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김한호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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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문학상을 수상한 김한호 前 교장(고등학교 정년퇴임)의 수필집 ? 문학성이 뛰어난 에세이 작품 52편 수록
김한호 수필가는 다양한 경험과 폭넓은 식견을 수필 작품으로 형상화하여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성 회복을 위한 개성적인 작품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그는 에세이를 통하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좀 더 아름답고 행복해지기를 바라고 있다. 그래서 주제에 있어서도 인간과 더불어 모든 동식물이 평화롭게 공존하며, 이기적인 욕심을 버리고 서로 사랑하며 인간답게 사는 것들이 많다. 그의 에세이를 독자들이 읽고 공감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김한호 수필가는 다양한 경험과 폭넓은 식견을 수필 작품으로 형상화하여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성 회복을 위한 개성적인 작품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그는 에세이를 통하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좀 더 아름답고 행복해지기를 바라고 있다. 그래서 주제에 있어서도 인간과 더불어 모든 동식물이 평화롭게 공존하며, 이기적인 욕심을 버리고 서로 사랑하며 인간답게 사는 것들이 많다. 그의 에세이를 독자들이 읽고 공감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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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작가를 말한다]
수필가 김한호
? Asia 서석문학
(가을호 특집, 2017년)
김한호는 수필과 평론을 쓰는 작가이다. 그는 〈김소월 시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은 시 전문연구가이면서도 시를 쓰지 않고, 수필과 수필 평론을 써오고 있다. 그는 문학성이 뛰어난 수필가로 2002년에는 한국비평가협회에서 '올해의 문제작가'로 선정되었으며, 2008년에는 광주문인협회에서 '올해의 작품상'을 수상하였다. 2013년에는 한국수필문학가협회에서 '수필문학상'을 수상할 만큼 역량 있는 수필가로 수필 창작뿐만 아니라 문예지에 작품평과 서평, 등단작가 및 문학상 심사위원, 신문 논설위원으로 칼럼을 쓰며, 문학 강의 등 문학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그는 에세이집 《춤추는 꽃》에서 "나의 수필은 풀꽃같이 순수하고 소박한 삶의 이야기들이다. 나는 자연과 인생을 관조하며 현실에 대해 고뇌하고 성찰하는 마음으로, 내 영혼이 깃든 향기로운 수필을 쓰고 싶었다"라고 하였다. 산문집 《살아있는 것들의 아름다움》에서는 "살아있는 것들의 아름다움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깨닫고 사랑과 지혜가 넘치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고 싶은 것이다"라고 하였다.
그의 수필세계를 《광주·전남문학통사》에서는 "인간성이 상실되어 가는 현대사회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사랑의 고귀함을 통하여 삶의 지혜를 깨닫고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사색하고 성찰하는 마음을 유려한 문체로 정감 있게 표현하고 있다"라고 하였다.
김한호는 1952년 12월 2일(음력) 전남 광양시 광양읍 칠성리 340번지에서 김매금과 정금단 사이에 5남매 중 넷째로 태어났다. 그는 초·중·고등학교를 다니는 동안 책읽기를 좋아하고, 그림을 잘 그리며, 공부를 잘하는 모범생이었다. 광양중학교 때 소설가 한승원 선생님이 작문을 가르치고 문예반 지도를 하였으며, 고등학교 선배로 형님 친구인 정채봉 동화작가가 있었으나 그 분들로부터 문학적인 영향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
그는 청소년 시절에 작가가 되겠다는 꿈은 없었고, 교사나 군인이 되고 싶었다. 그런데 중학교 2학년 때 아버지가, 고등학교 2학년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가정형편이 어려워 대학진학을 하기가 어려웠다. 공무원인 형님이 광주교육대학에 진학하라는 걸 몰래 경남에 있는 국립대학인 경상대학교 사범대학에 응시하여 국어교육과 1회 1번이 되었다. 이는 훗날 전남대사범대부설중학교 교장이셨던 박래경 국어선생님이 국어를 잘하며 수석으로 졸업한 재능이 아까워, 전남대에는 국어교육과가 없으니 가까운 진주에 있는 경상대에 진학하도록 권유했던 것이다.
1972년 경상대 국어교육과에 입학하여 문학동아리인 '전원문학회' 활동을 하면서 《전원문학》 동인지와 대학신문에 시와 수필을 발표하였으며, 대학신문 현상공모에 당선되어 '칠암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시조시인 이명길 교수댁에서 가정교사를 하면서 설창수, 강희근 시인 등 문인들과 교류하며 시화전, 시 낭송회를 갖기도 하였다.
그러나 1976년 2월말에 ROTC 소위로 임관하여 5공수특전여단에서 중위 때까지 근무하는 동안 생사를 초월하는 혹독한 특수훈련을 받느라 문학활동을 할 수가 없었다. 장군이 되기를 포기하고 보병장교에서 정훈장교로 전과하여 휴전선 5사단에 근무하면서 《전우신문》에 시와 수필을 발표하였다.
1981년 6월말에 대위로 제대한 후, 중·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를 하면서 1982년 전남대 교육대학원에 입학하여 1986년 8월말에 교육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2년 경상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여 고등학교 담임을 하면서 매주 몇 백 km가 넘는 먼 길을 다니며 공부를 하여 1997년 8월말에 경상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2년 〈광주수필문학회〉에 가입하여 본격적으로 문학활동을 하면서 1994년에 《한국수필》에 수필가로 등단하였으며, 2001년에는 《문학춘추》에 문학평론가로 등단하였다. 수필을 주로 쓰며 수필 평론과 신문 논설위원으로 칼럼을 쓰고, 논문을 쓰며 문학 강의도 하였다.
그동안 발간한 저서로는 김소월 시 연구인 《슬픈 시인의 노래》(2000, 문예마당), 에세이집 《춤추는 꽃》(2002, 문예마당), 문학 연구서 《백조 문학의 이해》(2004, 전남대출판사), 칼럼집 《행복한 삶을 위하여》(2007, 한림출판사), 산문집 《살아있는 것들의 아름다움》(2011, 교음사), 수필 평론집 《수필의 이론과 창작》(2013, 교음사), 에세이집 《살아있는 것들을 사랑해야지》(2018, 범우사)가 있으며, 광주·전남 현대문학사를 대학 교수들과 공동으로 집필한 《광주·전남 문학통사》(2010, 현대문예)가 있다.
문단활동으로는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 한국수필가협회 등 10여 개 문학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광주문인협회 부회장, 이사, 광주수필문학회 부회장·사무국장·감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한국수필문학가협회 이사, 전남문인협회 수필분과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그리고 문예지와 신문 등에서 등단작가 및 문학상 심사위원을 하고 있다.
문학상으로는 '대한민국공무원문학상'(2004), '전남문학상'(2007), '올해의 작품상'(2008) '수필문학상'(2013) 등을 수상하였다.
김한호는 문학계뿐만 아니라 교육계에서도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담임을 하였으며, 전남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 전라남도교육청 장학사, 중학교 교감과 교장, 고등학교 교감과 교장을 모두 함으로써 '중등교육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여 신문에 크게 보도되었다.
교장과 교감 재직 시에는 '학교평가 최우수학교',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 '인성교육 최우수학교'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4개 학교에서 연구학교를 하였는데, 국무총리와 교육부총리가 방문한 적도 있었다. 그리고 자연친화적인 인성교육을 위해 4개 학교에서 '학교숲 가꾸기'를 하여 '아름다운 학교숲 전국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수기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하였다.
그동안 전남미래교육연구회 회장, 광양시교육총연합회 회장, 고등학교 총동문회장, 청소년지원단장 등 교육 발전을 위해 많은 공헌을 하여 '홍조 근정훈장', '상록수교원', '교육부장관상' 등 다수의 표창을 받았다.
김한호는 육군 장교로 군인의 길을 가다, 교사가 되어 국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고등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직을 하였다. 그는 수필가와 문학평론가로 창작활동을 함으로써 문무를 겸비한 인생의 길을 가게 되었다.
중견작가인 김한호는 다양한 경험과 폭넓은 식견을 수필 작품으로 형상화하여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좋은 작품을 많이 발표하고 있다. 에세이를 주로 쓰며, 신변잡기 생활수필에서 벗어나 상상력을 가미한 문학수필로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성 회복을 위한 개성적인 작품세계'를 추구한 문학성이 뛰어난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수필가 김한호
? Asia 서석문학
(가을호 특집, 2017년)
김한호는 수필과 평론을 쓰는 작가이다. 그는 〈김소월 시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은 시 전문연구가이면서도 시를 쓰지 않고, 수필과 수필 평론을 써오고 있다. 그는 문학성이 뛰어난 수필가로 2002년에는 한국비평가협회에서 '올해의 문제작가'로 선정되었으며, 2008년에는 광주문인협회에서 '올해의 작품상'을 수상하였다. 2013년에는 한국수필문학가협회에서 '수필문학상'을 수상할 만큼 역량 있는 수필가로 수필 창작뿐만 아니라 문예지에 작품평과 서평, 등단작가 및 문학상 심사위원, 신문 논설위원으로 칼럼을 쓰며, 문학 강의 등 문학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그는 에세이집 《춤추는 꽃》에서 "나의 수필은 풀꽃같이 순수하고 소박한 삶의 이야기들이다. 나는 자연과 인생을 관조하며 현실에 대해 고뇌하고 성찰하는 마음으로, 내 영혼이 깃든 향기로운 수필을 쓰고 싶었다"라고 하였다. 산문집 《살아있는 것들의 아름다움》에서는 "살아있는 것들의 아름다움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깨닫고 사랑과 지혜가 넘치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고 싶은 것이다"라고 하였다.
그의 수필세계를 《광주·전남문학통사》에서는 "인간성이 상실되어 가는 현대사회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사랑의 고귀함을 통하여 삶의 지혜를 깨닫고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사색하고 성찰하는 마음을 유려한 문체로 정감 있게 표현하고 있다"라고 하였다.
김한호는 1952년 12월 2일(음력) 전남 광양시 광양읍 칠성리 340번지에서 김매금과 정금단 사이에 5남매 중 넷째로 태어났다. 그는 초·중·고등학교를 다니는 동안 책읽기를 좋아하고, 그림을 잘 그리며, 공부를 잘하는 모범생이었다. 광양중학교 때 소설가 한승원 선생님이 작문을 가르치고 문예반 지도를 하였으며, 고등학교 선배로 형님 친구인 정채봉 동화작가가 있었으나 그 분들로부터 문학적인 영향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
그는 청소년 시절에 작가가 되겠다는 꿈은 없었고, 교사나 군인이 되고 싶었다. 그런데 중학교 2학년 때 아버지가, 고등학교 2학년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가정형편이 어려워 대학진학을 하기가 어려웠다. 공무원인 형님이 광주교육대학에 진학하라는 걸 몰래 경남에 있는 국립대학인 경상대학교 사범대학에 응시하여 국어교육과 1회 1번이 되었다. 이는 훗날 전남대사범대부설중학교 교장이셨던 박래경 국어선생님이 국어를 잘하며 수석으로 졸업한 재능이 아까워, 전남대에는 국어교육과가 없으니 가까운 진주에 있는 경상대에 진학하도록 권유했던 것이다.
1972년 경상대 국어교육과에 입학하여 문학동아리인 '전원문학회' 활동을 하면서 《전원문학》 동인지와 대학신문에 시와 수필을 발표하였으며, 대학신문 현상공모에 당선되어 '칠암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시조시인 이명길 교수댁에서 가정교사를 하면서 설창수, 강희근 시인 등 문인들과 교류하며 시화전, 시 낭송회를 갖기도 하였다.
그러나 1976년 2월말에 ROTC 소위로 임관하여 5공수특전여단에서 중위 때까지 근무하는 동안 생사를 초월하는 혹독한 특수훈련을 받느라 문학활동을 할 수가 없었다. 장군이 되기를 포기하고 보병장교에서 정훈장교로 전과하여 휴전선 5사단에 근무하면서 《전우신문》에 시와 수필을 발표하였다.
1981년 6월말에 대위로 제대한 후, 중·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를 하면서 1982년 전남대 교육대학원에 입학하여 1986년 8월말에 교육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2년 경상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여 고등학교 담임을 하면서 매주 몇 백 km가 넘는 먼 길을 다니며 공부를 하여 1997년 8월말에 경상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2년 〈광주수필문학회〉에 가입하여 본격적으로 문학활동을 하면서 1994년에 《한국수필》에 수필가로 등단하였으며, 2001년에는 《문학춘추》에 문학평론가로 등단하였다. 수필을 주로 쓰며 수필 평론과 신문 논설위원으로 칼럼을 쓰고, 논문을 쓰며 문학 강의도 하였다.
그동안 발간한 저서로는 김소월 시 연구인 《슬픈 시인의 노래》(2000, 문예마당), 에세이집 《춤추는 꽃》(2002, 문예마당), 문학 연구서 《백조 문학의 이해》(2004, 전남대출판사), 칼럼집 《행복한 삶을 위하여》(2007, 한림출판사), 산문집 《살아있는 것들의 아름다움》(2011, 교음사), 수필 평론집 《수필의 이론과 창작》(2013, 교음사), 에세이집 《살아있는 것들을 사랑해야지》(2018, 범우사)가 있으며, 광주·전남 현대문학사를 대학 교수들과 공동으로 집필한 《광주·전남 문학통사》(2010, 현대문예)가 있다.
문단활동으로는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 한국수필가협회 등 10여 개 문학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광주문인협회 부회장, 이사, 광주수필문학회 부회장·사무국장·감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한국수필문학가협회 이사, 전남문인협회 수필분과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그리고 문예지와 신문 등에서 등단작가 및 문학상 심사위원을 하고 있다.
문학상으로는 '대한민국공무원문학상'(2004), '전남문학상'(2007), '올해의 작품상'(2008) '수필문학상'(2013) 등을 수상하였다.
김한호는 문학계뿐만 아니라 교육계에서도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담임을 하였으며, 전남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 전라남도교육청 장학사, 중학교 교감과 교장, 고등학교 교감과 교장을 모두 함으로써 '중등교육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여 신문에 크게 보도되었다.
교장과 교감 재직 시에는 '학교평가 최우수학교',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 '인성교육 최우수학교'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4개 학교에서 연구학교를 하였는데, 국무총리와 교육부총리가 방문한 적도 있었다. 그리고 자연친화적인 인성교육을 위해 4개 학교에서 '학교숲 가꾸기'를 하여 '아름다운 학교숲 전국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수기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하였다.
그동안 전남미래교육연구회 회장, 광양시교육총연합회 회장, 고등학교 총동문회장, 청소년지원단장 등 교육 발전을 위해 많은 공헌을 하여 '홍조 근정훈장', '상록수교원', '교육부장관상' 등 다수의 표창을 받았다.
김한호는 육군 장교로 군인의 길을 가다, 교사가 되어 국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고등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직을 하였다. 그는 수필가와 문학평론가로 창작활동을 함으로써 문무를 겸비한 인생의 길을 가게 되었다.
중견작가인 김한호는 다양한 경험과 폭넓은 식견을 수필 작품으로 형상화하여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좋은 작품을 많이 발표하고 있다. 에세이를 주로 쓰며, 신변잡기 생활수필에서 벗어나 상상력을 가미한 문학수필로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성 회복을 위한 개성적인 작품세계'를 추구한 문학성이 뛰어난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 5
제1장 아름다운 지구에 살고 있다는 것은
살아있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13
하늘 메아리 16
꽃 넋 20
개망초꽃 피는 섬 25
붉은 소나무 29
아파트에는 추녀가 없다 32
피지 않는 꽃 37
기후변화로 인한 인류의 멸망 42
인류를 위협하는 전염병 45
죽어서 나무가 되는 수목장 48
도깨비가 사는 마을 51
진달래꽃이 필 때면 65
제2장 어두운 세월의 기억
목화꽃 피는 계절 71
잃어버린 쌍사자 석등의 전설 75
화투를 바꾸자 78
허수아비옷 81
똥돈 줍기 84
이름 모를 꽃 89
백운산에 피는 매화꽃 93
5월의 꽃넋 96
광주의 은행나무 101
그 해 여름의 옥수수 105
월남에서 흘린 눈물 108
제3장 급변하는 사회에서 살아남기
시간에 쫓기는 사람들 115
돌연변이 아이들 118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요 121
흙수저 탓만 하는 N포 세대 124
폭탄주 때문에 127
짱들의 세상 130
성공을 바라는 사람들 133
인공지능과 로봇 노예시대 136
눈 먼 돈, 더러운 돈 140
부자로 사는 법 143
정리하며 살아가기 146
적자 생존 149
제4장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행복한 삶을 위하여 157
아홉 빛깔의 감정 160
화가 날 때 웃어라 163
웃는 얼굴이 행복하다 166
로또복권과 행복 169
나눔과 베풂의 기부 172
어머니의 사랑 175
친구가 좋다 178
늙어간다는 것은 181
인생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기 위하여 184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별을 보며 187
제5장 작가의 삶과 수필세계 엿보기
가을 여행 193
작품 속에 투영된 어머니 197
풀꽃 훈장 201
어두운 세월 저편의 소리 205
살아있는 것들의 아름다움 210
내 이름을 말한다 - '한국 호랑이'에서 '은하수'로 215
◎ 작가 탐방 - 수필가 김한호 218
제1장 아름다운 지구에 살고 있다는 것은
살아있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13
하늘 메아리 16
꽃 넋 20
개망초꽃 피는 섬 25
붉은 소나무 29
아파트에는 추녀가 없다 32
피지 않는 꽃 37
기후변화로 인한 인류의 멸망 42
인류를 위협하는 전염병 45
죽어서 나무가 되는 수목장 48
도깨비가 사는 마을 51
진달래꽃이 필 때면 65
제2장 어두운 세월의 기억
목화꽃 피는 계절 71
잃어버린 쌍사자 석등의 전설 75
화투를 바꾸자 78
허수아비옷 81
똥돈 줍기 84
이름 모를 꽃 89
백운산에 피는 매화꽃 93
5월의 꽃넋 96
광주의 은행나무 101
그 해 여름의 옥수수 105
월남에서 흘린 눈물 108
제3장 급변하는 사회에서 살아남기
시간에 쫓기는 사람들 115
돌연변이 아이들 118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요 121
흙수저 탓만 하는 N포 세대 124
폭탄주 때문에 127
짱들의 세상 130
성공을 바라는 사람들 133
인공지능과 로봇 노예시대 136
눈 먼 돈, 더러운 돈 140
부자로 사는 법 143
정리하며 살아가기 146
적자 생존 149
제4장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행복한 삶을 위하여 157
아홉 빛깔의 감정 160
화가 날 때 웃어라 163
웃는 얼굴이 행복하다 166
로또복권과 행복 169
나눔과 베풂의 기부 172
어머니의 사랑 175
친구가 좋다 178
늙어간다는 것은 181
인생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기 위하여 184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별을 보며 187
제5장 작가의 삶과 수필세계 엿보기
가을 여행 193
작품 속에 투영된 어머니 197
풀꽃 훈장 201
어두운 세월 저편의 소리 205
살아있는 것들의 아름다움 210
내 이름을 말한다 - '한국 호랑이'에서 '은하수'로 215
◎ 작가 탐방 - 수필가 김한호 218
저자
저자
김한호
ㆍ문학박사, 수필가, 문학평론가, 전 고등학교 교장
ㆍ 《한국수필》 수필, 《문학춘추》 평론 등단
ㆍ 대한민국공무원문학상, 전남문학상, 올해의 작품상, 수필문학상,
홍조 근정훈장
ㆍ 저서 : 《슬픈 시인의 노래》, 《춤추는 꽃》, 《백조 문학의 이해》,
《행복한 삶을 위하여》, 《광주ㆍ전남문학통사》(공저),
《살아있는 것들의 아름다움》, 《수필의 창작과 비평》.
ㆍ 《한국수필》 수필, 《문학춘추》 평론 등단
ㆍ 대한민국공무원문학상, 전남문학상, 올해의 작품상, 수필문학상,
홍조 근정훈장
ㆍ 저서 : 《슬픈 시인의 노래》, 《춤추는 꽃》, 《백조 문학의 이해》,
《행복한 삶을 위하여》, 《광주ㆍ전남문학통사》(공저),
《살아있는 것들의 아름다움》, 《수필의 창작과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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