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처음 가는 날(우리그림책 8)(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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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날마다 학교에 갈 거예요!
『학교 처음 가는 날』은 처음 학교에 가는 주인공 호야의 두려움과 설레임을 솔직하게 그려낸 그림책이다. ‘선생님이 무서우면 어쩌지?’, ‘학교에서 오줌 마려우면 어쩌지?’ 등 새로운 장소, 처음 만나는 친구들과 선생님 걱정에 호야는 학교에 가기 싫다. 하지만 호야에게 친근하게 대해주는 친구 종우와 짝꿍 단비를 만나면서 학교는 점점 즐거운 곳으로 변한다. 이 책은 아직 사회성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학교생활에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고, 학교가 얼마나 친숙하고 즐거운 공간인지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학교 가기 전과 갔다 온 뒤 일어나는 호야의 감정 변화를 글뿐만 아니라 그림 속 호야의 눈빛, 표정, 손동작과 발동작으로 세심하게 표현하였다.
『학교 처음 가는 날』은 처음 학교에 가는 주인공 호야의 두려움과 설레임을 솔직하게 그려낸 그림책이다. ‘선생님이 무서우면 어쩌지?’, ‘학교에서 오줌 마려우면 어쩌지?’ 등 새로운 장소, 처음 만나는 친구들과 선생님 걱정에 호야는 학교에 가기 싫다. 하지만 호야에게 친근하게 대해주는 친구 종우와 짝꿍 단비를 만나면서 학교는 점점 즐거운 곳으로 변한다. 이 책은 아직 사회성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학교생활에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고, 학교가 얼마나 친숙하고 즐거운 공간인지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학교 가기 전과 갔다 온 뒤 일어나는 호야의 감정 변화를 글뿐만 아니라 그림 속 호야의 눈빛, 표정, 손동작과 발동작으로 세심하게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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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학교를 두려워하는 마음이 설렘으로 바뀌는 순간!
"이제부터 날마다 학교에 갈 거예요!"
내일은 학교 처음 가는 날.
호야는 엄마, 아빠 사이로 들어가
누웠지만 잠이 오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무서우면 어쩌지?'
'학교에서 오줌 마려우면 어쩌지?'
'일어나서 큰 소리로 발표하라고 하면…….'
'유치원 때처럼 애들이 호빵이라고 놀릴지도 몰라.'
호야는 학교에 잘 다녀올 수 있을까요?
학교를 친근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그림책
유치원을 졸업한 아이들은 이제 초등학교에서 새날을 열어 갑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불안해합니다.
새로운 장소, 처음 만나는 친구들과 선생님 걱정에 기대보다 두려움이 더 큽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사회성을 키우기는 했지만,
초등학교는 그보다 훨씬 더 큰 집단입니다.
입학 전 느끼는 불안함, 두려움 등의 스트레스를 없애려면
학교가 얼마나 흥미로운 장소인지 알려 주어야 합니다.
≪학교 처음 가는 날≫은 입학 전 아이들이 느끼는 부정적인 생각들을 없애고,
학교가 얼마나 친숙하고 즐거운 공간인지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학교 다녀온 뒤 즐거워하는 호야의 모습은
입학 전 아이들에게 앞으로의 학교생활에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초등학교의 첫인상은 중학교, 고등학교 생활까지 영향을 줄 수 있어 더욱 중요합니다.
이 책으로 아이들이 학교를 흥미로운 장소로 받아들이도록 해 주세요!
입학 전 아이의 심리를 콕 짚어 표현한 그림책
호야는 학교 가기 전날부터 이 걱정, 저 걱정으로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호야에게 학교는 털북숭이 거인처럼 무섭기만 합니다.
입학식 날 아침, 학교 가기 싫은 호야는 발걸음이 자꾸만 느려집니다.
학교가 가까워질수록 가슴이 쿵쾅쿵쾅, 속이 메슥메슥,
집으로 도로 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새로 만난 친구들과 선생님 덕분에
호야에게 이제 학교는 매일매일 가고 싶은 곳이 됩니다.
≪학교 처음 가는 날≫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아이의 심리를
정확하게 포착하여 매우 구체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호야의 모습은 새로운 환경에서 무언가를 시작하기 전 불안에 떠는 보통의 아이와 꼭 닮아 있어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모습을 호야에게서 발견하게 됩니다.
학교 가기 전과 갔다 온 뒤 일어나는 호야의 감정 변화를 글뿐만 아니라
그림 속 호야의 눈빛, 표정, 손동작과 발동작으로 세심하게 표현하였습니다.
입학 전 아이의 심리를 그대로 담은 ≪학교 처음 가는 날≫로
아이의 초등학교 생활을 응원하고, 격려해 주세요!
"이제부터 날마다 학교에 갈 거예요!"
내일은 학교 처음 가는 날.
호야는 엄마, 아빠 사이로 들어가
누웠지만 잠이 오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무서우면 어쩌지?'
'학교에서 오줌 마려우면 어쩌지?'
'일어나서 큰 소리로 발표하라고 하면…….'
'유치원 때처럼 애들이 호빵이라고 놀릴지도 몰라.'
호야는 학교에 잘 다녀올 수 있을까요?
학교를 친근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그림책
유치원을 졸업한 아이들은 이제 초등학교에서 새날을 열어 갑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불안해합니다.
새로운 장소, 처음 만나는 친구들과 선생님 걱정에 기대보다 두려움이 더 큽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사회성을 키우기는 했지만,
초등학교는 그보다 훨씬 더 큰 집단입니다.
입학 전 느끼는 불안함, 두려움 등의 스트레스를 없애려면
학교가 얼마나 흥미로운 장소인지 알려 주어야 합니다.
≪학교 처음 가는 날≫은 입학 전 아이들이 느끼는 부정적인 생각들을 없애고,
학교가 얼마나 친숙하고 즐거운 공간인지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학교 다녀온 뒤 즐거워하는 호야의 모습은
입학 전 아이들에게 앞으로의 학교생활에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초등학교의 첫인상은 중학교, 고등학교 생활까지 영향을 줄 수 있어 더욱 중요합니다.
이 책으로 아이들이 학교를 흥미로운 장소로 받아들이도록 해 주세요!
입학 전 아이의 심리를 콕 짚어 표현한 그림책
호야는 학교 가기 전날부터 이 걱정, 저 걱정으로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호야에게 학교는 털북숭이 거인처럼 무섭기만 합니다.
입학식 날 아침, 학교 가기 싫은 호야는 발걸음이 자꾸만 느려집니다.
학교가 가까워질수록 가슴이 쿵쾅쿵쾅, 속이 메슥메슥,
집으로 도로 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새로 만난 친구들과 선생님 덕분에
호야에게 이제 학교는 매일매일 가고 싶은 곳이 됩니다.
≪학교 처음 가는 날≫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아이의 심리를
정확하게 포착하여 매우 구체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호야의 모습은 새로운 환경에서 무언가를 시작하기 전 불안에 떠는 보통의 아이와 꼭 닮아 있어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모습을 호야에게서 발견하게 됩니다.
학교 가기 전과 갔다 온 뒤 일어나는 호야의 감정 변화를 글뿐만 아니라
그림 속 호야의 눈빛, 표정, 손동작과 발동작으로 세심하게 표현하였습니다.
입학 전 아이의 심리를 그대로 담은 ≪학교 처음 가는 날≫로
아이의 초등학교 생활을 응원하고, 격려해 주세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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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김하루
저자 김하루는 김천에서 태어나 서울 청구동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부터 1992년까지 일본에 머무르다 돌아온 후 '크레용'이라는 어린이 전문 서점을 열기도 했습니다. 서울방송(SBS)에서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한 적도 있습니다. '한겨레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면서 동시도 함께 쓰고 있습니다. 2011년 첫 동화 ≪한국 아이+태국 아이, 한태≫를 썼습니다. '김숙'이라는 필명으로 지금까지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100층짜리 집≫, ≪생명을 먹어요≫, ≪1학년 책가방이 왔다≫, ≪야호! 나도 자전거 탈 수 있다!≫, ≪내 베개 어디 있어?≫ 등 여러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았으며,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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