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책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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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내 인생을 바꿔 주었어!
『내가 책이라면』은 책의 여러 의미와 가치를 책의 입장에서 직접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단순한 책이 우리의 꿈이 되고, 지식이 되고, 행복이 되는 순간들을 떠오르게 합니다. 매 페이지마다 '내가 책이라면'으로 시작되는 이 책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책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상상력 넘치는 그림들이 내용의 이해를 돕고 감동을 불러 일으킵니다.
책을 막 읽기 시작했을 때의 설레임과 결말에 대한 궁금증, 밤 깊어 가는 줄 모르고 손에서 놓치 못했던 책, 너무 재미있어서 읽고 또 읽던 책 등 책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을 이야기합니다. 또한 깜빡 잊고 어딘가에 두고 온 책, 단순히 책장을 꾸미는 장식으로만 꽂아둔 책, 다른 사람에게 뽐내려고 읽은 척했던 책 등 책을 함부로 다루었던 부끄러운 기억들도 이야기합니다.
『내가 책이라면』은 책의 여러 의미와 가치를 책의 입장에서 직접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단순한 책이 우리의 꿈이 되고, 지식이 되고, 행복이 되는 순간들을 떠오르게 합니다. 매 페이지마다 '내가 책이라면'으로 시작되는 이 책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책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상상력 넘치는 그림들이 내용의 이해를 돕고 감동을 불러 일으킵니다.
책을 막 읽기 시작했을 때의 설레임과 결말에 대한 궁금증, 밤 깊어 가는 줄 모르고 손에서 놓치 못했던 책, 너무 재미있어서 읽고 또 읽던 책 등 책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을 이야기합니다. 또한 깜빡 잊고 어딘가에 두고 온 책, 단순히 책장을 꾸미는 장식으로만 꽂아둔 책, 다른 사람에게 뽐내려고 읽은 척했던 책 등 책을 함부로 다루었던 부끄러운 기억들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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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책의 추억과 현재를 담은 책
기억하세요? 책 속 주인공이 바로 나인 것 같았던 순간,
바다에서 우주까지 어디든 신나게 상상하던 하루,
이야기에 푹 빠져 밤 깊어 가는 줄 모르고 책을 읽던 날,
몇 번이고 다시 꺼내 읽던 책을요.
기억나세요? 독후감을 써야 해서 억지로 책을 읽던 며칠,
읽어야지 해 놓고 책장에 그냥 꽂아 놓은 책,
읽지도 않은 유명한 책을 다른 사람에게 뽐내던 순간들을요.
《내가 책이라면》은 책을 친구처럼 가까이 두고 읽던 우리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책 속 주인공이 나인 듯 웃고 고민하고 울던 멋진 시간을요. 그리고 지금. 책보다 텔레비전, 인터넷, 스마트폰에 가까워진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여러분이 책이라면, 어떤 말을 전하고 싶나요?
2013년 제2회 CJ그림책애니메이션 선정작
프랑스 유네스코 국제 상, 포르투갈 굴벤키안 재단 상
스페인 바르셀로나 시 수업 상, 브라질 예술비평가 상파울루 협회 상 수상 작가, 세계 문학 아카데미 회원
쥬제 죠르즈 레트리아의 아름다운 글,
그리고 그의 아들이 꾸민 소박한 그림.
책으로 고백하는 책의 헌시!
시간이 흘러도 누가 읽어도 마음에 남는 책을 꿈꿉니다.
책은 우리가 선택한 가장 오래된 보물입니다. 책에는 할머니가 엄마에게 들려주던
따뜻한 이야기, 가보지 못한 여러 나라의 흥미로운 문화, 언젠가는 보고 느낄 수
있을 거라 꿈꾸는 환상 세계, 사람들의 눈을 가리는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빛이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책에 새겨진 수많은 이야기와 인물들, 지식은 오랜 시간
우리가 나누고 전하고 싶은 소중하고 아끼는 선물이었습니다. 책을 통해 생각하는
기쁨과 행복이 지금처럼 멀지 않았습니다.
작가는 말합니다.
내가 책이라면, 날 좀 집으로 데려가 달라고 부탁하고 싶어요.
내가 책이라면, 오랫동안 꼭꼭 숨겨 놓은 비밀들을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
내가 책이라면, 모든 아이들이 저마다 꿈을 키울 수 있는 곳에 함께 있고 싶어요.
내가 책이라면, 나를 그저 책장을 꾸미는 장식으로만 두지 말라고 부탁하고 싶어요.
…….
책보다 더 편하고 쉬운 것이 많은 지금. 책을 읽는다는 건 귀찮은 일일지도 모릅니다.
이런 우리의 현실을 빗대어 작가는 우리를 오히려 설득합니다. 책은 여전히 우리에게
필요한 선물이라고요.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들, 잃어가는 귀한 마음과 가치가 담긴
책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요.
기억하세요? 책 속 주인공이 바로 나인 것 같았던 순간,
바다에서 우주까지 어디든 신나게 상상하던 하루,
이야기에 푹 빠져 밤 깊어 가는 줄 모르고 책을 읽던 날,
몇 번이고 다시 꺼내 읽던 책을요.
기억나세요? 독후감을 써야 해서 억지로 책을 읽던 며칠,
읽어야지 해 놓고 책장에 그냥 꽂아 놓은 책,
읽지도 않은 유명한 책을 다른 사람에게 뽐내던 순간들을요.
《내가 책이라면》은 책을 친구처럼 가까이 두고 읽던 우리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책 속 주인공이 나인 듯 웃고 고민하고 울던 멋진 시간을요. 그리고 지금. 책보다 텔레비전, 인터넷, 스마트폰에 가까워진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여러분이 책이라면, 어떤 말을 전하고 싶나요?
2013년 제2회 CJ그림책애니메이션 선정작
프랑스 유네스코 국제 상, 포르투갈 굴벤키안 재단 상
스페인 바르셀로나 시 수업 상, 브라질 예술비평가 상파울루 협회 상 수상 작가, 세계 문학 아카데미 회원
쥬제 죠르즈 레트리아의 아름다운 글,
그리고 그의 아들이 꾸민 소박한 그림.
책으로 고백하는 책의 헌시!
시간이 흘러도 누가 읽어도 마음에 남는 책을 꿈꿉니다.
책은 우리가 선택한 가장 오래된 보물입니다. 책에는 할머니가 엄마에게 들려주던
따뜻한 이야기, 가보지 못한 여러 나라의 흥미로운 문화, 언젠가는 보고 느낄 수
있을 거라 꿈꾸는 환상 세계, 사람들의 눈을 가리는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빛이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책에 새겨진 수많은 이야기와 인물들, 지식은 오랜 시간
우리가 나누고 전하고 싶은 소중하고 아끼는 선물이었습니다. 책을 통해 생각하는
기쁨과 행복이 지금처럼 멀지 않았습니다.
작가는 말합니다.
내가 책이라면, 날 좀 집으로 데려가 달라고 부탁하고 싶어요.
내가 책이라면, 오랫동안 꼭꼭 숨겨 놓은 비밀들을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
내가 책이라면, 모든 아이들이 저마다 꿈을 키울 수 있는 곳에 함께 있고 싶어요.
내가 책이라면, 나를 그저 책장을 꾸미는 장식으로만 두지 말라고 부탁하고 싶어요.
…….
책보다 더 편하고 쉬운 것이 많은 지금. 책을 읽는다는 건 귀찮은 일일지도 모릅니다.
이런 우리의 현실을 빗대어 작가는 우리를 오히려 설득합니다. 책은 여전히 우리에게
필요한 선물이라고요.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들, 잃어가는 귀한 마음과 가치가 담긴
책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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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쥬제 죠르즈 레트리아
저자 쥬제 죠르즈 레트리아는 1951년 포르투갈의 카스카이스에서 태어나 신문기자, 시인, 극작가, 소설가로 활동하면서 어린이와 청년들을 위한 작품을 많이 썼습니다. 여러 작품들이 불어, 영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러시아어 등으로 번역되어 세계 독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포르투갈의 굴벤키안 재단에서 주는 상과 이포르 재단에서 주는 상을 받았고, 프랑스에서는 유네스코 국제상(Premio Internacional UNESCO), 스페인에서는 바르셀로나 시 수업 상, 멕시코에서는 플루럴 상, 브라질에서는 예술비평가 상파울루 협회 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현재 세계 문학 아카데미(World Literary Academy)의 회원입니다. 어린이를 위해 쓴《머리에 나무가 자라는 남자》란 작품은 2002년 유럽연합의 '국제문화교육을 위한 책과 독서' 목록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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