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재 콩알(인성이 자라는 꿈꾸는 동화 존중)(양장본 HardCover)
『재재 콩알』은 나의 감정을 알고, 모든 감정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그림책입니다. 이 동화의 주인공은 동생이 생기면서 받은 상실감과 상처를 수다로 풉니다. 응어리진 재재 콩알은 아이들의 비명이자, 외침인 셈입니다. 이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은 스스로의 상처를 드러내고, 발산하고, 위로하며, 치유를 향해 나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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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현대의 유아들은 옛날에 비해 풍족한 의식주를 누리고 있는 것 같지만, 심리적으로는 많은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갑니다. 특히, 유아기에 가족으로 인해 받는 상처는 더욱 크지요. 자기 방어를 위해 마음의 문을 닫거나 공격성을 분출하기도 합니다. 이 동화의 주인공은 동생이 생기면서 받은 상실감과 상처를 수다로 풉니다. 응어리진 재재 콩알은 아이들의 비명이자, 외침인 셈입니다. 이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은 스스로의 상처를 드러내고, 발산하고, 위로하며, 치유를 향해 나아가게 됩니다.
◇ 책에 담긴 인성 요소: 존중
존중이란 모든 사람과 사물, 환경과 문화가 가치 있다는 것을 알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입니다.
《재재 콩알》 동화를 통해 나의 감정을 알고, 모든 감정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기르게 됩니다.
◇ 왜 인성 교육이 필요할까?
날이 갈수록 사회를 떠들썩하게 하는 흉악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범죄는 이제 어른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어린이들의 세계에서도 학교 폭력, 왕따 같은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 범죄가 늘면서 인성 교육의 중요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똑똑하느냐보다 얼마나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있느냐가 중요한 사회가 된 것입니다.
바람직한 인성과 인품은 성공을 위한 중요한 경쟁력으로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경쟁하면서 살아야 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능력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다양성을 존중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하며 소속감을 느낄 때 아이들은 심적으로 건강해집니다. 인성 교육이 이후 성공적인 삶의 바탕을 형성해 줄 것이라는 점에서 유아기에 반드시 교육되어야 합니다. 국민서관에서는 유아 발달 수준에 맞춰 아이들에게 필요한 인성과 인품 교육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 인성을 '가르칠 수' 있을까?
이 책은 구연동화를 통해 인성을 이야기합니다. 구연동화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따뜻한 마음, 바른 인성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고, 깨우칠 수 있을 것입니다. 책 속에 동화 구연 음성이 담긴 QR코드가 실려 있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생생한 구연동화를 들을 수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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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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