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짜 예배자(뉴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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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토저의 글에 보내는 찬사!
"토저의 글을 읽을 때는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이다." _제임스 패커
"토저의 글은 거침없다. 그는 온갖 종류의 영적 허세를 낱낱이 발가벗긴다." _찰스 콜슨
"토저의 책을 읽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향해 가는 경이로운 여행이다." _찰스 스탠리
"본질을 잃고 껍데기만 남아 가는 기독교에 토저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불러 세우는 글을 남겼다." _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예배를 잃어가는 시대, "진짜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
토저가 가장 쓰기 원했던 예배에 관한 책
예배는 교회의 첫 번째 목적이다. 그러나 현대 교회는 그 목적을 점점 잃어가고 있다. 화려한 방송 시스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 음악 중심의 예배 문화, 바쁜 활동 속에서 성도들은 더 이상 '하나님께 나아오는 경외의 경험'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예배가 교육, 봉사, 전도보다 앞선다. 토저는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의미와 즐거움을 알게 될 때까지는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것에 관심을 갖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의 기쁨을 경험한 성도는 이를 예배 분위기나 음악이 가져다주는 기쁨과 착각하지 않을 것이다. 토저가 말하는 살아 있고 진실한 예배는 무분별한 열정도, 냉랭한 고요도 아니다. 하나님을 불쾌하게 하는 것을 자기 안에서 모두 없앤 자가 삶으로 드리는 감사,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의 가슴 깊은 곳에서 터져 나오는 탄성, 높으신 분께 압도되어 감히 할 말을 잃은 자의 침묵이 함께했다.
토저는 작고하기 전에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께 열납될 만한 예배, 그것이 지금 복음주의 기독교가 잃어버린 가장 귀한 보석이다." 그의 진단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며, 오히려 당시보다 더 절박한 호소력을 지닌다. 이 책은 예배가 공연화 되고 예배자가 관객이 된 한국 교회의 현실에 경종을 울리고, 하나님과의 만남과 헌신의 자리를 회복하기 원하는 성도에게 깊은 감동을 줄 것이다.
"우리는 성령 안에서만 예배드릴 수 없습니다.
진리 없이 성령님은 일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진리 안에서만 예배드릴 수도 없습니다.
성령님 없이는 진리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배는 반드시 영과 진리로 드려야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진리와 하나님의 영이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자신을 드리고 하나님의 진리를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해지면,
그 사람의 아주 희미한 속삭임조차 예배가 될 것입니다."
_ 본문 중에서
▶ 추천합니다!
* 예배의 본질을 알고 예배자의 마음 가짐을 깨우치기 원하는 새신자에게
* 참된 예배의 즐거움을 알고 자유롭게 누리기 원하는 그리스도인에게
*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를 회복하기 원하는 교회 및 예배팀에서 함께 읽을 책으로
* 교회 공동체 가족에게, 주변의 그리스도인 지인에게 주는 선물용으로
=====
★ 토저의 대표작을 뉴에디션으로 만난다 ★
생명의말씀사가 오랜 시간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에이든 토저의 주요 저작을 '토저 대표작 뉴에디션'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시리즈는 본질을 꿰뚫는 토저의 통찰이 다양한 세대의 더 많은 사람에게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표지는 생동감 있는 컬러 양장으로 제작하여, 토저의 메시지가 지닌 특유의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글도 최대한 읽기 쉽게 다듬어 가독성을 높였다.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한 이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이 급류와 같은 세상에서 오롯이 하나님만 바라보는 그리스도인으로 세워지기를 바란다.
"토저의 글을 읽을 때는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이다." _제임스 패커
"토저의 글은 거침없다. 그는 온갖 종류의 영적 허세를 낱낱이 발가벗긴다." _찰스 콜슨
"토저의 책을 읽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향해 가는 경이로운 여행이다." _찰스 스탠리
"본질을 잃고 껍데기만 남아 가는 기독교에 토저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불러 세우는 글을 남겼다." _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예배를 잃어가는 시대, "진짜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
토저가 가장 쓰기 원했던 예배에 관한 책
예배는 교회의 첫 번째 목적이다. 그러나 현대 교회는 그 목적을 점점 잃어가고 있다. 화려한 방송 시스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 음악 중심의 예배 문화, 바쁜 활동 속에서 성도들은 더 이상 '하나님께 나아오는 경외의 경험'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예배가 교육, 봉사, 전도보다 앞선다. 토저는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의미와 즐거움을 알게 될 때까지는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것에 관심을 갖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의 기쁨을 경험한 성도는 이를 예배 분위기나 음악이 가져다주는 기쁨과 착각하지 않을 것이다. 토저가 말하는 살아 있고 진실한 예배는 무분별한 열정도, 냉랭한 고요도 아니다. 하나님을 불쾌하게 하는 것을 자기 안에서 모두 없앤 자가 삶으로 드리는 감사,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의 가슴 깊은 곳에서 터져 나오는 탄성, 높으신 분께 압도되어 감히 할 말을 잃은 자의 침묵이 함께했다.
토저는 작고하기 전에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께 열납될 만한 예배, 그것이 지금 복음주의 기독교가 잃어버린 가장 귀한 보석이다." 그의 진단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며, 오히려 당시보다 더 절박한 호소력을 지닌다. 이 책은 예배가 공연화 되고 예배자가 관객이 된 한국 교회의 현실에 경종을 울리고, 하나님과의 만남과 헌신의 자리를 회복하기 원하는 성도에게 깊은 감동을 줄 것이다.
"우리는 성령 안에서만 예배드릴 수 없습니다.
진리 없이 성령님은 일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진리 안에서만 예배드릴 수도 없습니다.
성령님 없이는 진리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배는 반드시 영과 진리로 드려야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진리와 하나님의 영이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자신을 드리고 하나님의 진리를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해지면,
그 사람의 아주 희미한 속삭임조차 예배가 될 것입니다."
_ 본문 중에서
▶ 추천합니다!
* 예배의 본질을 알고 예배자의 마음 가짐을 깨우치기 원하는 새신자에게
* 참된 예배의 즐거움을 알고 자유롭게 누리기 원하는 그리스도인에게
*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를 회복하기 원하는 교회 및 예배팀에서 함께 읽을 책으로
* 교회 공동체 가족에게, 주변의 그리스도인 지인에게 주는 선물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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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저의 대표작을 뉴에디션으로 만난다 ★
생명의말씀사가 오랜 시간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에이든 토저의 주요 저작을 '토저 대표작 뉴에디션'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시리즈는 본질을 꿰뚫는 토저의 통찰이 다양한 세대의 더 많은 사람에게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표지는 생동감 있는 컬러 양장으로 제작하여, 토저의 메시지가 지닌 특유의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글도 최대한 읽기 쉽게 다듬어 가독성을 높였다.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한 이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이 급류와 같은 세상에서 오롯이 하나님만 바라보는 그리스도인으로 세워지기를 바란다.
목차
목차
01 우리는 예배자로 부름받았습니다
02 예배자는 하나님을 진정으로 압니다
03 예배자는 가짜 예배를 경계해야 합니다
04 예배자의 존재 목적은 '예배'입니다
05 예배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06 진짜 예배자는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07 진짜 예배자는 감정으로도 경배합니다
08 예배를 상실한 교회는 실패합니다
09 진짜 그리스도인은 '예배자'입니다
10 진짜 예배자는 모든 삶과 생각을 드립니다
02 예배자는 하나님을 진정으로 압니다
03 예배자는 가짜 예배를 경계해야 합니다
04 예배자의 존재 목적은 '예배'입니다
05 예배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06 진짜 예배자는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07 진짜 예배자는 감정으로도 경배합니다
08 예배를 상실한 교회는 실패합니다
09 진짜 그리스도인은 '예배자'입니다
10 진짜 예배자는 모든 삶과 생각을 드립니다
저자
저자
에이든 토저
에이든 토저는 20세기 복음주의 신앙에 깊은 흔적을 남긴 설교자이자 작가이다. 그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태어나 청소년기에 회심한 후, 끊임없는 성경 묵상과 기도로 하나님을 추구하며 살았다. 1919년부터 기독교선교연맹(Christian and Missionary Alliance)에서 44년간 목회하며 말씀으로 수많은 성도를 세우는 데 헌신했다. 생전에는 『하나님을 추구함』과 『하나님을 바로 알자』를 비롯한 아홉 권의 저서를 남겼고, 사후에는 그가 전했던 설교와 글이 수십 권의 책으로 출판되어 전 세계에서 널리 읽히고 있다. 토저는 교회에 침입한 물질주의와 세속주의를 날카롭게 비판하며 성도의 삶이 하나님 중심으로 회복되어야 함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평생 경건한 삶의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되었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묘비명이 그의 생애와 사역을 요약해 준다. 그가 전한 진리의 메시지는 시대를 넘어 여전히 살아 움직이며 많은 영혼을 일깨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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