신을 얻었다.
이 기도문은 저자가 두 아들을 키우며 하나님 앞에 나아갔던 부모의 진심 어린 고백이다. 한숨과 눈물과 망설임이 포함된 이 고백은, 때로 빈틈투성이에 무르고 유약해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그 솔직한 기도의 끝에서 독자는 비어 있는 틈을 꼼꼼히 메우고 계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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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내가 구하여 기도한 바를 여호와께서 내게 허락하신지라
그러므로 나도 그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하고
그가 거기서 여호와께 경배하니라"(삼상 1:27-28)
이 책은 자녀에 대한 하나님의 양육권을 인정하는 과정이 담긴 "기도문"이다.
자녀 양육은 결국 자신이 살아온 삶을 투영하기 마련이다. 맛있게 먹었던 음식, 탈이 났던 음식, 격려가 되었던 말, 좌절을 느꼈던 말, 이루고 싶은 꿈, 이루지 못한 꿈 등이 한 올씩 얽혀 어느새 자신만의 훈육법을 직조한다. 그 빈틈없이 단단하고 고집스러운 훈육법은 오로지 '나'의 경험만으로 짜이는 것이다.
저자는 부모로서 자신의 지혜, 체력, 경제력 따위는 언제나 모자랄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놓는다. 한참을 헤매며 기도한 끝에 그녀는 자녀가 자신의 소관이 아니라 하나님의 소관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 또한 지금까지 자신을 부르시고, 자라게 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이 결코 자녀에게 소홀하지 않으시리라는 확신을 얻었다.
이 기도문은 저자가 두 아들을 키우며 하나님 앞에 나아갔던 부모의 진심 어린 고백이다. 한숨과 눈물과 망설임이 포함된 이 고백은, 때로 빈틈투성이에 무르고 유약해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그 솔직한 기도의 끝에서 독자는 비어 있는 틈을 꼼꼼히 메우고 계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 책의 특징!
* 부모의 한정된 지혜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양육권을 인정해 가는 데일리 기도문
* 자녀의 소중한 점과 부모에게 필요한 은혜를 돌아보는 질문 수록
* 『하나님과 함께하는 365 기도문 시리즈』를 집필한 김민정 목사 신간
▶ 추천합니다!
* 자녀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부모
* 자녀를 하나님 앞에서 올바로 양육하고 싶은 부모
* 자신의 신앙을 함께 점검하고 싶은 부모
* 초보 부모에게 선물할 책을 찾고 있는 성도
* 연말연시 선물, 교회 단체 선물로 추천
내가 구하여 기도한 바를 여호와께서 내게 허락하신지라
그러므로 나도 그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하고
그가 거기서 여호와께 경배하니라"(삼상 1:27-28)
이 책은 자녀에 대한 하나님의 양육권을 인정하는 과정이 담긴 "기도문"이다.
자녀 양육은 결국 자신이 살아온 삶을 투영하기 마련이다. 맛있게 먹었던 음식, 탈이 났던 음식, 격려가 되었던 말, 좌절을 느꼈던 말, 이루고 싶은 꿈, 이루지 못한 꿈 등이 한 올씩 얽혀 어느새 자신만의 훈육법을 직조한다. 그 빈틈없이 단단하고 고집스러운 훈육법은 오로지 '나'의 경험만으로 짜이는 것이다.
저자는 부모로서 자신의 지혜, 체력, 경제력 따위는 언제나 모자랄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놓는다. 한참을 헤매며 기도한 끝에 그녀는 자녀가 자신의 소관이 아니라 하나님의 소관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 또한 지금까지 자신을 부르시고, 자라게 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이 결코 자녀에게 소홀하지 않으시리라는 확신을 얻었다.
이 기도문은 저자가 두 아들을 키우며 하나님 앞에 나아갔던 부모의 진심 어린 고백이다. 한숨과 눈물과 망설임이 포함된 이 고백은, 때로 빈틈투성이에 무르고 유약해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그 솔직한 기도의 끝에서 독자는 비어 있는 틈을 꼼꼼히 메우고 계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 책의 특징!
* 부모의 한정된 지혜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양육권을 인정해 가는 데일리 기도문
* 자녀의 소중한 점과 부모에게 필요한 은혜를 돌아보는 질문 수록
* 『하나님과 함께하는 365 기도문 시리즈』를 집필한 김민정 목사 신간
▶ 추천합니다!
* 자녀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부모
* 자녀를 하나님 앞에서 올바로 양육하고 싶은 부모
* 자신의 신앙을 함께 점검하고 싶은 부모
* 초보 부모에게 선물할 책을 찾고 있는 성도
* 연말연시 선물, 교회 단체 선물로 추천
목차
목차
1부. 그들의 궤도 _7
자녀는 별과 같습니다. 별은 각각 저마다의 색깔과 궤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자녀를 향해 '너는 왜 그런 색이니?', '너는 왜 그렇게 좁게 도니?'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2부. 그때와 지금 _59
그 나이로 돌아가 그때의 마음으로 생각하면, 모든 것은 어른이자 능력 있는 부모의 잘못이었습니다.
오늘도 나는 부모이지만 어린 시절 나를 기억하며 사랑을 훈련합니다.
3부. 잘 지는 법 _111
성경은 우리에게 리더가 되라고 명령하지 않습니다.
잘 따르는 법, 잘 지는 법이 훨씬 더 성경적이라는 걸 부모가 먼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4부. 감사의 그릇 _163
우리가 불평하는 많은 것들은 사실 감사할 그릇에 담겨 있습니다.
가지지 못했다면 불만할 수 없는 것들로 가득합니다.
자녀는 별과 같습니다. 별은 각각 저마다의 색깔과 궤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자녀를 향해 '너는 왜 그런 색이니?', '너는 왜 그렇게 좁게 도니?'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2부. 그때와 지금 _59
그 나이로 돌아가 그때의 마음으로 생각하면, 모든 것은 어른이자 능력 있는 부모의 잘못이었습니다.
오늘도 나는 부모이지만 어린 시절 나를 기억하며 사랑을 훈련합니다.
3부. 잘 지는 법 _111
성경은 우리에게 리더가 되라고 명령하지 않습니다.
잘 따르는 법, 잘 지는 법이 훨씬 더 성경적이라는 걸 부모가 먼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4부. 감사의 그릇 _163
우리가 불평하는 많은 것들은 사실 감사할 그릇에 담겨 있습니다.
가지지 못했다면 불만할 수 없는 것들로 가득합니다.
저자
저자
김민정
목사
복음의 최전선에서
하나님의 진심을 전하는 사역자
담임 목회자로 6년, 회사 사목으로 8년간 사역했다. 현재는 좋은목회연구소 소장으로 10여 년째 사역 중이다. 특히 새가족 사역에서는 국내 최고의 전문성을 인정받는 저술가이자 강연자이다.
삶의 현장에서 어떻게 하면 성도들이 성경적이고 올바른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까 고민하며 지금까지 수년간 기도문 시리즈를 출간해 왔다.
저자는 과거 치열한 일터에서 사목으로 섬길 때, 직원들이 바쁜 아침에 잠깐이라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분과 동행하며 하루를 보내기를 소원했다. 그리고 고민 끝에 이메일과 카카오톡 메신저로 기도문을 보내기 시작했다.
이후 기도문은 회사 직원뿐 아니라 외부 사람들에게도 알려져 뜨거운 호응과 지지를 얻었다. 그 결과 『하나님과 함께하는 출근길 365』를 필두로,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 『하나님과 함께하는 말씀기도 365』, 『하나님을 찬양하는 감사기도 365』, 『영어로 드리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하나님이 도우시는 치유의 시간』등이 출간되었다. 현재는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매일 아침 생생한 기도문을 전달하고 있다.
기도문 외 저서로는 『이야기로 본 새가족 성경공부』, 『준비된 선물』, 『모든 성도는 이제 인대인이다!』(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좋은목회연구소 www.goodministry.org
유튜브 김민정 목사 TV
복음의 최전선에서
하나님의 진심을 전하는 사역자
담임 목회자로 6년, 회사 사목으로 8년간 사역했다. 현재는 좋은목회연구소 소장으로 10여 년째 사역 중이다. 특히 새가족 사역에서는 국내 최고의 전문성을 인정받는 저술가이자 강연자이다.
삶의 현장에서 어떻게 하면 성도들이 성경적이고 올바른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까 고민하며 지금까지 수년간 기도문 시리즈를 출간해 왔다.
저자는 과거 치열한 일터에서 사목으로 섬길 때, 직원들이 바쁜 아침에 잠깐이라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분과 동행하며 하루를 보내기를 소원했다. 그리고 고민 끝에 이메일과 카카오톡 메신저로 기도문을 보내기 시작했다.
이후 기도문은 회사 직원뿐 아니라 외부 사람들에게도 알려져 뜨거운 호응과 지지를 얻었다. 그 결과 『하나님과 함께하는 출근길 365』를 필두로,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 『하나님과 함께하는 말씀기도 365』, 『하나님을 찬양하는 감사기도 365』, 『영어로 드리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하나님이 도우시는 치유의 시간』등이 출간되었다. 현재는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매일 아침 생생한 기도문을 전달하고 있다.
기도문 외 저서로는 『이야기로 본 새가족 성경공부』, 『준비된 선물』, 『모든 성도는 이제 인대인이다!』(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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