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똥과 전쟁(세계의 그림책 5)
유아들을 위한 그림동화책. 빨간 나라와 파란 나라 사람들은 임금님과 백성들, 아이들도 모두 모두 사이좋게 지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빨간 나라 임금님과 파란 나라 임금님이 산책을 하고 있는데 날아가던 새들이 싼 똥에 임금님들의 콧등에 떨어진거에요. 둘은 서로를 보면서 웃다가 벌컥 화를 내죠. 그리고는 전쟁을 선포하고 전쟁은 시작됩니다. 사람들은 다시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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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느 날, 두 나라 임금님의 콧등에 새똥이 떨어지자, 임금님들은 전쟁을 선포하는데…….
전쟁은 단지 새똥 때문에 일어난 것일까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에릭 바튀의 최신작으로, 독특한 기법의 그림을 통해 전쟁의 어리석음을 익살스럽게 폭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물론, 함께 읽는 어른들에게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동화입니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글과 그림을 그린 에릭 바튀는 1968년, 프랑스 오베르뉴 지방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법학과 경제학을 전공한 후, 리옹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그 동안 <색깔을 낚는 사람>, <아기꼬끼리는 왜 분홍빛일까?>, <빨간 작은 모자>, <파란 수염>, <나의 나무 아래서>, <수갱 아저씨> 등 많은 그림책을 펴냈습니다. 강렬하고 독특한 화법의 그림으로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로, 이 책에서는 전쟁의 온갖 어리석음을 익살스럽게 폭로하고 있습니다.
옮긴이 양진희는 연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한 후, 프랑스 파리 4대학(소르본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현재 교학 미디어에서 어린이 영어 교재를 만들고 있으며, 외국의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 나라에 소개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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