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옹패설(범우문고 128)
고려 말기의 정치가이자 문장가인 이제현의 『역옹패설』. 민족 자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무신정권을 꾸짖은 참된 지식인인 저자가 역사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과 사건 등으로 당대 상황을 풍자하여 시화로 나타내고 있다. 당대 문학의 모든 것을 집대성하여 패관문학의 전형을 보여준다. '범우문고' 제128권. 포켓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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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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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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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옹패설 서문
《왕대종족기》를 읽고
태조를 변호함 우집의 《경세대전》
종묘에 배향되려면
합좌해서 문답하다
흑책정사의 내력
과거시험날
낙타를 굶겨 죽이다니
타고난 성품
아름다운 이야기
재상의 주체성
은덕과 노력
관용과 슬기
김취려의 출성
유수령의 선정
남매의 재판
청렴과 근신
유천우의 효성
천벌을 받은 사람
참 사랑
삼별초의 배반
미운 얼굴에 맑은 마음
떨어진 배 이불
강직한 승지
합단의 침범
계집첩 구실
열사발의 밥
혹독한 형벌
기생을 말에 태우고
계집종의 임기응변
겁이 많은 홍순
오기로 산다
춘추필법
시의 뜻은 깊은 곳에
두시의 신묘함
구양수의 자랑
절묘한 시법
오강의 삼현
높은 뜻을 가진 벗
정지상의 시
오세재의 시
홍간의 시
최집균의 대우법
임춘과 최자의 시를 견줌
집안의 영화
연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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