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경작생(범우문고 103)
일제 강점기.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윤리 의식마저도 마비 되어버린 그 시절과 지금의 현실을 맞 대응시켜 현대인의 타락상을 말해 주고있다. 일제강점기 시대에 친일적 행동을 보여주는 한 인간을 통해서 그 시대적인 상황과 이에 맞서는 농민들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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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론/ 구창환
모범경작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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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짝양말들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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