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당당하게 겨뤄요(양장본 HardCover)
『정정당당하게 겨뤄요』는 소심남 민오의 성장 이야기 그 세 번째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못된 재수의 괴롭힘을 물리치고 아람이의 관심을 얻게 되는 민오의 슬기로운 활약상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어떤 일이든 열심히 하면 그 만큼의 결과가 반드시 돌아온다는 중요한 진리를 알려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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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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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소심남' 민오가 있다. 동네에서 키가 제일 작은 꼬마이며, 몸무게도 15킬로그램밖에 나가지 않는 약골이다. 민오에게는 두 명의 친구가 있다. 자신을 괴롭히는 덩치 큰 재수, 그리고 자신의 마음을 빼앗은 예쁜 여자 친구 아람이. 못된 재수의 괴롭힘을 물리치고 아람이의 관심을 얻게 되는 민오의 슬기로운 활약상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정정당당하게 겨뤄요>는 소심남 민오의 성장 이야기 그 세 번째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늘 민오를 괴롭히던 재수는 정육점 아저씨가 개최하는 동시 경연 대회에 나가기로 한다. 평소 시에 관심이 많았던 민오도 함께 참가 신청을 한다. 민오는 시를 열심히 썼지만, 재수는 시에는 소질이 전혀 없다. 오로지 상품에만 관심이 있는 재수는 결국 민오의 시를 훔쳐서 자신의 글인 것처럼 경연 대회에 참가하는데, 민오가 시 쓰는 것을 직접 지켜봤던 아람이의 도움으로 결국 민오가 우승 상품을 타게 된다.
<정정당당하게 겨뤄요>는 정직하지 못한 방법으로 경쟁하면 결국은 실패하게 된다는 것을 강조한다. 또한 민오처럼 평소에 열심히 노력하면 언젠가는 자신의 진가를 알아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특히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 친구 아람이가 자기 옆에 왔는지조차 모를 정도로 시 쓰는 것에 열중한 민오의 노력과 열정이 돋보인다. 상품으로 탄 고기로 파티를 열어 이웃을 초대한 것과 자신의 시를 훔쳐간 재수까지 초대한 장면에서는 민오의 착한 성품이 그대로 드러난다.
<정정당당하게 겨뤄요>는 어떤 일이든 열심히 하면 그 만큼의 결과가 반드시 돌아온다는 중요한 진리를 알려 주고 있는 교훈적인 성장 동화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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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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