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심경(풀이로 읽고 쓰는)
『반야심경』은 불교도뿐만 아니라 불교와 기타 종교에 관심을 갖는 대중과 학생들을 위하여 엮은 반야심경 해설서이다. 반야심경은 세상의 모든 것은 공이며, 인간이 번뇌와 고통에서 벗어나 깨달음을 얻기 위해 읽고 외어야 할 경문을 담고 있다. 불교의 근본 사상인 공은 누구나 다 아는 말 같으면서도 아무도 정확히 모르는 어려운 말이다. 이 공을 다양한 각도에서 표현하고 있는 것이 불교이다. 반야심경은 이 공을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는 두 각도에서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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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반야심경은 세상의 모든 것은 공이며, 인간이 번뇌와 고통에서 벗어나 깨달음을 얻기 위해 읽고 외어야 할 경문을 담고 있다.
불교의 근본 사상인 공은 누구나 다 아는 말 같으면서도 아무도 정확히 모르는 어려운 말이다. 이 공을 다양한 각도에서 표현하고 있는 것이 불교이다. 반야심경은 이 공을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는 두 각도에서 나타내고 있다.
공을 이해하기 위해 중요한 다른 한 가지는 인연에 대한 이해이다. 반야심경의 경구 속에는 인연에 대한 언급이 없지만, 인연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공을 이해할 수 없다. 공과 인연은 표리일체의 관계에 있다.
인연을 이해하지 못하면 모든 혼돈과 번뇌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인연의 진리를 모르는 것이 번뇌이고, 인연의 도리를 분명하게 하는 것이 깨달음이다.
인생의 길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에 대한 인식과 실천이다. 일체 사물과 현상을 생성하는 공의 진리는 영원하고, 불생불멸하며, 상대적 인식을 초월한다.
깨달음은 깊고 깊은 관찰의 지혜를 통해 얻어지므로 거기엔 집착됨이 없고 공포도 없다. 공의 진리를 알고 반야심경을 열심히 읽고 욈으로써 일체의 그릇된 인식을 해소하고 심신의 안녕을 구하도록 하자.
목차
목차
제2장 제명이 나타내는 깊은 뜻 - 진실ㆍ지혜의 경
제3장 관자재보살 - 진실의 실천
제4장 색은 공, 공은 색
제5장 영원한 생명
제6장 집착하지 않는 마음
제7장 인연의 깨달음
제8장 집착도 없고 공포도 없는 마음
제9장 삼세의 깨달음
제10장 진실하고 헛된 것이 아닌 주
제11장 풀리는 불가사의 - 심경을 암송하자
부록 경구 및 관련 용어 해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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